자동차 정보 (Car Infomation)
친환경 전기차 쉐보레 볼트 EV
인기가 상승중인 친환경 전기차 쉐보레 볼트 EV ( Volt 아니고 이 Bolt 볼트) 기존까지 출시되었던 전기차들은 1회충전으로 길어야 200km 를 갈 수 있었던 반면에 쉐보레 볼트 EV는 1회 중전으로 383km를 갈 수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직선으로 갔을경우를 전제로 하는 것이지만 킨텍스에서 중국까지 갈 수 있으며 신의주정도 까지도 갈 수 있는 꽤 먼 거리이다. 엔진형식은 전기모터 EV이며 1회 충전으로 주행가능한 거리는 383km, 에너지 용량은 60kWh, 최대출력 150kw, 최대토크 360.0Nm 이다. 국내 출시된 EV차량들과 비교해보았을 때 베터리 용량은 2배정도 크기이고 마력수는 204마력으로 평균에 2배정도이다. 거기에 초고장력, 고장력 강판 81.5%로 안정성을 고려하였고 ..
슈퍼 드림카 2018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 오픈탑 로드스터
람보르기니 최고경영자인 스테파노 도메니칼리가 "아벤타도르 S는 슈퍼 스포츠카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을 최신 기술과 퍼포먼스를 총망라한 차이다. 시각적 디자인과 최점단 기술, 드라이빙 퍼포먼스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제품으로 슈퍼 스포츠카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고 자랑스러워하는 그 자동차 2018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 오픈탑 로드스터가 곧 2017 프랑크프루트 모터쇼에서 선보이게될 예정이다. 람보르기니 플래그쉽 모델로 강력한 주행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고성능 슈퍼카이고 기존의 아벤타도르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포르쉐 911 카레라 GTS 및 페라리 슈퍼패스트 보다 빠르다. 6kg 미만의 이동식 하드톱 지붕은 무광택 블랙의 탄소섬유로 마감처리 되었지만 추가비용없이 고광택 블랙, 반짝이는 가시 탄소섬..
7인승 대형 SUV BMW X7
BMW X7 iPerformance BMW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엄청난 큰 것을 공개하겠다고 하였는데 그것은 BMW X7 iPerformance 이다. X5와는 다르게 더 크고 웅장하다 내년까지 40종의 다양한 신차를 공격적으로 선보인다고한 BMW에서 메르세데스 벤츠 GLS 와 레인지로버와의 경쟁상대로 나타난 대형 SUV 로 3열시트의 7인승으로 대형 SUV를 선호하는 미국,중국,중동을 겨냥하며 가격은 7만파운드(1억 365만원) 정도에서 시작된다고 한다. 생산모델은 335hp (250 kw) 의 3.0L 트윈파워 터보 6기통과 445hp (332 kw) 의 4.4L 트윈터보 터보 V8을 포함하여 적어도 3개의 다른 엔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젤 구동 X7 xDrive 40d도 있을 수 있지만 현재..
2017 프랑프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되는 BMW 미니쿠퍼 컨셉트 전기차
BMW 미니쿠퍼 컨셉트 전기차가 9월14일 부터 개최되는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LED 타원형 헤드라이트 , 육각형 라디에이터 그릴, 영국 국기가 그려진 테일램프 등의 특징과 전체적인 실버컬러에 옐로우컬러가 포인트로 들어갔는데 실버컬러는 반사실버라는 광택이 없는 액체 금속 색조로 마감된다고 한다. 이 컨셉트 전기차는 100% 전기만을 이용해 주행하는 모델이고 전기차이지만 기존 BMW 미니쿠퍼와 다르지 않은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주행거리가 짧고 도심에서 운행하는 용도로 개발된 BMW 미니쿠퍼 컨셉트 전기차는 곧 시작되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자세하게 알 수 있다.
2017 포드 올 뉴 피에스타
2017 포드 올 뉴 피에스타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포드 피에스타 ST가 최초로 공개됬다. 포드에서 새롭게 선보인 피에스타는 안정성과 실용성을 중점으로 내세우며 1만4천유로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가격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유럽시장을 공략하려고 한다. 국내와는 달리 유럽에서는 해치백 전쟁을 일으키는 가운데 나타난 포드 피에스타는 3기통엔진을 탑재한 퍼포먼스모델로 선택가능한 주행모드를 포함하였다. 올 뉴 1.5L 에코부스트 가솔린엔진을 장착하여 197마력, 29.57kg.m의 토크,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까지 제로백은 6.7초이다. 다양한 혁신기술의 집약으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줄이면서 높은 출력과 반응성을 제공하여 유럽의 해치백 전쟁에서의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또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싱..
2018년형 닛산 370Z 쿠페
'2018년형 닛산 370Z 쿠페' 2017년 9월에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출품되는 닛산 370Z 쿠페는 2009년 생산이후 닛산 370Z는 시장에서 가장 오래된 스포츠카 중 하나로 2018년형으로 새롭게 디자인되어 선보였다. 니스모 모델에만 적용됬던 다크-틴트 헤드램프와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적용과 검은 도어 핸들, 검은 리어 범퍼 페이사,19인치 합금 휠 장착으로 새로운 비주얼로 탄생되었다. 또한 일본의 고성능 드라이브트레인 부품사인 엑세디가 개발한 고성능 클러치가 2018년형 370Z의 수동변속기 모델에 장착되었다. 닛산에 따르면 운전자의 페달조작을 더욱 편리하게 하고 기어변속의 정확도를 높여준다고 한다. 닛산 2018년형 370Z는 3.7 V6 자연흡기 엔진에서 최고출력 328ps를 얻고 변속기는..
2018 BMW i3S 공개
오토모밀 매거진을 통하여 2018 BMW i3 & i3S 가 공개되었다. 다음달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데뷔할 예정인 BMW i3 & i3S 는 184마력, 최대토크 269Nm 를 생산하는 업그레이드된 전기모터를 특징으로 단 3시간만에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으며 더욱 강화된 파워트레인 적용과 스포츠모드가 적용되었다. 충전시 연결되는 케이블은 레벨1 충전 케이블보다 충전속도가 5배나 빠르다고 한다. BMW i3S의 외관은 차체를 12.7mm 낮춰주는 스포츠 튜닝 서스펜션 적용과 20인치 경량 합금 휠이 장착되었고 풀 LED 헤드램프, LED 안개등과 새로운 범퍼 디자인, 윈도우라인과 도어하단에 크롬디테일로 디자인 되었다. Giga World Natural trim은 Giga Brown Natural Lea..
SEMA 2016 설상차 기아 소렌토
자동차와 탱크를 합쳐놓으듯한 비주얼의 이것은 라스베가스에서 열렸던 SEMA 2016에서 선보인 설상차이다. 한마디로 눈을뚫고 달리는 자동차인데 어딘가 익숙한 비주얼을 하고있는데 기아 자동차의 소렌토였다. 기아자동차와 협력하여 제작된 설상차로, 겨울 눈쌓인 언덕을 오르내릴수 있도록 설계되었고 눈가루에서 얼음까지 뚫고 갈 수 있다. Sorento Ski Gondola라고 불리는 이 차는 전체적인 소렌토의 모습에 Lux Motorwerks라는 튜너가 참여하여 전체적인 블랙컬러에 오렌지컬러로 포인트를 주었고, 타이어 대신 어느곳이든 주행할 수 있는 삼각 탱크트랙이 장착과 운전대가 없는 자율주행으로 탑승자가 태블릿으로 조정할 수 있다고 한다. 전면에는 LED라이트와 기아의 로고가 박혀있고, 차 위에는 스키나 보드..
4륜구동과 M드라이브로 새로워진 BMW F90 M5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이게될 BMW F90 M5 " F90 M5의 M x Drive는 후륜구동을 기반으로 새로운 소프트웨어와 첨단기술에 의한 통합제어로 최고의 균형과 마찰력이 결합된 완벽한 성능을 발휘할 것 " BMW에서 자신있게 말한 이 M x Drive는 각 휠의 동력을 자동인식하여 필요할때 전륜에 구동력을 자동배분하는 방식으로 작동하는 시스템으로 BMW 6세대 F90 M5에 탑재되었다. M x Drive는 후륜,사륜,사륜 스포츠 등 3가지 구동방식을 지원한다. 운전자 취향에 따라 구동방식을 선택할 수 있고, 고성능 모델인 만큼 스포티한 주행에 걸맞게 세팅했다. BMW에서 "M다이나믹 모드와 4WD 스포츠모드에서는 휠 슬립이 커지면서 환상적인 드리프트 스릴을 맛볼 수 있고, DSC를 비..
10년만의 풀체인지 2018 지프 랭글러
10년만에 새롭게 변화하는 2018 지프 랭글러, 지난 30년간 꾸준한 인기로 유지되온 랭글러가 2018년에 새롭게 업그레이드 되어 출시된다고 한다. 7억달러를 투자하여 개발한 새로운 랭글러는 디젤 3.0 에코디젤 / 2.0 터보 가솔린 / 3.6 펜타스타 가솔린이고 ZF사의 8단 미션이 적용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외부 디자인으로는 일부(도어패널 및 보닛패널 등) 알루미늄이 적용될 것이고 차량의 중심이되는 프레임,패널은 강철을 사용할 것이라고 한다. 다만, 오프로드 주행에서 도어패널이 쉽게 손상되는 부분인 만큼 알루미늄으로 될 경우의 문제들이 있어 대체부품을 적용하거나 하는 등 해결책이 있을 듯 하다. 많은 변화보다 조금씩 업그레이드가 되어가는것이 랭글러의 인기비결인 만큼, 외부나 내부디자인이 크게 ..
2030년 미래의 자동차 푸조 PASSIO 컨셉카
미래 자동차 푸조 2030년 컨셉트카 PASSIO 사자가 앞으로나란히 하고있는 엠블럼의 푸조에서 지금부터 13년뒤, 2030년 미래형 차량 컨셉을 공개했다. 얼마남지않은 13년뒤인데 SF영화같은 자동차를 만든다니 기술의 발전이 정말 빠르다는게 느껴진다. 이 미래형 컨셉 자동차 PASSIO는 EV 및 자율주행기능이 탑재되었으며, 운전석을 포함 6명의 승차인원에 운전석을 제외하고 나머지 자리는 중앙테이블을 기준으로 둘러앉아 편안한 이동과 활동성을 중점으로 디자인되었다고 한다. 아래 사진으로 보니 리무진 같은 느낌이 든다. 도로주행 및 주행을 위한 듀얼섀시모드가 특징이며 외부디자인 또한 독특한 모양을 만들기 위해 가장자리와 볼륨, 부드러운 선 및 날카로운 주름으로 디자인하여 미래적인 느낌을 나타내었다. 또한,..
스마트한 경차로 업그레이드 다이하츠 무브
업그레이드 되서 나타난 레이의 일본친구, 다이하츠 무브 2018년 업그레이드 되어 새롭게 나타난 다이하츠의 무브이다. 4년전 출시된 6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하지만 외부 디자인이나 내부 장비들까지 업그레이드 되었다. 보면 볼수록 기아차 레이의 친구 또는 형제같은 무브는 차량 컬러가 무려 10가지 중 선택이 가능하다. [실버,옐로우,스카이블루,핑크,블루,레드,화이트,브라운,그레이,블랙] 여성타켓층을 공략하기 위해서 그런지 파스텔컬러까지하여 10가지나 되는 컬러중 선택해야한다니 선택장애는 어떻게 하나 다양한 컬러만큼이나 다양한 활용도를 자랑하는 무브는 파워모드(경쾌한 주행)와 에코모드(연비중시) 2가지 주행모드를 원터치로 선택할 수 있고, 스트레스 없는 운전을 위한 최적의 스티어링 위치와 페달의 레이아웃, 휠..
프리미엄 픽업트럭 메르세데스 벤츠 X 클래스
벤츠의 첫번째 픽업트럭 X-클래스 지난 18일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서 벤츠의 신형 픽업트럭 X클래스가 공개되었다. 이 X클래스의 엔진은 싱글터보(163마력),2.3L 디젤 트윈터보(163마력), 가솔린(165마력)의 3가지 엔진에 2018년에 V6 디젤엔진(258마력)이 추가될 예정이고 트랜스미션은 6단수동과 7단자동 중 선택, 최상모델에는 7G 팁트로닉 플러스(스티어링 휠 패들 적용)와 4 Matic AWD 시스템이 적용된다. 트럭이지만 트럭아닌듯 나의 활용도는 무궁무진하다 라는것을 뽐내고 싶었던 듯 활용도에 따른 '퓨어,프로그레시브,파워' 3가지 모델로 출시하였다. 거기에 트럭이다보니 오프로드용 패키지도 구성되어 있는데 이 패키지는 최대 600mm 높이의 물길을 건널 수 있다고하니, 모험가들에게는 최..
비용감축으로 전기차 전환하는 아우디
'대세는 전기차다' 벤츠- 전기차 브랜드인 EQ를 발표, 볼보- 2019년부터 발표되는 모든 모델은 전기차가 될 것을 예상, 마세라티- 2022년까지 절반의 라인업에 전기차 등장을 발표, 도요타- 2019년부터 중국에서 전기차 판매 계획 검토, 닛산- 올 가을 자동차 시장에 전기차 발표 예정, 혼다- 내년부터 중국에서 전기차 판매 시작, 많은 자동차 브랜드에서 새로운 대세 전환으로 전기차에 집중하고 있다. 이 대세를 따라 아우디에서도 2022년까지 120억 달러(한화 13조 4천364억원;;)의 비용을 감축하여 전기 자동차로의 전환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한다. 연구개발 비용을 절약하여, 내년부터 SUV'e-트론 콰트로'를 시작으로 향후 5년간 전기차 전환에 주력하여 새로운 전기차 5가지를 출시한다는 것이다..
4륜구동과 M드라이브로 새로워진 BMW F90 M5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이게될 BMW F90 M5 " F90 M5의 M x Drive는 후륜구동을 기반으로 새로운 소프트웨어와 첨단기술에 의한 통합제어로 최고의 균형과 마찰력이 결합된 완벽한 성능을 발휘할 것 " BMW에서 자신있게 말한 이 M x Drive는 각 휠의 동력을 자동인식하여 필요할때 전륜에 구동력을 자동배분하는 방식으로 작동하는 시스템으로 BMW 6세대 F90 M5에 탑재되었다. M x Drive는 후륜,사륜,사륜 스포츠 등 3가지 구동방식을 지원한다. 운전자 취향에 따라 구동방식을 선택할 수 있고, 고성능 모델인 만큼 스포티한 주행에 걸맞게 세팅했다. BMW에서 "M다이나믹 모드와 4WD 스포츠모드에서는 휠 슬립이 커지면서 환상적인 드리프트 스릴을 맛볼 수 있고, DSC를 비..
명품자동차 부가티 시론 or 치론
'새로운 차원을 깨뜨리다. Breaking New Dimensions' 지구상에서 제일 가장 빠른 자동차 부가티 시론(치론/카이론) Chiron 부가티에서 새롭게 선보인 모델 부가티 시론, 모나코 출신의 드라이버 루이시롱의 이름을 물려받은 자동차로 합법적으로 도로를 달릴 수 있는 양산차 중에서 세계에서 가장 빠른차로 기네스북에 오른 2010 베이론 16.4 슈퍼 스포트 (약 430.9km)를 넘어서기 위해 만든 자동차라고 한다. 8.0ℓ W16의 엔진에 4개의 터보차저를 추가하여 최고출력이 1500마력에 다하고 최고토크가 1600Nm이며 2000rpm에서 최대토크를 보장하고 이 토크는 6000rpm까지 쭉 유지되며, 시속60마일(96.5km)을 2.5초 이내 가속하고 0에서 시속 186마일로 가속하는데 ..
친환경 태양광 SUV 자동차 'XTRUX'
더이상 화학연료가 아닌 친환경 에너지로 대체되면서 다양한 전기차들이 출시되었는데 이번에는 태양광에너지 자동차이다. VIA Motors에서 태양광 SUV 자동차를 선보였다. GM의 에스컬레이드 트럭이 기본모델인 'XTRUX' 5.3리터의 시보레V8엔진으로 보충되는 2대의 전동기에 800마력을 자랑하며, 충전케이블 없이 태양광으로 모터를 돌리는 이 자동차는 후면의 태양 집광판은 선택이 가능하다. (400와트와 800와트) 자동차 가격은 아직 미정 400와트는 엔진의 도움없이 약 9.6km를 달릴 수 있다고 한다. 친환경 자동차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화학연료 자동차에 비해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은 것 같다. 아무래도 태양광으로 에너지를 만들다보니 일단 집광판이 너무 커서 장착하기 문제가 있다는 점, 날씨가..
전세계 단 한사람을 위한 자동차 '자가토(Zagato) 5-95'
나만 갖고싶은, 나밖에 없는 자동차를 모두가 갖고싶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한 일 그런데 알버트스피스(Albert Spiess)라는 사람을 위해 만들어진 세상에 1대밖에 없는 자동차가 있다. 바로, 자가토(Zagato)와 람보르기니가 함께 만든 '자가토 5-95' 이다. 자가토와 람보르기니가 함께만든 5번째 모델로 자가토설립 95주년을 맞아 단 한명 '알버트스피스'를 위해 만들어진 자동차이다. 전 세계 단 1대밖에 없는 한사람을 위한 자동차, 이 분은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음이 틀림없다. 이 자가토 5-95는 볼륨을 강조한 범퍼,팬터,공기흡입구 등으로 되어있으며 지붕은 랩터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또한 공기역학을 고려해 디자인하여 제작되었고 대부분의 차체에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을..
하늘을 나는 자동차 TF-X
사람은 하늘을 날고싶어하는 욕망이 있다. 풍선을 매달아 집을 통으로 달고 날아다니는 등 영화속에서나 욕망을 실현한다. 그런데, 영화에서나 있는일이라고 여겼던 '하늘을나는 자동차'가 현실로 튀어나왔다. 사진의 'Flying Car'는 미국 MIT출신 과학자와 조종사들이 설립한 회사 테라퓨지아에서 만든 하늘을 나는 자동차 'TF-X'이다. 이 TF-X는 양쪽에 접이식 날개가 있으며 수직 이착륙이 가능하고, 자동차로 도로를 달리다가 수직상륙하여 하늘을 날 수 있다. 4명이 탑승할 수 있는 TF-X는 이륙시 사진처럼 날개가 나와 이후 로터의 작동으로 동력을 얻어 수직이륙하여 비행한다. 이 차를 비행하기 위해서는 아주 까다로운 조건이 성립되어야 하는데, 비행에 적합한 날씨와 비행제한구역은 안되며,미리 착륙지점을 ..
말만 한다면 범블비가 될 수 있는 구글'무인자동차'
트랜스포머가 처음 나왔을때 남자주인공이 운전하지 않아도 스스로 움직이는 범블비를 보고 나도 범블비가 갖고싶었다. 운전못해도 차를 사용할 수 있으니까 이런 무인자동차가 영화처럼 멋있는 차는 아니지만 장난감같은 귀여움을 장착하여 실제로 탄생했다. 바로, 구글이 만든 무인자동차이다. 인공지능 비디오카메라가 도로를 읽고 내장된 스트리트뷰 정보와 레이더센서, 위치센서,GPS 등을 결합하여 위치를 스스로 파악하여 핸들을 돌리고 가속페달,브레이크페달을 조절하면서 운전자가 없이도 스스로 움질일 수 있다. 2014년에는 구글이 온전히 자체제작한 무인자동차 '프로토타입'을 선보였다. 프로토타입은 운전대와 페달 등의 주행제어장치를 제외하고 오직 출발버튼과 정지버튼으로만 움직이도록 만들어졌다. 2인용의 아담한 사이즈에 비상버..
소형SUV 기아'스토닉'과 쌍용'티볼리 아머'
경차는 작고, SUV는 크고 .. 중간의 적당한 사이즈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소형SUV는 알맞은 자동차인것 같다. 그래서인지 요즘 이쪽 시장이 핫핫하게 뜨겁다. 현대 '코나', 기아 '스토닉', 쌍용 '티볼리' 등 최근 업체들이 앞다퉈 소형SUV를 내놓을 만큼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있고, 인기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여러가지 종류의 차들 중에서 두가지만 골라 비교해보려 하는데, 기아 '스토닉'과 쌍용 '티볼리'를 선택했다. 먼저, 기아의 스토닉은 가성비를 강조했는데, 동급 디젤SUV중 유일하게 1,895만원대로 가격이 시작하며 다양한 모델보다 3개의 트림으로 출시하여 구매자가 원하는 트림과 옵션선택을 고를 수 있도록 했다. -디럭스 : 1,895만~1925만원 -트렌디 : 2,065만~2,095만원 -프레..
브리스톨의 70주년기념 불릿 리뉴얼
초등학교 과학상상그리기대회의 모든 그림에 이런모양의 미래형 이동수단이 꼭 있었다. 우주선같은 뭔가 둥근모양의 날아다니는 것들 사진은 위에서 본 모습이라 우주선 같이 생겼지만 이것은 일반적인 자동차다. '브리스톨사의 70주년 기념 불릿 리뉴얼' 2차세계대전 당시 폭격기 등을 만들던 영국의 BAC(Bristol Aeroplane Company)라는 회사에서 전쟁이 끝난 후 자동차부분을 신설하여 자동차를 만들기 시작하였다. 1997년부터 이들은 고급화전략으로 한정수량으로만 차를 만들고 있다. 이 이미지의 모델은 자동차 생산 70주년을 기념하고자 만든 모델이라고 한다. 기존의 Bullet 이란 모델을 리뉴얼하였다는데 단 13대밖에 없다고한다. V8 4.8L 엔진을 탑재하였고, 제로백은 3.8초에 최고속도는 24..
르노삼성의 '트위지(Twizy)'
자동차인가, 카트인가, 요상하다 싶은 이것은 르노삼성자동차가 수입하는 '트위지(Twizy)'이다. 우리나라에서 달리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 질 노만 르노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부회장은 이 트위지를 한국에 도입해 시범운행을 시행할 것이며, 도심 매연과 교통체증을 해결할 대체수단으로 전기차 확산의 기폭제가 될 것을 예고하셨다. 또한, 모터바이크의 제약을 극복하고 순찰, 노약자분들의 이동, 카쉐어링, 배달 등 활용도가 다양하다고 하셨다. 그래서 인지 BBQ에서 이 트위지로 배달을 할 예정이라고 한다. 부회장님 말씀처럼 다양한 활용도를 뽐낼 수 있을만큼 정말 작다. 일반 승용차에 비해 3분의1크기에다가 이렇게 작은데 트렁크 공간은 최대 55L까지 늘어날 수 있으며, 게다가 친환경적이다. 220V 콘센트에 충..
프랑스 "2040년부터 화석연료 차량 판매 중지"
"2040년까지 모든 휘발유와 경유차량의 판매를 중단하는 혁명적인 조치를 이루겠다. 또한, 2022년까지 석탄발전소 가동을 중지시키는 등 2050년까지 국가 전체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탄소중립으로 만들겠다." 지난6일 니콜라윌로 프랑스 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이렇게 발표했다. 이미 유럽에서는 많은 나라들이 이산화탄소 배출억제와 대기오염의 문제로 화석연료 차량을 판매하지 않는다는 대책이 속속들이 나오고있다. 노르웨이는 2025년까지 내연기관 차량 판매금지를 하려하고 스웨덴 자동차메이커 볼보는 2019년 이후에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량만을 판매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세계4위의 자동차 시장인 인도에서는 에너지부 장관이 2030년까지 시판 자동차를 모두 전기차로 봐꾸겠다는 계획도 내놓았다. 이에 따라 자동차 제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