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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맛집 (Food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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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제 스피디움 근처 막국수 맛집 원박달 서리 막국수

    인제스피디움 근처 막국수 맛집을 찾는다면?? 컨텐츠 촬영으로 생각보다 많이 인제스피드움을 방문합니다. 인제 맛집하면 떠오르는 곳은 대부분 막국수 맛집입니다. 다양한 인제 막국수 맛집을 다녀봤지만 이 곳은 처음 방문하고 만족스러웠던 기억이 있는 원박달 서리 막국수 입니다. 다른 인제 막국수 맛집 보다는 크기면에서는 조금 작은 편입니다. 또한 내린천IC에서 인제스피디움으로 가는길에서 살짝 빠져서 대략적으로 4km정도 가야하는 곳이기에 그렇게 유명하지 않은 곳입니다. 일요일 오전 오픈시간에 맞춰서 방문을 해서 사람이 비교적 없는 편이였습니다. 가격은 다른 곳보다는 조금 저렴한 수준으로 순 메밀 막국수 7,000원의 가격과 편육 그리고 감자전 / 가자미회를 맛볼 수 있습니다. 인제스피드움 맛집을 찾으시는 분들이..

    제주공항 근처 제주도 가볼만한 곳 삼성혈

    렌터카 반납 시간이 좀 남았다면 여긴 어때? 제주 공항에서 대략적으로 10분정도에 위치하고 있는 삼성혈은 제주도 사람이 처음 만들어졌다는 전설적인 발상지이다. 이 곳 제주도에서는 삼신인이 수렵생활을 하다가 오곡의 종자와 가축을 가지고 온 벽랑국 3공주를 맞이하면서부터 농경생활이 시작되어 탐라왕국으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사실 이런 신화적인 역사보다는 제주도에서 산책하기 좋은 곳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삼성혈은 꽤 큰 규모의 공원정도로 보시면 될듯합니다. 주차장도 따로 있으며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 오는 관광지는 아니다보니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제주공항 근처에 렌터카 반납하기 전 잠시 들려보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삼성혈의 입장료는 성인 2,500원 어린이 1,000원으로 전시관 및 영상실의..

    청주 가덕면 맛집은 대성식당으로 가자!!

    :::: 정말 우연하게 들린 곳이 맛집이라면??? 컨텐츠 촬영으로 아침부터 식사를 하지 못하고 돌아다니다가 우연하게 발결한 곳이 바로 이 곳이였습니다. 사실 대전에서 분명 출발했는데 산악 코스로 오프로드를 뛰고 나니 청주 가덕면에 도착을 했는데요. 청주 가덕맛집에 대해서는 정보도 없고 사실 가덕면에 유명한 곳이 없었기 때문에 가장 가까운 곳으로 방문을 했습니다. 이 곳은 나중에 알고보니 내장전골이 일품인 맛집이였습니다. 물론 토종닭볶음탕이나 산뽕나무백숙 등으로 유명한 곳이긴 했지만 점심식사고 거창하게 먹기보다는 간단하게 빨리 먹어야했기 때문에 순대국밥을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기존 6천원이였던거 같은데 7천원으로 올랐는데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이 되진 않았습니다. 사실 순대국집이라고 생각하면 깍두기를 제외하..

    프리미엄 해물찜 조개찜 + 갈비찜 +랍스타 해물찜 = 인기명

    :::: 오늘 저녁 뭐 먹을까??? 친구를 만나서 오늘 저녁은 뭘 먹을까? 고민하게 된다. 해산물을 먹을까? 아니면 고기를 먹을까?? 이런 선택장애는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보는 일이 아닐까 생각된다.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들을 위한 음식점이 있다. 바로 인기명이라는 체인점인데 이 곳은 조개찜과 갈비찜 그리고 랍스타 해물찜을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곳으로 2가지의 서로 다른 메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 곳은 랍스타 해물찜이 대표 메뉴지만 가격적인 부분에서 다소 높은 금액에 판매된다. 개인적으로 이 곳에서 추천하는 메뉴는 조개찜과 갈비찜을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조갈찜 코스이다. 조갈찜 코스는 조개찜에 한방육수 혹은 얼큰육수로 국물도 함께 먹을 수 있으며 소갈비찜에 문어숙회, 오징어튀김이 함께 ..

    제주도 대표 오름 산굼부리로 산책 가볼까?

    제주도 대표 오름 산굼부리 제주도하면 떠오르는 곳 중 하나는 바로 오름입니다. 제주도 자체가 화산으로 이루어진 섬이기 때문에 오름이 많은데요. 오늘 소개할 제주 산굼부리는 해발 400m의 기생화산의 분화구로 1979년에 처음 천연기념물 제 263호로 지정된 곳이라고 합니다. 한라산과 비슷한 시기에 생성되었으며 제주도에서 오르기가 쉬운편이면서 작은 한라산을 보는 듯한 곳입니다. 제주도 산굼부리 입장료는 조금 비싼 편입니다. 성인 기준으로 6,000원이며 어린이 3,000원 정도입니다. 관람식나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인데요. 어짜피 해뜨는건 못보니깐 해지는거 보러가는 것도 좋을거 같기도 합니다. 대략적으로 관람시간은 40분정도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산굼부리는 제주도 동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분에 굉..

    미슐랭 까지?? 오근내 닭갈비 2호점 / 주차

    :::: 오근내 닭갈비 미슐랭까지?? 용산에 위치한 오근내 닭갈비는 굉장히 유명한 곳이다. 용산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닭갈비하면 가깝고 맛 좋은 이 곳을 추천하기도 하는데 이 곳은 춘천의 옛 지명 이름인 오근내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으며 춘천식 철판 닭갈비를 기본 바탕으로 오근내만의 맛을 재해석한 곳이다. 이 곳은 2018년 미슐랭 빕 그루망에 선정되기도 했다. 미쉐린코리아에서 발간하는 미쉐린가이드 서울의 빕 그루망 61곳은 미슐린 스타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합리적인 가격인 약 3만 원 수준에서 먹을 수 있는 괜찮은 식당을 소개하는데 이 곳이 미슐랭 빕 그루망에 선정된 곳이기도 하다. :::: 오근내 닭갈비 주차까지 편한 2호점 용산 오근내 닭갈비는 용산의 기찻길 옆에서 시작한 곳으로 1호점은 여전히 ..

    신사역 가로수길 맛집 목포집 가로수길

    :::: 가로수길 맛집은 여기 MC 한새 노래에 목포집이라는 노래는 실제 이 곳에서 왔던 이야기를 담고 있을 정도로 신사역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가로수길 초입에는 정말 유명한 닭볶음탕 집이 있다. 이 곳은 오전 11시 30분터 오후 10시까지 운영 중에 있으며 강남에서 손꼽히는 닭볶음탕 맛집으로 조금만 늦으면 줄서서 먹어야 하는 곳이다. 신사역 맛집으로 유명한 가로수길 목포집의 기본 반찬만 하더라도 소주 한 병은 거뜬하게 먹을 수 있을 정도로 꽤 맛이 좋은 편이다. 특히나 젓갈은 밥 한공기를 뚝딱할 수 있을 정도로 맛이 좋다. 괜히 이 곳이 꽤 오랫동안 신사 맛집으로 통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닭볶음탕에 들어간 닭은 살이 두툼하게 꽤 넉넉한 양으로 술과 밥을 동시에 먹을 수 있는 아주 ..

    양천구 신월동에 숨겨진 술집 겸 맛집 588 이야기

    :::: 양천구 신월동 맛집을 찾는다면 여기는 어떨까??? 오랜만에 찾는 이 곳은 2호선과 5호선 까치산역에서는 조금 많이 떨어져 있지만 차가 없었던 그 시절부터 맛집들이 많아 자주 찾던 곳이였다. 그 중에서도 신월동 술집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바로 이 곳 588 이야기이다. 사실 이 곳은 엄청 특별할 것은 없지만 아주 가끔 해산물과 소주 한 잔이 떠오르면 찾고 싶은 그런 곳이다. :::: 588이야기 이 곳은 의자 형태로 앉을 수 있는 곳과 바닥에 앉을 수 있는 다양한 테이블이 존재하지만 항상 이 곳에 오면 밖과 안 그 사이에서 먹는 편이다. 왠지 모르게 포차에서 소주 한 잔하는 느낌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조금 큰 테이블이지만 우리만 앉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상하게도 그리 편하지 않은 신월동 술..

    [보령 낙지 맛집] 점심식사 김명자 낙지마당

    :::: 보령 점심식사 오늘 낙지는 어때??? 보령하면 왠지 모르게 해산물이 생각나는데 점심부터 횟감과 소주 한잔이 부담스럽다면 가볍게 낙지 요리는 어떨까?? 보령 맛집으로 유몋안 김명자 낙지마당은 사실 전국에 굉장히 많은 체인점을 갖고 있는 곳이기에 우리 수도권에서 심심치 않게 만나볼 수가 있다. 보통 체인점이라고 하면 맛이 그냥 그렇다고 생각될 수 있지만 보령 맛집으로 항상 사람이 많은 이 곳을 찾아봤다. :::: 보령 김명자 낙지마당 가격은?? 보령 맛집 낙지마당의 가격은 낙지볶음 기준으로 1인당 1만 원의 가격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산낙지 전문점답게 낙지찜이나 낙지전골 그리고 산낙지와 연포탕 등 산낙지로 가능한 요리는 모두 가지고 있는 맛을 가지고 있다. 전체적으로 평가가 좋은 편이며 모든음식의..

    제주 푸조 시트로엥 박물관으로 프랑스를 느껴보자

    :::: 제주도에서 느낄 수 있는 프랑스 제주도 서귀포에서 차로 조금만 달려보면 에펠탑을 만나볼 수 있다. 대한민국 남단에 섬인 제주도에 왠 에펠탑?? 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곳은 제주도 안에서 느낄 수 있는 작은 프랑스를 만나볼 수가 있다. 이 곳은 제주 푸조 시트로엥 박물관으로 푸조&시트로엥 수입사인 한불모터스에서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곳으로 프랑스 대표 자동차 브랜드 푸조와 시트로엥 역사를 볼 수가 있다. :::: 푸조 시트로엥 제주 박물관 푸조 시트로엥 자동차 박물관은 푸조와 시트로엥 전시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 시트로엥 오리진스와 헤리티지 스토어 2층에는 푸조 자동차 박물관으로 이루어진 총 2층 규모의 전시장이다. 오전 9시부터 오픈하여 저녁 6시까지 운영하며 연중무휴이기 때문에 제주..

    [보령 맛집] 닭백숙 & 닭도리탕 전문 밤나무집 가든

    :::: 보령에는 맛있는 집이 별로 없다??? 보령에 유명한 것이 뭐가 있을까? 생각해보면 사실 종로 5가 보령 약국(?)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사실 보령은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지만 생각보다 굉장히 맛있고 유명한 음식점이 없다. 그래서 보령에 살고 있는 분들에게 물어보면 여러 곳을 추천해주는데 그 중에서 닭백숙과 닭도리탕이 생각나면 이 곳이라고 하는 보령에 밤나무집을 방문했다. 보령 밤나무집은 어떤 요리를 먹던 약 30분 전에 예약을 필수로 해야한다. 이 곳 메인 메뉴는 옻닭, 엄나무 백숙, 닭도리탕으로 준비하는 과정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닭을 익히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이 곳을 방문하게 된다면 미리 예약을 해야한다. 하지만 예약하고 가지 않는 비 매너 행위는 절대 해서는 안된다. 이 곳에서..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 곳 보령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

    ::: 보령 에서 문화를 펼치다. 충청남도 보령 박물관은 보령 지역의 최초의 지방사 박물관으로 보령시대의 선사시대부터 신라, 백제시대 그리고 근 현대사까지 보령의 향토사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곳으로 전시가 되어 있는 곳다. 보령이라고 하지만 한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곳으로 충청남도 유형 문화제 뿐만 아니라 충청남도 시도민속문화재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선사시대 보령은 어떨까? 보령지역은 서해안에 접해 있는 곳이며 높은 산지와 평야 그리고 강과 넓은 바다와 갯벌을 모두 가지고 있는 사람이 살기에 정말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환경때문에 선사시대의 보령 관산리 일대에는 양면 석기와 중기 구석기 시대 유물들이 많이 나왔으며 선사시대의 사람들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신석기 시대에 접어들면서 ..

    맥주 마니아들은 여의도로 모여라 - 탭 퍼블릭

    :::: 대한민국에서 합법적인 유일한 마약이라면 일끝나고 치맥 아닐까? 모든 직장인들은 일 끝나고 지인들과 소주 한잔하거나 혹은 치킨에 맥주 한잔을 하는 것에 하루동안 받은 스트레스를 모두 풀어버리는 유일한 휴식처가 아닐까 생각된다. 예전에는 맥주 뭐 마셔?? 라고 물어보면 흔히 카스 ?? 또는 하이트 ?? 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요즘 시대에 그렇게 말하면 어린 친구들은 같이 놀아주지도 않는다. :::: 맥주 마니아라면 여의도 탭 퍼블릭 어때?? 사실 여의도에 대기업(?... 진짜 큰 회사)에 다니는 지인이 추천해서 오게된 이 곳은 입구부터 조금 남달랐다. 수 없이 늘어선 맥주 기계와 작은 테이블 그리고 할로윈 분위기의 실내 인테리어는 굉장히 이국적인 느낌을 주고 있었다. 사실 이렇게 많은 맥주 탭은 처음..

    부산 숨은 다찌 맛집 사계 횟집

    :::: 부산 숨은 맛집을 찾는 다면 이 곳은 어떨까?? 이 곳은 관광객들보다 부산 현지인들이 조용히 찾는다는 부산 사계횟집이다. 이 곳은 부산 다찌로도 유명한 곳으로 겉으로는 그냥 그냥 동네 횟집 같은 느낌이들고 앞에는 아파트 단지가 위치하고 있지만 저녁 시간에는 줄서서 기다려서 먹어야할 정도로 유명한 곳 중 하나이다. :::: 부산 다찌 사계 부산 다찌 사계는 꽤 다양한 해산물과 횟감을 볼 수가 있는데 사실 소개를 받아서 간 곳이지만 근처에 주차도 쉽지 않을 뿐더러 이런 곳이 유명할까? 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이 곳 부산 사계횟집의 진가는 이제부터 보여주는 곳이다. 전체적으로 가격은 나쁘지 않은 편이다. 싯가 어류를 1인분에 3만 원에 먹을 수도 있고 모듬회는 4인 기준으로 왕짜리나 왕대짜리 하나를 먹..

    대전 순두부 맛집 30년 전통 화심 (和心)

    :::: 30년 전통 화심 순두부를 맛 볼 수있는 대전 순두부 맛집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화심 순두부는 이 곳 근처에 소문난 맛집 중 하나이다. 개인적으로 순두부를 좋아하지 않지만 꽤 맛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은 이 곳은 아파트 및 주택가 근처에 있지만 주차가 어렵지 않아서 좋았다. 화심 순두부 본점은 전북 완주군 화심리에 위치한 맛집으로 위치인 화심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화심 순두부로 이름 지었다고 한다. :::: 화심 순두부 가격은?? 화심 순두부 대전 가격은 다소 높은 편이다. 누군가는 고기보다 비싼 순두부찌개를 이 가격에 먹어야되나? 라고 할 수 있지만 실제로 순두부를 만드는 과정을 보면 굉장히 오랫동안 노력을 통해서 만들어지기에 수작업으로 만든 순두부는 비싸도 크게 뭐라할 내용이 없다. 전체적으로..

    여의도 회식 맛집 두껍삼 예약하면 부장님한테 이쁨받지

    :::: 부장님이 회식장소 예약하라는데요?? 여의도에서 근무하고 있으면 가끔 회식 장소를 어디로 결정해야할지 애매한 경우가 많다. 특히나 아예 많은 인원이 회식하거나 혹은 소규모로 회식하면 모를까.. 6~10명을 회식이라고 하기에도 사실 조금 애매하고 그렇다고 회식이 아니라고 하기에 애매한 경우가 많다. 더군더나 메뉴 선택에 있어서 누구는 이걸 좋아하고... 누구는 저걸 좋아하는 경우라면 더욱이 어려운 선택을 해야하는 경우가 많다. :::: 누구나 좋아하는 삼겹살 두껍삼은 여의도 삼겹살 집에서 최근 가장 많은 인기를 가지고 있는 곳 중 하나이다. 이 곳은 깔끔한 인테리어와 맛 그리고 서비스로 회식 장소로 많이 찾고 있어 시간이 조금만 늦더라도 웨이팅이 상당히 많은 곳이다. 특히나 이 곳은 꽤 좋은 고기와..

    용인 고림동 스테이크 & 파스타 맛집 재재당

    :::: 용인 고림동 맛집은 여기 용인 파스타 맛집이 있다고 해서 찾은 곳은 의외로 아파트 단지 상가에 위치하고 있었다. 이 곳은 경기 용인 처인고 고림동에 위치한 양우내안애에듀퍼스트 상가에 위치한 곳으로 오픈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용인 파스타 맛집이자 샐러드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라 이 곳을 찾았다. 특이하게 이름이 제제당이 아닌 재재당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材 (재목 재) 載 (실을 재)라는 의미로 재주가 좋은 사람이 있는 곳 정도에 뜻으로 볼 수 있다. :::: 용인 스테이크 맛집은 감각이 있는 곳이다. 고림동 맛집 재재당은 실내 인테리어가 굉장히 모던하고 나무로 만들어진 느낌이 따뜻한 느낌을 준다. 추운 겨울이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친절하신 사장님이 반겨주고 있으며 실내에 식물들과 나무의 결..

    제주 셀프웨딩촬영 포토존 남원큰엉해안경승지 사진명소는?

    :::: 제주 셀프웨딩촬영을 하고 싶다면??? 요즘 코로나로 신혼여행도 해외로 가지 못하는 가운데 제주도를 많이 찾고 있다. 제주도에는 꽤 많은 제주 사진명소가 있지만 제주 셀프웨딩촬영으로 좋은 숨겨진 명소는 아마도 남원큰엉해안경승지가 아닐까 생각된다. 제주도 숨겨진 관광명서로 제주 포토존으로 손색없는 곳으로 이렇게 셀프웨딩촬영을 많이 하는 곳이기도 하다. 남원큰엉정승지는 제주 사진명소이면서 제주도의 절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더군더나 특별히 입장료가 없는 곳으로 꽤 좋은 둘레길을 포함하고 있는 곳이라 제주도에서 멋진 사진을 찍고 싶다면 방문할 수 있는 제주 포토존이다. 제주 셀프웨딩촬영지로 유명한 남원큰엉해안경승지는 큰엉이 절벽에 있는 큰 바위 동굴을 뜻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해안 산책로라고 ..

    3년 만에 다시 찾은 용이식당 다시는 안 갈듯하다.

    ::: 제주도 서귀포를 찾으면 항상 찾는 식당이 있다. 한 때 제주도와 서울을 오가면서 사업을 한 적이 있었다. 지금도 조금에 사업이 남아서 자주 제주도를 찾는 편이라 나에게 제주도는 남들이 생각하는 가슴이 두근두근한 곳이 아니라 그냥 멀리있는 본가를 찾는 듯한 느낌이다. 사실 오늘 이야기하는 용이식당은 제주도에서 사업을 시작하면서 알게된 현지인 맛집으로 제주도 돼지로만든 두르치기로 오래된 건물일 때부터 찾았던 곳이다. 사실 이 곳에 대해서는 몇 번이고 맛있는 곳으로 글을 남긴적이 있어 이번에 지인들에게 소개할겸 다시 이 곳을 찾았다. ::: 제주도를 대표하는 두루치기 전문점 용이식당 용이식당은 생각보다 재미있는 곳이다. 고기를 적당히 굽고 구워진 고기에 제공된 반찬을 넣고 볶아주다 밥과 함께 먹다가 밥..

    바다가 보이는 서귀포 카페 아뜰리에안

    :::: 바다가 보이는 카페를 찾는다면 이 곳은 어떨까?? 제주도 여행을 다니다 보면 바다가 보이는 제주 카페는 굉장히 많다. 하지만 시내에서 가까운 곳은??? 사실 많은 사람들이 제주도 여행을 하면 렌터카를 빌려서 다니기 때문에 이 곳 저곳을 다닐 수 있지만 가끔은 제주도에서 대중교통만 이용해서 다니는 여행객들은 바다가 보이는 카페를 찾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오늘 소개할 바다가 보이는 서귀포 카페는 서귀포 버스터미널와 이마트에서 걸어서 20분 정도 직진 거리 2km만 오면 올 수 있는 접근성 좋은 곳이다. :::: 사실 이 곳은 밤에 오면 더 좋다. 이번 제주도 여행에 이 곳이 좋다고 추천 받은 아뜰리에 안은 제주도 서귀포 앞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1층의 큐브 형태의 카페는 총 3..

    제주 동백꽃을 느낄 수 있는 휴애리 동백축제 자연생활공원

    ::::: 제주 동백꽃을 감상하자 동백꽃은 우리나라 남쪽에 주로 분포하고 있어 겨울에 아름답게 꽃이 피는 꽃이다. 향기는 없지만 아름다운 빛깔이 매력적이며 주로 섬에 잘하는 꽃이다. 이러한 동백꽃은 다양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지만 그 중 최고는 제주 동백꽃이라고 할 수가 있다. 하지만 겨울철에 제주도 어디에서 만나볼 수가 있을까? ::::: 가을에는 핑크뮬리 겨울에는 동백꽃 제주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에는 사계절에 피는 꽃이 다른 테마를 가지고 있다. 첫 봄을 알리는 매화축제 여름에는 수국축제 그리고 가을에는 핑크뮬리 축제가 열리며 겨울에는 동백축제가 열린다. 동백 축제는 11월 중순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날이 쌀쌀해지는 시즌 분홍꽃인 동백꽃을 만나볼 수가 있으며 늦은 1월까지도 볼 수가 있다. :::::..

    강릉 성산 여행 맛집 산촌 황태 뚝배기

    ::::: 강릉 여행을 떠나서 맛집을 찾는다면?? 강릉 여행을 다녀보면 생각보다 맛집이 꽤 많은 편이다. 이 곳은 강릉 성산면에 위치하고 있는 곳으로 우연하게 방문한 곳이지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찾는 강릉 맛집 중 하나였다. 이 곳의 주 메뉴는 황태 뚝배기 메뉴로 나름 TV에도 몇 번 나온 곳이고 아침 일찍 식사를 할 수 있는 점에서 강릉 성산 맛집으로 만족스러운 곳이다. ::::: 강릉 맛집 산촌식당 가격은?? 강릉 성산 맛집 산촌은 황태구이정식 2인이상 1인분에 12,000원의 가격을 가지고 있으며 황태 뚝배기는 9,000원의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하지만 이 곳 입구에 없고 안 쪽으로 들어가면 있는 메뉴판에만 있는 황태알 (명란) 뚝배기는 12,000원으로 이 곳에 숨겨진 시그니쳐 메뉴이며 황태찜..

    [제주도 여행 ] 원시림이 숨쉬고 있는 안덕계곡

    :::: 서귀포에 위치한 제주 여행 추천장소 서귀포에 위치한 안덕계곡은 제주도에 숨은 명소 중 한 곳이다. 외부인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지 않지만 트래킹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꽤나 유명한 곳 중 하나이다. 이 곳은 화순리에서 동쪽으로 약 2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곳으로 천연기념물 제 377호로 지정된 상록수림 지대이다. 특히나 꽤 긴 거리의 벼랑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 제주 안덕계곡 상록수림 천연기념물 제 337호인 안독 계곡은 제주 원시림을 잘 보존하고 있는 상록수 숲이다. 특히나 구실잣밤나무와 참식나무, 붉가시나무, 보리장 나무 등 다양한 국내에서 보기 힘든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희귀 식물인 담팔수, 상화등 약 370여 종의 식물이 분포하고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멸종 위기 식물이..

    울산 석남사 계곡 카페 사이트 (site)

    :::: 울산 석남사 계곡에 위치한 꽤 멋진 카페 울산 석남사 계곡 주변에는 꽤 많은 카페를 만나볼 수가 있다. 이 곳은 울산 베네골과 석남사를 가기는 길에 위치한 곳으로 통 유리로 제작된 건물로 금방 눈에 띄는 건물을 가지고 있다. 울산에 위치한 울주군 상북면에 위치한 석남사는 824년 신라 헌덕왕 16년에 도의국사가 창건한 절로 임진왜란 이후 1674년에 다시 중건한 곳으로 다시 6.25 전쟁으로 폐허가 되었다가 1959년 다시 복원된 절로 깊은 산에 위치한 곳으로 많은 관광객과 특히나 비구니 수련도량으로 많이 찾는 곳이 바로 이 곳이다. :::: 석남사 카페 사이트 (Cafe Site) 울산 석남사 카페 사이트는 비교적 적당한 가격대의 음료를 가지고 있다. 여름철에 오면 성수기로 비싼 카페가 많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