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 쉐보레 차량 취급 설명서-자동차 점검, 관리,기능 및 엔진오일 규격 추천

    자동 주행 기능으로 운전도 자동차가 알아서 해주는 시대에 운전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렵지 않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이럴수록 더욱 기능들을 확실히 숙지해야 안전하다. 자동차마다 조금씩 작동 방법, 위치가 다르고, 새로운 자동차 기능이 계속해서 새로 생기고 있어 미리 숙지 하지 않았다가 당황스러운 일이 갑자기 생길 수 있고, 주행 중 문제가 발생시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꼭 한번 이상 취급 설명서를 확..

  • 폭스바겐의 반격 2022년 돌아오는 8세대 골프 & 신형 아테온

    ::::: 이제 남은 한 달 후 2022년 폭스바겐의 반격이 시작된다. 폭스바겐은 2022년 1월 8세대 골프 모델과 폭스바겐의 인기 세단의 아테온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우선 가장 기대되는 모델은 폭스바겐 8세대 모델이다. 글로벌 베스트셀러이자 한국에서 절대 안 팔린다던 해치백 모델에 인기를 끌어올린 모델이다. 폭스바겐 골프는 1974년 이후 지금까지 약 3,500만대 이상을 판매한 해치백의 정석이자 세..

  • 홍제동 이자카야 맛집 아톰 (홍제역 5분거리)

    ::::: 홍제역 부근에서 술 한잔?? 아토 어때? 홍제역에서 걸어서 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아토는 한적한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다. 이 곳은 동네 이자카야지만 생각보다 수준 높은 퀄리티의 술 안주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항상 꽤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고 이 동네에 아는 사람만 찾는 맛집 중 하나이다. 항상 술을 마시면 육고기를 먹을까? 생선을 먹을까? 라는 고민을 하게 된다. 물론 두 가지 모두 시키면 되지만 횟집..

  • 일회용 드립커피 어그리덕트-콜롬비아 수프리모 드립백(원두커피/디카페인)

    사무실이나 여행갔을때 등등 집이 아닌곳에서 내가 좋아하는 원두로 커피를 즐기고 싶을때가 있다. 이럴때 장소나 장비에 구애되지 않고 언제든 간편하게 드립커피를 내려 마실수 있는 어그리덕트 원두커피를 이용하면 좋다. 어그리덕트는 전문가가 직접 로스팅한 원두커피 드립백으로 원두 종류를 직접 선택할 수 있고, 원두 종류에 따라 5천원대에서 만원대로 10팩의 드립백을 구매할 수 있어 가성비도 좋은편이다. 게다가..

  • 이 가격에 수입 SUV?? 폭스바겐 티록 말이 되나??

    ::::: 3천만원 대 수입 SUV를 느낄 수 있다. 폭스바겐 티록 (T-Roc) 2021년 상반기에 가장 핫한 수입 SUV를 한 대 선택한다면 단연 폭스바겐 티록을 선택할 수 있다. 폭스바겐 티록은 2021년 6월 한 달간 1,029대를 판매하여 수입차 순위 4위에 저력을 보여준 차량이다. 물론 차량을 더 수입했었다면 더 많은 판매를 보여줬을텐데 당시 판매량을 본다면 국내 부동의 독일 E세그먼트를 제외한 나머지 수입차 중에서 가장 많은 판..

  • 툴콘 미니팬히터-사무실 탁상용/캠핑 전기 온풍기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는 요즘 난방을 키기에는 애매하지만 실내 공기가 서늘해지는 날이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개인용 사무실 미니히터로 사용할 탁상용 온풍기로 툴콘 온풍기를 이용해 봤다. 가볍고 아담한 크기로 자리를 많이 차지 하지 않아서 탁상용 온풍기로 사용하기에 적합했다. 또 동글동글한 쉐입의 디자인으로 가정용으로도, 사무실 미니히터용으로도 인테리어 소품처럼 이용하기에도 귀여웠다. 또 우드톤의 컬..

  • 강남 퇴근길에서 EV6 4WD연비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 아이오닉5 2WD vs EV6 4WD 이전 아이오닉5 2WD 모델과 EV6 4WD 모델의 강남 퇴근길 연비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사실 동일한 차량에 2WD와 4WD를 비교해야했지만 시승차를 쉽게 구할 수 없어서 이번에는 아이오닉5와 EV6 모델에 대한 비교 그리고 2WD와 4WD에 대한 대략적인 연비적인 부분에 대해서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 2WD를 살까? 4WD를 살까?? 연비 테스트에 앞서 아이오닉5와 EV6 모델은 둘다 E-GMP 플랫폼을 기..

  • 방이동 먹자골목 맛집 돌마리 포차 술집 추천합니다.

    :::: 방이동 먹자골목에 오면 이 곳을 2차로 들립니다. 우연치 않게 유명한 방이동 술집들이 사람이 가득차서 들어갈 수 없을 때 이 곳 돌마리 포차에 우연히 온적있습니다. 저녁 8시에도 생각보다 사람이 없어서 "이 곳은 별로인가?" 라는 생각을 했지만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코로나 시국에 보다 한가한 곳을 찾았기에 만족했습니다. 우선 이 곳 가격은 다른 방이동 맛집 보다는 저렴한 편에 속해서 만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