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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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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쿠퍼 5도어 클래식 1.5 가솔린 터보 시승기

    :::: Mini Cooper Classic 미니쿠퍼 3세대 모델이 두 번째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모델명에 클래식이라는 이름을 붙인 기본 모델로 3도어 3,310만원 / 5도어 3,410만원이라는 꽤 설득력있는 가격으로 판매를 시작한다. 파워트레인에 변화는 크게 없다. 1.5 가솔린 터보에 3기통 엔진으로 최고출력 126마력에 최대토크 22.4kg.m으로 왠지 부족해보이는 출력이지만 미니쿠퍼의 고카트 성격의 세팅으로 운전에 재미는 여전한 느낌이다. 물론 출력으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8.3초로 그리 빠르진 않다. 연비 또한 1.5 가솔린 터보 연비로 나쁘지 않은 복합 연비 12.4km/L, 시내연비 11.2km/L 수준으로 아주 막히는 도로가 아니라면 두 자리 숫자에 연비..

    싼타페 하이브리드 강남 퇴근길 연비 시승기

    :::: 싼타페 하이브리드 / 쏘렌토 하이브리드와 다른 점이 있을까?? 싼타페 하이브리드가 드디어 출시가 되었다. 쏘렌토 하이브리드 출시 약 1년 5개월 만에 출시된 싼타페 하이브리드는 과연 쏘렌토 하이브리드보다 더 좋은 점이 있을까??? 사실 1년이 넘는 시간동안 기다렸지만 달리진 점은 크게 없다. 기본적으로 쏘렌토 하이브리드와 동일한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기반으로 최고출력 180마력에 전기모터를 더하여 합산출력 230마력을 보여준다. 심지어 AWD 모델 같은 경우는 연비가 0.1km/L 떨어진다. 하지만 왜 싼타페 하이브리드는 늦게 나왔을까? 쏘렌토 하이브리드 모델이 출시되었을 때 가장 큰 논란은 하이브리드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점이였다. 그 이유는 당시 하이브리드 차량으..

    마지막 디젤 SUV이라면 푸조 3008 페이스리프트 시승기

    :::: 전기차 / 하이브리드가 대세 하지만 디젤을 구입해야 된다면??? 최근 자동차 시장은 굉장히 급변하게 되었습니다. 먼 미래가 될 것처럼 보였던 전기차들은 이제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다가왔으며 이제 전기차 택시를 타는 것도 어렵지 않고 주변 사람 중에 한 두명정도는 전기차를 구매하고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 생활 패턴으로 디젤을 구입해야되는 경우라면 어떤 차량을 구입해야될까 고민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이유는 앞으로 10년 뒤에 과연 디젤 차량을 탈 수 있는 환경과 정부 규제일까? 입니다. :::: 디젤을 가장 잘 만드는 자동차 브랜드 푸조 & 씨트로엥 그룹인 PSA은 디젤 파워트레인을 가장 잘 만드는 회사이다. 디젤을 잘 만드는 회사라면 BMW를 떠올릴 수 있는데요. M550d 같은 괴..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시승기 과연 투싼 보다 좋은 점은??

    ::::: 중형 하이브리드 SUV 전쟁은 지금부터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가 출시되면서 현대 투싼 하이브리드 본격 하이브리드 SUV 전쟁이 시작된다. 2021년 상반기 (1~6월)까지 디 올 뉴 투싼 모델은 총 2만 8,386대를 판매했다. 반면에 풀체인지 모델을 기다렸던 스포티지는 6,486대밖에 판매되지 않았다. 투싼 모델 판매량 50%는 1.6 가솔린 터보 모델이 판매되었으며 너머지 8,400대 정도가 1.6 가솔린 하이브리드 모델이 판매 되었다. :::::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시승기 -파워트레인- 투싼과 스포티지는 형제의 차량이다. 동일한 차체로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각 회사의 디자인과 세팅 기술력에 차이가 있을 뿐 동일한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적용된다. 두 차량 모두 최고..

    경차 혜택을 받는다면 무조건 현대 캐스퍼 시승기 경형 SUV

    :::: 경차 혜택을 받을 수 있는 SUV를 기다렸다. 많은 사람들이 경차 혜택을 받을 수 있는 SUV 모델을 기다렸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베뉴보다 더 작은 SUV보다 한국의 경차 기준이 바뀌어서 베뉴 정도가 경차의 기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다. 하지만 현대자동차에서는 경형 SUV 캐스퍼 모델을 출시 했다. 사실 이런 모델은 자동차 제조사에서는 돈이 안되는 모델이다. 하지만 현대자동차는 과감하게 결정하고 출시를 했다. 차를 만드는데 과감한 결정?? 사실 현재 국내 경차는 스파크 / 레이 / 모닝 / 캐스퍼가 전부이다. 쌍용자동차나 특히나 르노삼성 자동차 같은 경우는 경차를 아예 생산할 계획도 없다. 그 만큼 자동차 제조사에서는 별로 만들고 싶지 않은 차량을 현대자동차에서는 전기차도 아닌 내연기관으..

    스포티함을 좋아한다면 기아 EV6 전기차 시승기

    ::::: 이제 본격적인 전기차 시대 !! 2021년에는 굉장히 많은 새로운 전기차 모델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았던 차량은 아마도 테슬라 모델3, 아이오닉5, EV6 모델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국내 전기차 모델만 놓고 본다면 아이오닉5와 EV6 두 차량의 격돌이 될듯합니다. 디자인적으로 두 차량 모두 각 브랜드의 전기차를 대표하기에 새로운 디자인 아이덴티티가 적용되어 호불호가 조금 생기는 부분도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 EV6가 더 만족스럽다. 아이오닉5와 EV6는 같은 E-GMP 플랫폼으로 만든 전기차로 사실상 형제의 차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차량에 대한 성향과 세팅 자체는 조금 다른 느낌을 가지고 있어서 나에 생활 패턴에 잘 맞는 차량을 선택하는 것..

    구입한다면 꼭 추천합니다. 기아 더 뉴 K9 시승기

    ::::: 더 뉴 (The New)로 돌아왔다. 기아 플래그쉽 세단 K9이 The New K9이라는 이름으로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돌아왔다. 이전 모델 대비 디자인적인 부분과 상품성에 대한 부분 그리고 세계 최초로 적용된 기능까지 다양한 기능들을 포함하고도 국산 F세그먼트 모델인 G90 모델 보다 약 2,000만 원이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과연 기아 자동차 K9의 매력은 무엇일까? ::::: 경쟁 모델은 무엇일까?? 기아 K9의 경쟁 모델은 제네시스 G90 모델이다. 물론 가격을 생각하지 않고 크기만 놓고 본다면 두 차량 모두 F 세그먼트의 크기이며 제네시스 그리고 기아자동차의 각각의 플래그쉽 세단이라는 점에서 경쟁 모델이라고 볼 수가 있다. 하지만 동일한 3.8 가솔린 자연흡기 모델이라는 점을 놓..

    1.6 가솔린 터보 이제 대세인가? 기아 K8 하이브리드 시승기

    :::: K7에서 K8로 2.4 하이브리드에서 1.6 하이브리드로 현대자동차에 최고의 플래그쉽 세단은 그랜저이다. G80과 G90은 제네시스 브랜드이기 떄문에 순수 현대자동차 엠블럼을 장착한 것은 그랜저인데 이를 견제하는 모델이 바로 기아 K7이였다. 하지만 기아자동차에서는 새로운 엠블럼으로 바뀌면서 첫 타자로 기아 K8을 출시하며 다시 한번 그랜저를 바싹 추격하고 있다. 기아자동차 K8은 차명이 바뀌면서 호불호 있는 파격적인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지만 사실 더 파격적인 사실은 바로 K8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다. 이전 K7 모델에서는 그랜저와 거의 비슷한 파워트레인을 공유하고 있었지만 K8로 바뀌면서 파워트레인에 변화 또한 눈에 띈다. 특히나 K8 하이브리드 엔진은 기존 K7 / 그랜저 하이브리드에 사용..

    이 옵션 꼭 추천합니다. 제네시스 일렉트리파이드 G80 전기차 시승기

    ::::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을 선점하러 나왔다. 제네시스에서 첫 번째 전동화 모델로 일렉트리파이드 G80를 출시를 했습니다. 많은 분들은 국내에서 전기차 보조금도 받지 못하는 차량인데 과연 판매가 될까? 라고 이야기할 수 있겠지만 현재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을 위하여 다양한 브랜드들이 전기차 모델을 출시하고 있는 가운데 제네시스에서는 G80을 베이스로 한 전기차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현재 벤츠 EQS / 아우디 A6 e-트론 모델과 같은 독일 자동차 브랜드에서도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을 잡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기에 한 발 더 빠르게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을 위해서 일렉트리파이드 G80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 가격이 너무 비싼거 아니야?? 2021년 기준으로 6000만 원 미만의 전기차인 경우 보조금을..

    이 옵션 꼭 추천합니다. 현대 전기차 아이오닉5 시승기

    :::: 현대자동차에서 드디어 사고친 아이오닉5 현대자동차에서 만든 아이오닉5 모델은 사전계약 첫날 2만 3,760대를 기록하면서 국내에서 출시된 모든 차량의 사전계약 기록을 뒤엎었다. 이 수치가 놀라웠던 점은 현대자동차에서 2021년 올해 연간 판매 목표가 2만 6,500대라는 점에서 오픈하자마자 장사가 끝나는 맛집 같은 느낌으로 가다왔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디자인 그리고 다양한 전기차 기술에 대해서 꽤 좋은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이렇게 좋은 아이오닉5 구매를 할 때 꼭 넣어야할 옵션은 어떤 것이 있을까?? ::::아이오닉5 이 옵션 선택할까? 1. 롱레인지 vs 스탠다드 전기차를 구매할 때 첫 번째 고민은 바로 "롱레인지 모델을 구입할까? 아님 스탠다드 모델을 구매할까?" 이다...

    현대 스타리아 시승기 3가지 장점

    ::::: 스타렉스에서 스타리아로 바뀌었습니다. 1997년 처음 생산된 스타렉스는 대한민국의 상용 밴 모델로 대한민국에서 때로는 짐차로 때로는 학원 버스로 때로는 캠핑카로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된 차량이다. 특히나 7인승 모델부터 12인승 모델까지 이 크기에 이 인원이 다 탈 수 있어?? 라고 생각될 정도로 변신의 귀재였던 스타렉스는 2021년부로 스타리아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 스타렉스에서 스타리아로 이름이 바뀌면서 사실상 스타렉스 풀체인지 모델이라기 보다는 완전히 새로운 모델이 출시되었다고 이야기할 수가 있다. 이번 스타리아는 카고 / 투어러 / 라운지 총 3가지 모델로 나뉘어지며 카고 모델은 이전 스타렉스 밴과 같은 포지션을 가지고 있으며 투어러 모델은 9인승 / 11인승 모델로 승객을 운송하는데 주..

    시트로엥이 아닌 DS의 전기차 DS3 크로스백 E-텐스

    :::: DS오토모빌의 탄생 차를 좀 아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이라도 들어봤겠지만 일반적으로 "DS라는 브랜드가 있어?" 라는 이야기를 하고 시트로엥은 들어봤어? 라고 하면 그제서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DS 오토모빌은 PSA 그룹 산하의 브랜드입니다. 정확히는 시트로엥의 고급화 브랜드로 한국으로 비교한다면 현대자동차와 제네시스와 관계 그리고 기아자동차처럼 푸조 / 시트로엥 / DS오토모빌이 한 회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DS의 시작 DS는 처음 시작은 시트로엥의 서브 브랜드처럼 시작이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기아자동차에 스팅어 정도라고 해야할까요? 분명 시트로엥 차량인데 엠블럼이 다르게 설계를 했습니다. 하지만 애초에 계획은 고급화를 만들기 위함이였고 이에 첫 시작은 2009년 DS 인사이드 ..

    생각보다 가성비가 좋은 픽업트럭?? 쉐보레 콜로라도 시승기

    :::: 쉐보레 콜로라도 시승기 쉐보레는 수입차 브랜드이지만 대부분 국내에서 생산했기 때문에 국산 브랜드도 아니고 수입 브랜드도 아닌 좀 애매한 브랜드였다. 물론 르노삼성도 비슷하긴하다. GM에서는 미국 전통 픽업트럭인 콜로라도를 본격 수입한다고 했을 때 아마 가장 긴장한 곳은 쌍용이 아니였을까? 물론 디젤 파워트레인을 주력으로 하는 렉스턴 스포츠 칸 모델과 가솔린 픽업트럭이라는 점에서 판매량에 차이가 있겠지만 긴장만 했지 걱정은 안했을 것이다. 하지만 쉐보레의 경쟁 모델은 렉스턴 스포츠 칸이 아닌듯했다. 쉐보레는 콜로라도 수입부터 한국수입차자동차협회 KAIDA에 가입을 했으며 전량 미국에서 수입해서 판매했다. :::: 안 팔린다는 그 차 맞아?? 미국에서 직접 수입하는 픽업트럭으로 국내에서 2톤에 가까..

    테슬라 모델 3 시승기 장점/단점 3가지

    :::: 테슬라 모델 3 전기차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모델은 아마도 테슬라 모델 3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2016년 3월에 테슬라에서 처음 공개되어 벌써 5년동안 전 세계 전기차 시장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는 차량입니다. 한국에서는 조금 늦게 2019년 8월에 출시했지만 2020년 3월에 가장 많이 판매된 수입차로 등륵하기도 했습니다. 2020년 한 해 판매된 숫자만 하더라도 11,003대로 국내 수입차 판매 순위 5위 정도입니다. 전기차라는 점에서 놓고 본다면 체감상으로 훨씬 많이 판매된 수준입니다. :::: 뛰어난 인기의 전기차 테슬라 모델3 3가지 장점과 3가지 단점은?? 많은 전기차를 시승해보면서 테슬라 모델 또한 시승을 해보고 싶었지만 고객 시승차 이외에 시승차가 운영되지 않아서..

    아빠들의 로망 카니발 하이리무진 시승기

    ::::: 6,000만 원대 아빠들의 드림카 언제부터인가 아빠들의 현실적인 드림카는 카니발이 되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도로에는 1세대부터 시작하여 4세대 모델까지 굉장히 많은 카니발이 다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카니발은 9인승부터 부가세를 환급받을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차량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9인승 차량에 6인이상 탑승할 경우 고속도로 버스 전용 차로를 달릴 수 있다는 점도 메리트로 작용한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차량 안에서 서서 움직일 수있다는 점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다. ::::: 6,000만 원대 너무 비싼거 아니야? 사실 말이 6,000만 원이지 6,000만 원정도면 꽤 많은 차량을 구입할 수가 있다. 제네시스 G80 2.2 디젤 깡통 차랴인인 경우 5,536만 원에 구입이 가..

    쉐보레 콜로라도 vs 지프 글레디에이터 뭘 사야할까?

    :::: 지프 글레디에이터 vs 쉐보레 콜로라도 국내 픽업트럭 모델들의 인기가 뜨겁다. 국내에서 독보적으로 판매되는 쌍용 렉스턴 스포츠 모델이 아닌 전통 오프로드 픽업트럭을 내세운 미국 픽업트럭 두 대의 인기는 많이 판매 못할것이라는 예상과 다르게 꽤 많은 판매를 보여주고 있다. 쉐보레 콜로라도는 2020년 1년 쉐보레 콜로라도는 한 달에 1,036대를 판매하면서 수입차 판매 3위를 차지하는 픽업트럭으로는 이례적인 판매량을 보여줬으며 현재까지도 월 평균 500대 수준으로 판매되고 있다. 지프 글레디에이터는 국내 판매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초도 물량을 완판시키면서 픽업트럭 열풍에 동참하고 있다. 그렇다면 두 미국 전통 픽업트럭 중 어떤 차량이 더 좋을까? :::: 비교 1. 차량 가격 단순 가격만..

    WRC 레이스 경기 중 과속하면 어떻게 될까?

    :::: WRC는 과연 어떤 모터 스포츠일까? WRC는 Wolrd Rally Championship의 약자로 세계 랠리 선수권 대회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WRC의 역사만 놓고 본다면 생각보다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지 않다. 1973년 FIA에서는 세계 곳곳에서 열리던 다양한 랠리 경기를 하나로 합치면서 시작된 경기로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랠리 경기를 진행한다. 특히나 WRC는 다양한 지형과 다양한 환경에서 달리는 것이 특징이다. WRC는 특정 경기장인 서킷이 아닌 스테이지라고 불리우는 구간을 지나면서 기록을 재는 경기이다. 보통의 레이싱 경기는 모든 경기 자동차는 한 번에 동시 출발하지만 WRC 경기는 다양한 도로를 달리는데 좁은 도로가 대부분이기에 사고 위험으로 인하여 일정 시간을 두고 출발하여 차..

    싼타페 2.5 가솔린 터보 가성비가 정말 좋을까?

    ::::: 주행거리가 짧다면 가성비가 좋다는 싼타페 2.5 가솔린 터보 주말에만 차량을 이용하여 주행거리가 짧은 사람들에게 가성비가 좋다는 싼타페 2.5 가솔린 모델은 정말 가성비가 좋을까??? 2020년 코로나 19의 여파에 더불어 작년 한 해는 캠핑과 차박에 대한 관심이 급격하게 높아졌다. 이런 가운데 평일에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거나 자택 근무를 하던 사람들이 답답한 마음에 주말에는 코로나19를 피해서 대 자연으로 나가면서 좀 더 큰 차를 선호했다. 하지만 가격적인 부분이 항상 발목을 잡는데 이러한 사람들에게 좋은 대안이라고 하는 SUV 싼타페 2.5 가솔린 터보 모델을 살펴본다. ::::: 페이스리프트 모델에서는 2.0리터에서 2.5리터로 엔진 변경 싼타페 TM 모델은 2018년 첫 공개된 이후 2..

    연비 좋은 아반떼 하이브리드 시승기

    ::: 아이오닉 하이브리드가 없어지고 아반떼로 돌아왔다. 2016년부터 지금까지 판매된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의 단종 소식은 아반떼 하이브리드 모델의 부활의 신호탄이 되었다. 현대자동차의 준중형 하이브리드 모델의 가장 큰 경쟁 모델은 토요타 프리우스였다. 미국 시장에서도 하이브리드 모델로 프리우스의 인기가 높았고 친환경 차량의 개발 경쟁의 시작으로 현대자동차에서는 2009년 세계 최초의 LPG 하이브리드 모델인 아반떼 HD LPi 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했다. 당시 현대자동차의 첫 번째 하이브리드 모델로 당시 처음으로 적용된 무단 변속기인 CVT 미션의 문제와 마일드 하이브리드 타입으로 EV 모드가 없어 생각보다 좋지 않은 연비 그리고 아반떼 디자인 중 가장 인기가 없었던 HD 아반떼의 디자인은 항상 아쉬운점..

    하이브리드 쏘나타 살래? 캠리 살래? 코나 살래?

    :::: 하이브리드 (Hybrid) 하이브리드 : 두 가지 이상의 구동계 (파워트레인)을 사용하도록 만들어진 자동차 하이브리드는 100% 전기모터와 베터리로만 구동하는 전기 자동차와 다르게 내연기관을 함께 사용하여 보통은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를 결합하여 사용한다. 한국 시장에서는 언제부터 하이브리드 엔진의 자동차가 출시 되었을까?? 현대자동차에서 2004년 공공기관 업무용으로 만들어진 첫 번째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바로 클릭 하이브리드였다. 당시 약 4천만원에 가까운 차량 가격으로 상당히 가격이 높았다는 점이 아쉬운 점이였다. 이후 2009년 최초의 양산형 하이브리ㅡ 모델인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올해로 한국형 하이브리드 모델이 10년 째 되는 해이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약 10년이나 먼저 하..

    캠시스 초소형 전기차 CEVO-C를 만나보자

    :::2018 영광 국제 스마트 e모발리티 엑스포에서 만난 초소형 전기차 지난 10/11 ~ 10/14일까지 열렸던 2018 영광 국제 스마트 e 모빌리티 엑스포를 방문 했다. 이번 영광 엑스포는 전라남도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주관한 국제 행사로 행사 입구부터 많은 사람들로 많은 사람들이 붐볐다. :::CEVO ?? CAMMSYS?? 지난 10/11 ~ 10/14일까지 열렸던 2018 영광 국제 스마트 e 모빌리티 엑스포를 방문 했다. 이번 영광 엑스포는 전라남도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주관한 국제 행사로 행사 입구부터 많은 사람들로 많은 사람들이 붐볐다. 캠시스는 1993년 선양테크를 시작으로 카메라 모듈 업계의 최고로 인정 받는 기업인 캠시스 (Cammsys)는 전기자동차의 파워트레인 개발을 통하여..

    쉐보레 트랙스 연비 시승기 - 1번 주유에 1,000km 갈 수 있는 트렉스

    ::: 트랙스 연비로 한번 주유에 752km 과연 얼마나 달릴 수 있나? 쉐보레 트렉스 시승기에 앞서 트렉스 연비 테스트를 해보기로 했다. 주유구가 넘치도록 주유를 하고 난 주행 가능 거리는 752km로 공인 연비 16.2km/L (고속도로 기준)에 연료탱크 52L 라면 842km 주행이 가능했다. 과연 연비 주행으로 주행하면 얼마나 달릴까? ::: 서울-인제-대전-서울 트랙스 연비 서울-인제-대전-서울 이렇게 대략적으로 1박 2일간 주행은 약 650km정도의 꽤나 긴 주행을 해야 했다. 더군더나 인제 스피디움을 왔다갔다하는 길은 산길이라 연비가 쉽게 나오지 않고 중간 중간 정체로 한번 주유로 다녀오지 미지수 였다. ::: 쉐보레 트랙스 시승기를 위한 연비 주행 사실 연비를 위하여 에어콘을 끄거나 혼자 ..

    캐딜락 CTS 시승기 - 2018 세단 전쟁에 뛰어들다 (연비, 단점, 가격)

    ::: 캐딜락 CTS세단 가장 치열한 전쟁터 E세그먼트 시장에 뛰어들다. 2018 캐딜락 CTS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사실 한국에서만 유독 경쟁이 심한 시장이 바로 수입 E 세그먼트 시장이다. E 세그먼트에 어떤 차량이 있는지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이야기하면 2018 캐딜락 CTS는 벤츠 E클래스, BMW 5시리즈, 재규어 XF, 아우디 A6 와 같이 각 브랜드의 핵심 모델과 싸워야 하는 부담이 있는 모델이다. ::: 미국에서 온 수입 E세그먼트 CTS 세단 미국 캐딜락이란 브랜드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사실 인지도에서 다른 독일 3사 브랜드에 확실히 밀렸다. 물론 지금도 수입 시장에서 판매량만 놓고 본다면 벤츠와 BMW가 압도적으로 높으며 이러한 독일 3사 브랜드의 핵심 모델인 E 세그먼트 ..

    캐딜락 CT6 시승기 3.6L 엔진의 기아 K9 신형 가격에 구입 가능한 케딜락 (가격, 단점, 연비, 옵션)

    :: 쇼퍼 드리븐?? 오너 드리븐?? 자동차 시승기를 보다 보면 조금 고급스러운 단어를 쉽게 볼 수가 있다. 쇼퍼 드리븐 혹은 오너 드리븐 우선 오늘 시승기를 쓰기 전에 쇼퍼 드리븐과 오너 드리븐의 차이를 간단하게 이야기를 해보자면 보통 차량을 구입하면 운전자가 차량을 선택하지만 F세그먼트 즉 현대 에쿠스, 기아 K9, BMW 7시리즈, 벤츠 S클레스로 넘어가게 되면 기업 사장님들이 뒷 좌석에 타기 위한 차량으로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 쉽게 이야기해서 쇼퍼 드리븐은 차량의 실 소유자가 뒷 좌석의 편안함을 위해 달리는 차량이고 오너 드리븐은 일반 차량 처럼 실 소유자가 직접 운전하며 운전하는 사람이 편안한 차량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오늘 소개할 캐딜락가 CT6 시승기는 F세그먼트로 위에 이야기한 고급 승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