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3 08:24

:::: 약 빨고 만들었다는 아반떼 7세대 CN7

이번 신형 아반떼를 살펴보면 온라인 상에서는 약 빨고 만든 디자인이라는 표현을 많이 볼 수 있다. 기존 6세대 아반떼는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거치면서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을 보여줬지만 삼각반떼라는 오명을 벗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이번 7세대 모델을 살펴보면 굉장히 잘 다듬어졌으며 현대자동차 최신 디자인 언어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 디자인을 너무나 잘 표현한 모델로 선보이고 있다. 오늘은 아반떼 시승기라기 보다는 앞으로 출시 예정 중인 아반떼 N-Line 그리고 고성능 모델인 N이 출시되기 전 어떻게 나오면 많은 판매가 될지에 대해서 예상해보기로 한다.

:::: 여기서 더 어떻게 공격적으로 변화될까?

사실 기존 현대자동차였다면 고성능 모델이 나온다고 했을 때 과연 잘 나올까? 걱정을 했다면 이제는 현대자동차가 좀 더 강렬한 디자인을 어떻게 보여줄지 걱정에서 기대로 바뀌게 되었다. 공식 출시는 발표하지 않았지만 이미 업계에서는 출시 될것이라 예정되어 있는 아반떼 N-Line과 고성능 N 모델이 출시된다면 분명 프론트 디자인이 좀 더 강렬해져야 하는 것도 사실이기 더욱 궁금한 부분이기도 하다. 

 

전면 디자인에 있어서는 프론트 범퍼 정확히는 그릴 부분과 에어덕트 부분이 변화될 가능성이 가장 커 보인다. 이미 헤드라이트 부분은 균형감이 잘 적용되어 있고 범퍼 디자인을 변화시키는 것이 현대자동차 입장에서도 좀 더 적은 공정으로 효율적인 디자인 변화를 줄 수 있다. 기존 벨로스터에서 고성능 모델인 N에서도 범퍼 디자인 변화만으로도 충분한 시각적인 효과를 보여줬고 그릴 안에 N 뱃지 하나로도 차별성을 주기에 충분했다.

 

측면 디자인은 크게 변화되지 않을 전망이다. 기존 밸로스터 / i30 고성능 모델과 비교하더라도 차량 사이드 하단에 사이드 스커트를 새롭게 장착하여 차량이 좀 더 낮아보이게 하며 여기에 고성능 전용 휠을 적용하여 일반 세단이 아닌 스포츠 세단의 느낌을 좀 더 강화되지 않을까 예정된다. 또한 사이드 미러는 블랙 유광을 기본적으로 적용하지 않을까 생각되며 차후에 N 퍼포먼스 파츠를 적용하여 카본 패키지로 현재 밸로스터N 어퍼라인 패키지와 같이 카본 파츠가 적용될 확률도 있다.

 

아마도 아반떼 N-Line이나 고성능 모델인 N 모델이 출시된다면 가장 큰 변화는 리어 디자인이 아닐까 생각된다. 전체적인 포멧은 그대로 이지만 우선 트렁크 상단의 공격적인 라인은 철판이 아닌 플라스틱으로 구성되어 있는 만큼 변화에 폭을 크게 주기 편하다. 현재 벨로스터 N / i30N 모데를 살펴보면 디자인에 변화가 가장 큰 부분이 바로 트렁크 라인의 차별화된 윙이며 여기에 범퍼는 좀 더 공격적이면서 N-Line에는 싱글 팁 머플러를 고성능 N 모델에는 듀얼 팁 머플러를 적용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예상하는 바이다. 

 

:::: 실외보다 더 큰 변화는 바로 실내이지 않을까?

외관 디자인 변화는 이미 너무나 공격적이기 때문에 변화의 폭을 주는 것은 한계가 있어 보인다. 하지만 실내 디자인은 이미 고성능 모델을 준비를 다 끝내 놓고 노멀 모델에 가격과 포지션에 맞춰서 파츠를 하나 둘 씩 뺀 느낌이 강하기 때문에 고성능 모델이 어떻게 나올지 대략적으로 예상해보도록 한다.

:::: 실내 변화 예상 1. 계기판

현재 밸로스터 N / i30 N 모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바로 계기판이다. 기존 밸로스터 계기판보다 좀 더 화려한 느낌을 보여주고 있는 계기판은 가변 레드존 RPM이 적용되어 있으며 중앙에는 다양한 레이싱에 관련된 메뉴를 추가 했다. 하지만 신형 아반떼 7세대 모델은 풀 LCD 계기판으로 이전 밸로스터N / i30N 보다 좀 더 화려한 계기판을 선보일 예정이며 여기에 드라이브 모드를 N 모드로 변경할 경우 기존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완전 새로운 계기판 UI가 선보이지 않을까 예상된다.

:::: 실내 변화 예상 2. 마이너스??

아반떼 신형에는 알 수 없는 디자인 요소가 숨겨져 있다. 바로 계기판 왼쪽에 - 를 표현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디자인이 도대체 뭐하는 디자인인지 아무도 예측을 하지 못하고 있다. 어떤 사람을 여기에 스마트폰 거치대를 장착하라고 이야기를 하고 어떤 이는 여기에 N 버튼이 적용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어떤 자동차를 보던 운전 중 드라이브 모드를 왼손으로 변경 하는 경우는 없으며 필자의 예상대로라면 최근 출시한 밸로스터N에 적용된 오버부스트 게이지가 이쪽에 들어가지 않을까 예상되며 수동 변속기에는 전자식 부스트 RPM 게이지가 적용될 확률이 크다.

 

:::: 실내 변화 예상 3. 스티어링 휠

아반떼 신형 7세대 모델의 스티어링 휠은 스포티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지만 패들 쉬프트가 적용되어 있지 않고 기본적인 버튼 기능만 적용되어 있다. 하지만 N-LINE 부터는 패들 쉬프트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고성능 N 모델에는 기존 밸로스터 N과 동일한 스티어링 오른쪽에 버튼이 새롭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여기에 스티어링 어딘가에 N 뱃지와 그립 가죽 소재의 변화로 노멀모델과 확실한 차별성을 두지 않을까? 예상된다.

 

:::: 실내 변화 예상 4. 새로운 N 모드 인포테인먼트??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제는 현대 N 모드의 인포테인먼트 또한 변경될 필요가 필요해보인다. 기존에는 커스텀 모드와 퍼포먼스 타이머, G-Force와 터보 / 토크 / 파워 게이지를 표현하고 있지만 사실상 서킷을 달리지 않으면 잘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며 운전자가 고성능 모델을 타고 있다는 느낌을 더욱 전달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들이 필요해보인다.

:::: 실내 변화 예상 5. 기어 변속기

아반떼를 살펴보면 기존 현대자동차와 다르게 기어 변속기가 버튼식이 아니라는 점이 특징이다. 현재 새로 출시된 현대자동차 모델 중 버튼식 변속기가 아닌 모델은 아반떼 / 베뉴인데 두 차량 모두 기본 6단 수동 변속기가 적용된 다는 점에서 고성능 N 모델에서도 수동 변속기를 적용할 확률이 높고 여기에 최근 출시된 현대자동차에 새로운 8단 습식 DCT 규얼클러치 변속기까지 적용되어 수동 변속기를 운전하지 못한다고 해도 고성능 아반떼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과연 고성능 모델 언제 출시될까??

아반떼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현재 스마트 스트림 G1.6 가솔린 엔진과 1.6L LPG 연료를 한 LPi 1.6 엔진까지 총 2 가지 파워트레인을 가지고 있지만 올해 출시 예정인 1.6 하이브리드 모델과 N-Line으로 구성된 스마트스트림 G1.6 가솔린 터보 엔진까지 예정되어 있으며 고성능 모델인 2.0 가솔린 터보가 적용된 아반떼가 출시된다면 2021년 상반기쯤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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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시승기는 현대자동차로부터 시승차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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