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특한 그리고 멋진 자동차 스티어링 휠


차량에 외관 디자인이 아무리 멋지다고 해도 운전자가 차에서 가장 오랫동안 바라보는 자동차 파츠는 바로 스티어링 휠이다. 오늘은 독특하고 멋진 자동차 스티어링 휠을 살펴보도록한다.


 

::: 맥라렌 F1 GTR


사실 정식 판매 차량은 아니지만 맥라렌 F1 GTR의 스티어링 휠은 탄소 섬유로 제작이 되어 있고 그립력을 높히기 위해서 알칸타라로 감싸는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레이싱 카지만 4가지 버튼을 제외하고는 굉장히 심플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데 운전 그 자체에 집중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 벤츠 AMG One


전 세계 275대 한정판으로 제작한 벤츠 AMG One은 벤츠에서 슈퍼카로도 부족한 하이퍼카 프로젝트로 제작된 차량이다. 한국 시장에 단 2대가 판매되었고 가격은 약 29억 원으로 알려져 있을 정도로 높은 가격인 차량이다. 실제 하남 스타필드에 잠시 전시가 되었지만 실내는 공개가 되지 않았는데 벤츠 하이퍼카 답게 상당히 독특한 스티어링 휠을 가지고 있다. 벤츠 F1 기술력이 적용된 만큼 스티어링 휠 또한 벤츠 F1 스타일의 스티어링 휠을 가지고 있는데 벤츠 AMG ONE 차량 엔진으 F1 엔진 기술력이 적용된 만큼 스티어링 휠도 의미를 가지고 있다.


 

::: 마쯔다 Eunos Cosmo


마쯔다 코스모는 마쯔다의 엔진 기술인 로터리 엔진이 적용된 차량이다. 독특한 엔진만큼 특이했던 스티어링 휠은 계기판의 시인성을 위하여 상단에는 스포크가 없고 하단에 2개의 스포크로만 고정되어 있으며 스티어링 버튼이 중앙에 부착된 독특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맥라렌 570s


 

맥라렌 570s 스티어링 휠은 슈퍼카 답게 상당히 멋진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 스티어링이 독특한 이유는 사실 최신 차량인데도 불구하고 스티어링 휠에 기능적인 버튼이 없다. 보통적으로 스티어링 휠에는 편의성을 위하여 인포테이먼트 컨트롤을 위한 버튼이 있지만 맥라렌 570s에는 그런 버튼이 없어 보다 운전에 집중할 수 있다.



 

:::: 스파이커 C8


스파이커 브랜드는 국내에서 유명한 브랜드는 아니지만 스파이커 C8은 네덜란드 슈퍼카 회사로 1914년 네덜란드 항공기 제작 회사에서부터 시작을 하였다. 때문에 스파이커 엠블럼 로고는 자동차 바퀴에 프로펠러가 결한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데 스티어링 휠 또한 4개의 스포크 스티어링 휠은 프로펠러를 상징하는 스티어링 휠을 가지고 있다.



 

:::: BMW Z8


BMW 로드스터 모델로 당시 헨릭 피스커가 디자인한 차량으로 지금까지도 디자인의 호평을 받고 있는 모델이며 한국에서는 007 언리미티드에서 브루스 피어스타인이 연기한 제임스 본드의 자동차로 활약한 모델이다. 당시 파격적인 로드스터 디자인은 지금까지도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Z8 실내 스티어링 휠 디자인도 독특하다 기본적으로 3 스포크 휠을 보여주고 있지만 그 스포크는 4개의 스포크로 이루어져 있어 빈티지하면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보여준다.





 

:::: 스바루 XT

 

차량 디자인이 특이한 스바루 XT 스티어링 휠은 실내도 독특한걸로 유명한데 도대체 왜 이렇게 스티어링 휠을 디자인 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자동차 역사상 가장 비 대칭을 보여주는 XT 스티어링 휠은 권총 모양의 휠이 상당히 독특하다. 잘보면 기어 노브 또한 절대 볼 수 없는 독특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디ㅏ.

 

 

:::: 파가니 존다 R

 

파가니 존다는 차량 외관 디자인 무엇하나 부족함이 없는 모델이다. 그 중에서도 파가니 존다 R 모델은 상당히 흥미로운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는데 스티어링 휠 가운데 디지털 게이지 클러스터가 아닌 아날로그 타코미터를 가지고 있으며 카본과 알칸타라 그리고 신호등 같은 버튼들이 그 어떤 차량과 다른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 에스턴마틴 라곤다

 

애스턴 마틴은 항상 디자인에서 앞서나갔다. 애스턴 마틴 라곤다 또한 그러했는데 오락실에 게임기 같은 디자인의 계기판과 대쉬보드는 상당히 독특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단 하나의 스포크 휠로 디자인할 수 있는 컨셉카에 가까운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아마도 하나의 스포크로 디자인한 이유는 계기판(?)의 시야를 가리지 않으려고 한 느낌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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