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LPG차량 일반인도 구매할 수 있다. LPG 규제완화는?

 

제 349회 국회 임시회의에서 LPG 연료를 사용하는 자동차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LPG 규제완화를 하는 개혁 법안이 통과 되었다. 이번 LPG 규제완화는 법안 결정 이전의 LPG (액화석유가스) 안전 관리 사업 법 개정안을 두고 만장일치로 통과 되었다.



 

 

:::: 현행 LPG 규제는??

 

현행 LPG 규제는 LPG 일반이 사용하지 못하는 법안이다. LPG 연료는 장애인 , 법인/개인 택시, 렌트카와 국가 유공자 차량에 한하여 사용하는 액화석유 안전 관리 사업법에 27조 액화석유 연료 사용 제한에 명시되어 있어 LPG 일반인 차량을 구매하는 방법은 장기 렌트카 밖에 없거나 최근 법안이 변경되었던 5년 이상 중고차에 한하여 구입할 수 있었다.

 

 

:::: 르노삼성 LPG 차량은 어떤 것이 있을까?

 

LPG 규제완화로 인하여 다양한 LPG 일반인 차량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LPG 차량 일반인이 구매할 수 있는 차량으로 르노삼성에서 발표한 SM6와 SM7 LPG 모델이 있다. 이 두 모델은 르노삼성의 도넛 탱크를 적용하여 트렁크 공간이 넓은 정재 공간과 LPG 세단의 고급화 그리고 도넷탱크로 인한 낮은 차체 무게 중심으로 보다 고급스럽고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 르노삼성 LPG차량 일반인이 구매할 수 있는 SM6 / SM7

 

르노삼성 자동차는 26일부터 SM6 2.0 LPe 모델과 SM7 2.0 LPe 모델을 판매하기로 결정하였다. SM6 LPe 모델은 총 3개 옵션으로 SE 2,477만원 / LE 2,681만원 / RE 2,911만원으로 현재 판매되고 있는 가솔린 모델에 대비하여 130~150만 원으로 보다 낮은 가격대를 가지고 있다. SM7 LPe는 단일 트림으로 2,535만 원에 판매를 준비 중에 있다.

 

 

:::: 르노삼성만의 LPG 차량

 

SM6 LPG와 SM7 LPG 차량에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도넛 탱크이다. 르노삼성자동차의 기술특허와 상표권을 모두 수유하고 있는 도넛 탱크 기술은 기존 LPG 차량에 가스 연료통이 트렁크에 들어가 트렁크 공간이 부족하다는 것이 최대의 단점으로 손꼽혔다. 하지만 도넛탱크를 적용한 차량은 트렁크 바닥 스페어 타이어 자리에 배치하여 공간을 보유하고 있으며 차체 무게 중심이 보다 낮아져 안정적인 주행과 승차감 향상을 느낄 수 있다.

 

 

 

:::: LPG 규제완화로 구입할 수 있는 SM7 / SM6 LPG 일반인 차량 제원은? 

 

LPG차량 일반인이 구입할 수 있는 SM6 LPG는 2.0L LPe 엔진을 적용하고 있으며 일본 자트코의 엑스트로닉 CVT 무단 변속기를 탑재하며 140마력 최대토크 19.7kg.m으로 복합 연비는 9km/L정도이며 SM7 LPG 모델은 동일한 LPe 엔진을 사용하여 같은 엑스트로닉 무단 변속기를 탑재하여 동일한 파워트레인을 가지고 있다. 복합 연비는 8.6km/L정도 이다.

LPG 일반인 차량으로 르노삼성 SM6 LPG와 SM7 LPG 모델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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