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맛집 (Food Review)

[보령 맛집] 닭백숙 & 닭도리탕 전문 밤나무집 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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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령에는 맛있는 집이 별로 없다???

보령에 유명한 것이 뭐가 있을까? 생각해보면 사실 종로 5가 보령 약국(?)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사실 보령은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지만 생각보다 굉장히 맛있고 유명한 음식점이 없다. 그래서 보령에 살고 있는 분들에게 물어보면 여러 곳을 추천해주는데 그 중에서 닭백숙과 닭도리탕이 생각나면 이 곳이라고 하는 보령에 밤나무집을 방문했다.

 

 

보령 밤나무집은 어떤 요리를 먹던 약 30분 전에 예약을 필수로 해야한다. 이 곳 메인 메뉴는 옻닭, 엄나무 백숙, 닭도리탕으로 준비하는 과정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닭을 익히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이 곳을 방문하게 된다면 미리 예약을 해야한다. 하지만 예약하고 가지 않는 비 매너 행위는 절대 해서는 안된다. 이 곳에서는 사장님 한 분이서 운영하는 곳이기 때문에 약속을 했다면 꼭 가야한다. 

 

:::: 보령 옻닭 / 엄나무 백숙 / 닭도리탕

밤나무집은 옻닭이 메인 메뉴이지만 옻닭을 최근에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없기 때문에 아주 매니아층이 즐기는 음식은 아니다. 특히나 엄나무 백숙과 닭도리탕 그리고 엄나무 오리백숙, 오리탕 등 다양한 음식들이 존재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음식인 닭도리탕은 5~6만 원정도의 가격을 가지고 있다.

 

기본 반찬 구성은 정말 훌륭하다. 기본 김치와 깻잎 그리고 삼채와 오이와 깍두기로 다양한 반찬 메뉴가 나오는데 메뉴 하나 하나 꽤 정성이 가득하다. 특히나 삼채는 요즘 흔히 맛볼 수 없는 음식으로 이 곳의 반찬은 꼭 엄마가 집에서 해주는 듯한 집 밥 같은 느낌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 매력적인 부분이다. 

 

:::: 보령 닭도리탕

밤나무집 가든에 닭도리탕 느낌도 흔히 가게에서 판매하는 느낌은 아니였다. 집에서 어머니가 해주는 듯한 느낌의 맛을 느낄 수가 있는데 특히나 닭이 퍽퍽하지 않고 양념이 고루 잘 스며드는 듯한 맛과 국물 또한 아주 자극적인 느낌이 아닌 적절한 간으로 밥을 비벼먹기에 정말 훌륭한 간이 되어 있는 맛을 가지고 있다. 

 

보령 밤나무집은 자꾸 생각나는 맛이다. 국물도 그렇고 안에 들어가 있는 감자와 닭들 또한 부드럽게 잘 익었으며 이 곳 사장님이 꼭 자식에게 밥을 주듯 고봉밥을 주는데도 밥이 많다는 생각보다 한 그릇을 더 시킬정도로 정말 맛있는 곳이다. 거기에 사장님의 친절함은 좀 더 이 곳에 맛과 가치를 높혀주기에 충분했다.

 

보령에 방문하면 이 곳을 꼭 추천한다. 점심 식사로 닭도리탕 맛집에서 식사를 하고 이 곳에서 위로 300m만 올라가면 보령에서 가장 유명한 카페인 보령 갱스커피가 위치하고 있는 곳으로 식사와 커피를 모두 해결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보령 갱스커피가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보면 어떨까??

 

 

 

보령 핫플레이스 - 갱스 커피 (꼭 가봐야할 카페)

:::: 갱스 커피라고 알아??? 요즘 인스타그램에서 팔로워가 많은 사람들이 자주 가는 카페가 있는데 바로 보령에 갱스커피이다. 사실 보령 핫플레이스를 찾으면 요즘 이 곳이 가장 먼저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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