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1 08:15

 

 

:::: 제주 조용한 카페를 찾는다면?! 여기 제주 어때?

조금 이른 여름 휴가로 제주도에 조용한 펜션을 찾았다. 관광지가 아닌 정말 제주도를 조용하게 느끼고 싶어 찾은 곳은 제주 브라이튼이였다. 그 뿐만이 아니다 펜션뿐만 아니라 제주 조용한 카페에서 바닷가를 보면서 책을 읽고 싶다면 여긴 어떨까?

 

 

 

 

로컬 제주도를 느끼고 싶다면 제주 독채풀빌라 펜션 - 브라이튼 (구 신도리 3034)

:::: 아침에 눈떴을 때 바다가 보였으면 하는 꿈에 그린 그 곳 많은 사람들은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바다가 보이고 주변에 관광지가 없는 아주 조용하면서 프라이빗한 제주 독채펜션을 원한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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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신도리라는 꽤 낯선 곳에 위치하고 있었다. 제주 신도리는 서귀포 왼쪽 끝쪽에 위치한 어촌 마을로 특별한 관광지나 특별하게 유명한 TV에 나온 맛집이 없어 조금 한산한 느낌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여기 제주는 아주 많은 음료를 판매하지 않지만 그래도 있을 만한 음료는 모두 판매 중이며 근처 신도리 어촌계식당을 다녀온 후 영수증을 제출하면 할인을 해주기에 걸어서도 올 수 있는 이 곳은 꽤 괜찮아보였다.

제주 조용한 카페로 횡할것 같던 여기 제주는 꽤 아기자기한 실내를 가지고 있다. 꼭 바닷가가 아니라도 비가 오는날 앉으면 제주도 돌담에 떨어지는 빗방울을 바라보며 책을 읽거나 사색에 잠기기도 너무 좋은 곳이였다.

이 곳 사장님은 물어보지 않았지만 다양한 제주도 사진을 촬영하시며 제주도 사진 포인트나 강좌도 해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다. DSLR같은 카메라가 아니더라도 스마트폰 카메라를 가지고 멋진 제주도 경치를 찍거나 뷰 포인트를 물어보면 제주도 사진 여행으로 만족스러울 듯 하다.

 제주 조용한 펜션으로 브라이튼을 소개했는데 걸어서 약 3분 거리에 위치해있는 곳으로 브라이튼에서 숙박하고 하루 종일 이 곳에 앉아 생각을 정리하면 정말 좋을 곳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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