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6 01:05

 

:::: 쭈꾸미철이 돌아왔다 ~!!

 

쭈꾸미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쭈꾸미철이 돌아오기 기다린다. 이런 쭈꾸미 매니아를 위한 맛집은 어디일까?? 충남 남당항은 대하 축제로도 유명한 곳이지만 쭈꾸미로도 유명한 곳으로 그 동안 쭈꾸미는 삶아서 혹은 볶음을 해먹는다고 생각하지만 이 곳 남당항 맛집 순희네는 쭈꾸미 샤브샤브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매니아들이 찾는 곳이다.

 

 

:::: 다양한 재료를 맛볼 수 있는 곳 

 

쭈꾸미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남당항은 예전부터 다양한 해산물을 신선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다. 더군더나 대하철에는 이 곳에서 대하축제가 열리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인기가 있는 그런 곳이다.

 

 

:::: 신선한 밑반찬을 맛볼 수도 있다. 

 

남당항에 위치한 순희네는 해산물로 만든 밑반찬이 매력적이다. 특히나 주방에서 갓 만든 해산물은 메인 요리가 나오기 전에 순식간에 소주 1~2병은 해치울 수 있는 그런 맛을 가지고 있는 안주가 되어버린다.

 

 

:::: 쭈꾸미 탕탕이??

 

보통 남해에서 맛볼 수 있는 낙지 탕탕이는 이 곳 남당항 맛집에서는 쭈꾸미철에만 맛볼 수 있는 쭈꾸미 탕탕이를 맛볼 수가 있다. 쭈꾸미 탕탕이는 낙지 탕탕이와 다르게 꽤 담백하고 고소한 느낌을 느낄 수가 있어 새로운 별미를 느낄 수 있다.

 

 

:::: 쭈꾸미와 새조개로 맛볼 수 있는 샤브샤브

 

이 곳 남당항 맛집에서 맛볼 수 있는 또 다른 별미는 바로 쭈꾸미 샤브샤브이다. 쭈꾸미철에만 느낄 수 있는 요리로 쭈꾸미 그리고 새조개를 샤브샤브로 먹을 수 있는데 신선한 쭈꾸미가 아니라면 샤브샤브를 먹을 수 없다는 점에서 철에만 맛볼 수 있는 새로운 별미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되는 요리이다.

 

 

 

:::: 신선한 해산물이 생각난다면??

 

서울에서 약 1시간 30분만 운전하면 도달할 수 있는 남당항은 주변 경치도 좋기 때문에 드라이브 코스로도 좋고 신선한 해산물까지 맛볼 수 있는 그런 곳이기 때문에 쭈꾸미철이 아니더라도 해산물이 생각난다면 찾아볼만한 곳인 남당항 맛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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