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드 익스플로러 국내 사전 계약 실시

 

2019년 대형 SUV 대전이라고 할 만큼 다양한 차량이 출시되면서 올 하반기에 출시 될 미국산 대형 SUV 포드 익스플로러에 가격과 사양을 공개하면서 본격적인 사전 계약에 들어갔다. 이번 포드 익스플로러는 6세대 ALL New Explorer 모델로 포드를 대표하는 SUV 모델이다. 1990년 1세대 모델부터 지금까지 약 30년에 가까운 기간 동안 미국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SUV 모델로 한국 시장에서는 1996년 처음 소개 되어 꾸준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는 모델이다.

 

 

 

:::: 확실히 달라진 6세대 포드 익스플로러

 

포드 익스플로러 6세대 모델은 5세대 모델 출시 이후 약 9년 만에 풀체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좀 더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더 강력한 파워트레인 그리고 넓어진 실내 공간과 기존에 다소 부족했던 편의기능과 인포테이먼트를 강조항 모델로 출시되었다. 이번 6세대 포드 올 뉴 익스플로러 신형 모델에는 최초로 적용된 후륜 구동 아키텍쳐가 돋보인다. 차량의 보다 짧아진 오버행과 길어진 휠 베이스 그리고 전면 디자인은 이전 세대와 비슷하지만 좀 더 세련된 모습으로 신형 익스플로러 디자인을 완성 하였다.

 

 

 

:::: 기존 아쉬운 점을 반영한 신형 포드 익스플로러

 

신형 포드 익스플로러는 기존 세대에서 아쉬웠떤 부분을 상당히 많이 개선하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기본적으로 좀 더 늘어난 실내 공간에 운전자와 동승자를 위한 편의 장비를 대거 적용하였는데 올 뉴 익스플로러의 7개 모드인 올 뉴 TMS, 운전자 지원 시스템인 포드 코 파일럿360플러스, 기존 Sony 사운드 시스템을 사용했던 5세대와 다르게 이번에는 B&O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을 적용하여 총 12개의 스피커를 적용 하였다.

 

 

:::: 신형 익스플로러 파워트레인은?

 

신형 포드 익스플로러에 적용되는 2.3리터 에코부스트 엔진은 5세대에 대비하여 약 275마력, 42.9kg.m을 보여주고 있으며 포드만의 4WD 사륜구동 시스템과 6세대 모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새로운 지형관리 시스템 TMS 그리고 오프로드 주행 능력 또한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기존 세대와 완전히 바뀐 10단 자동 변속기를 통하여 연비에 대한 아쉬움도 많이 해결한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 포드 익스플로러 경쟁 모델은 쉐보레 트래버스? 팰리세이드?

 

포드 익스플로러 모델은 2.3L 가솔린 엔진으로 대형 SUV 라인업으로 적용되고 있다. 기본 가격이 5,990만 원의 가격으로 국내 출시된 쉐보레 트래버스 모델 가격 4,520만 원 ~ 5,522만 원의 가격으로 최저 가격 차이로 약 400 ~ 1,400만 원의 가격 차이를 보여주기 때문에 미국에서 수입되는 대형 SUV 모델로 쉐보레 트래버스와도 경쟁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하지만 포드 익스플로러의 강점은 대형 SUV이지만 2.5L 가솔린 엔진으로 한국 시장에서 부담 스러운 대 배기량이 아니다는 점이다. 쉐보레 트래버스는 3.5L 자연흡기 엔진으로 국내에서 인기있는 파워트레인이 아니라는 점과 쉐보레 브랜드의 수입 차량이지만 실제로 국내 브랜드라는 인지도 때문에 포드와 경쟁하기 어려울 수 도 있다.

 

반면에 현대 펠리세이드 같은 경우는 기본 가격 3,475만 원 ~ 4,408만 원으로 쉐보레 트래버스와 포드 익스플로러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을 보여주고 있다. 가솔린 모델로 경쟁한다면 3.8L 자연흡기 엔진으로 두 차량 보다 좀 더 대 배기량이기 떄문에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익스플로러와 트래버스에는 없는 2.2L 디젤 엔진을 보유하고 있다.

 

 

 

 

:::: 포드 익스플로러 출시 예정일과 가격은?

 

한국 시장에서 포드 익스플로러를 만나보는 건 11월 초로 예정되어 있다. 한국 시장에서 출시는 북미 시장 이후 두번째 판매국이며 중국과 함께 아시아 지역 최초의 판매국으로 보여질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가격은 2.3L 리미티드 모델 기준으로 5,990만 원의 가격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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