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종도 칼국수 맛집 미애네 칼국수

 

영종도는 특별한 관광지는 아니지만 서울에서 꽤 가깝고 인천공항이 위치해 있으며 바다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생각보다 등잔 밑이 어두운 서울에서 가까운 숨은 관광지가 아닌가 싶다. 그렇다면 영종도에는 무슨 음식이 가장 잘 어울릴까? 영종도는 칼국수 맛집으로 나름 유명하며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집 중 하나가 미애네 칼국수 이다.

 



 

 

:::: 미애네 칼국수 식전 메뉴

 

자리에 앉아 주문을 하면 칼국수가 준비되면서 나오는 메뉴가 바로 보리밥이다. 콩나물과 약 1/3 공기밥 정도로 나오는데 고추장과 비벼서 먹으면 상당히 맛있으며 식욕이 확 올라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보리밥이 맛있다고 추가 (1,000원)을 해서 먹지는 말기를 칼국수의 양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칼국수를 먹고 부족하면 시켜도 늦지 않는다.

 


:::: 영종도 칼국수 맛집 

 

그냥 바지락 칼국수로 생각했던 바다 속 칼국수는 해물탕을 연상시킬 정도에 많고 다양한 해물들이 함께 나온다. 그만큼 꽤 잘나오는데 영종도 칼국수 맛집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이유가 있는거 같다. 특히나 홍합의 시원한 맛과 전복 그리고 낚지, 가리비 등 해물탕 재료가 얼큰한 느낌이 아닌 시원한 느낌으로 칼국수랑 잘 어울린다.

 

 

:::: 신선한 해물이 돋보이는 그런 곳

 

영종도 맛집인 이 곳에 가장 큰 특징은 신선한 해물이 매력적이라는 것이다. 칼국수집이라고 해물들이 익혀져 나오는게 아니라 해물이 살아 있는 그대로 나오기 때문에 얼마나 신선한 재료가 사용되는지 느낄 수 있는 것이 미애네 칼국수 집에 장점이다.

 

 

:::: 기본 반찬도 맛있다.

 

칼국수 맛집은 역시나 김치 맛도 큰 몫을 한다. 미애네 칼국수에 김치는 해물과 칼국수 그리고 김치가 3박자가 잘 맞기 때문에 상당히 맛있고 간도 딱 맞는다.

 

 

:::: 미애네 칼국수 가격은?

 

영종도 맛집 미애네 칼국수 맛집의 가격은 소 35,000원 / 중 45,000원 정도이다. 중 짜리는 성인 남성 3명이 먹으면 딱 좋을 양이다. 많이 먹는 사람이 아니라면 3명에 중짜리를 하나 시키고 부족하면 파전이나 산낙지 같은 걸 시키는게 더 좋을꺼 같다.

 

 

 

:::: 소주를 부르는 그 맛 칼국수

 

칼국수 맛집인 이 곳은 국물의 깊은 맛이 상당히 좋다. 때문에 소주를 부르는 그런 맛이라고 표현하고 싶은데 근처에 숙박업소가 많기 때문에 1박을 한다면 모를까 반주로 술 마시고 운전하는건 절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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