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롭게 공개된 신형 쏘나타 8세대

 

신형 쏘나타 모델 8세대 모델이 드디어 공개 되었다.  2014년 3월 7세대 출시 이후 만 5년만에 선보이는 쏘나타 풀체인지 모델로 이번 모델은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철학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적용하여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보다 젊은 느낌의 스포티 세단 이미지를 만들었다.

 

신형 소나타의 전면부는 기존 쏘나타 뉴 라이즈와 상당히 많이 닮아 있다. 전면의 라인 자체도 굉장히 공격적으로 변화되었는데 신형 쏘나타의 크고 대담한 볼륨감과 주름져있는 후드 볼륨이 인상적이다. 또한 리듬감을 강조한 디지털 펄스 캐스케이딩 그릴은 클래식 스포츠의 그릴을 연상하게 되어 있으며 가장 큰 측징은 헤드라이트에서 차량 측면부 도어 글라스 라인까지 이어지는 주간 주행등은 이번 현대자동차에서 최초로 적용된 히든라이팅 램프이다. 비 점등시에 크롬 재질처럼 보이지만 점등시 램프로 변환된 최첨단 기술로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라이트 아키텍처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 보다 공격적인 리어 디자인

 

쏘나타 신형의 리어 디자은 전면과 비슷한 가로형의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나 가로라인으로 디자인된 리어 콤비램프, 공력 개선 리어 램프 에어로핀, 리어콤비램프의 가로형 레이아웃과 비례를 맞추는 보조제동등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라이팅 아키텍처를 표현하였다.

 

 

 

::::: 완전 새로워진 신형 디자인

 

쏘나타 신형 실내 모습은 스텔스기의 슬림한 모습을 영감받아 디자인 되었으며 일체형 디자인의 핸들과 가니쉬 보다 얇아진 센터페시아의 에어벤트 그리고 팰리세이드에서 보여주었던 전자식변속레버가 특징이다.

실내 또한 라이트 아키텍쳐를 적용하여 대쉬보다와 도어에서 은은한 조명을 비춰 보다 고급스러운 실내 인테리어를 완성하였다. 이번 쏘나타에서의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바로 개인화 프로필 시스템이다. 여러 사람이 차량을 함께 이용하더라도 디지털 키로 문을 열면 사용자에 맞춰 시트 포셔젼, 아웃 사이드미러, 헤드업 디스플레이, 인포테이먼트 등 다양한 환경이 개인화 프로필로 적용된다.

 

::::: 새로워진 플랫폼과 새로워진 엔진

 

이번 신형 쏘나타 모델은 7세대에 비하여 전장 45mm가 늘어잔 좀 더 커진 못브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포티한 디자인은 스포트백의 느낌에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으며 전고가 30mm가 낮아져 조다 더 스포티한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엔진 라인업은 총 4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가솔린 2.0 모델인 스마트스트림은 6단 변속기와 함께 최고출력 160마력 최대토크 20.0kg.m을 보여주고 있으며 복연 연비 13.3km/L를 보여준다. 또한 LPi 2.0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L2.0 엔진과 6단 변속기가 장착되어 최고출력 146마력 최대토크 19.5kg.m으로 복합연비 10.3km/L를 보여준다.

첫 출시는 2.0L 가솔린/LPi 모델로 구성될 전망이며 1.6 가솔린 터보 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은 차후 출시 예정이다. 기존에 디젤 모델은 출시하지 않는다.

 

 

 

 

::::: 신형 쏘나타 가격은???

 

신형 쏘나타 풀체인지 가격은 2,346만 원부터 시작하여 최고 트림 모델인 인스퍼레이션은 3,289만 원까지 판매될 예정이다. 가솔린 2.0 모델 기준이기 때문에 하이브리드가 나온다면 쏘나타 신형 가격은 좀 더 높아질 것이다. 신형 쏘나타 가격의 최저 가격은 아마도 가솔란 1.6 터보 모델이 아닐까 싶다. 현대자동차 신형 쏘타나 가격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11일부터 사전 계약을 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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