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쏘나타 풀체인지 모델 어떻게 나올까??

 

아마도 2019년 상반기에 가장 관심이 많은 차량은 바로 3월에 출시 예정인 쏘나타 신형 모델이 아닐까 싶다. 이번 쏘나타 신형 모델은 쏘나타 풀체인지 모델로 DN8이라는 코드네임을 가지고 있는 모델이다. 쏘나타는 현대자동차 중형 세단으로 중심이 되는 차량이다. 1985년 1세대 모델을 시작으로 현재 판매중인 7세대 모델은 LF 모델로 2014년부터 현재까지 판매되고 있다.

 



 

 

::: 쏘나타 DN8 8세대 모델이 가진 의미는?

 

현재 중형 세단 시장은 굉장한 침제기를 격고 있다. SUV 판매량이 늘어남으로서 그만큼 중형 세단 시장이 작아지고 있으며 또한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이였지만 수입 차량과의 가격 폭이 줄어듬으로서 상당히 위축된 시장이 되어버렸다. 때문에 현대자동차는 모든 기술력과 디자인을 총 동원해 쏘나타의 부흥을 위하여 디자인을 준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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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쏘나타 8세대 새로운 엔진 플랫폼

 

쏘나타 풀체인지는 디자인만 변화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바로 엔진이 완전 변경될 예정인데 현재 GDi 가솔린 직분사 엔진에서 MPi 엔진의 기반으로 변경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저속에서는 MPi 기술을 고속과 고출력이 필요한 상황에서 GDi 기술을 사용하는 복합 엔진 시스템이 적용될 것으로 보여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만들어내고 있다.

 

 

::: 쏘나타 DN8 언제 출시될까?

 

쏘나타 신형 모델은 3월 20일 전 후로 출시가 될 예정이다. 이미 현대자동차는 7세대 모델인 LF의 생산을 중단 하였고 쏘나타 신형 모델을 생산하고 있다. 때문에 쏘나타 8세대 모델은 4월부터는 도로에서 보다 쉽게 보여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티져 영상이나 보다 자세한 모습은 3월 중순이면 확인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북미 시장은 2019년 9월이 넘어서야 판매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 완전히 달라지는 쏘나타 풀체인지

 

쏘나타 DN8 코드네임을 가진 신형 모델은 기존의 전통적인 세단 방식이 아닌 4도어 스포츠 쿠페와 같은 모습으로 디자인 되었다. 기존 모델보다 전고를 낮춰 스포티한 모습을 강조하였고 그렌져 IG와 비슷하게 테일램프가 이어지는 형태로 좀 더 강한 디자인을 선보일 것으로 보여진다.

 

 

::: 중형 세단 시장의 부활을 꿈꿀 수 있을까?

 

현대자동차 쏘나타는 디젤 엔진과 택시 모델을 출시 할 계획은 없다고 한다. 사실 이전 7세대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뉴라이즈에서도 택시 모델은 출시 안한다고 했지만 판매 저조로 말을 바꾸기도 했지만 우선 8세대 모델은 그만큼 자신있다는 뜻이 아닐까 싶다. 요즘 자동차 시장이 SUV로 많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중형 세단 시장에서 쏘나타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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