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 팰리세이드의 인기 기아는??

 

현대 팰리세이드의 인기가 식어들지 않는다. 오히려 국내에 출시를 안한다고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기아 텔루라이드까지 국내 출시를  해달라는 의견이 높아짐에 있어 해외에 2020년 기아 모하비 스파이샷이 공개 되었다. 이번 모하비 후속 차량은 새로운 모하비 풀체인지 차량이 아닌 2세대 모하비 페이스리프트 차량으로 알려져 있다.

기아자동차는 모하비 후속이 아닌 수출 전용 모델인 텔루라이드 대신 2차 모하비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대형 SUV 시장에서의 기아 자동차

 

국내 SUV 시장에서 대형 SUV는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현대자동차의 팰리세이드 / 쌍용자동차의 기아 렉스턴과 렉스턴 스포츠 칸의 연달아 출시 됨으로서 기아 자동차 SUV 라인 중 플래그쉽을 차지하고 기아 모하비는 11년간 단일 모델로 10만대를 판매 하였고 출시 이후 크게 세대 변경 없이 지금까지 판매되었다. 사실 텔루라이드의 소식이 처음 들렸을 때만 해도 모하비 풀체인지 모델로 모하비 후속 포지션을 가져 올 것이라 생각했지만 지속되는 노출과 기아 자동차 공식 입장으로 북미 시장을 위한 모델로 모하비 후속 모델은 아니라는 결과가 나왔다.

 

 

::: 모하비 페이스리프트 과연 모하비 풀체인지 수준으로 나올까?

 

빠르면 2019년 하반기 늦어도 2020년 상반기에는 출시될 이번 새로운 모하비 모델은 국내 시장에 출시 될지 모르는 텔루라이드는 물론 현대 자동차의 팰리세이드와 쌍용자동차의 G4 렉스턴과 경쟁을 해야한다.

모하비 위장막이 상당히 두텁게 씌워져 있지만 전면으로 본다면 기존 모하비 보다 좀 더 커진 듯한 헤드램프로 텔루라이드를 연상하게 끔하기도 한다. 또한 현재 모하비의 차체를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리어 윈도우 그래픽과 사이드 미러는 현재 모델과 동일하지만 범퍼 / 그릴 / 헤드라이트 / 리어 라이트는 완전히 변경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 모하비 페이스리프트 파워트레인 변경될까?

 

모하비 부부변경 모델에는 새로운 직렬 6기통 디젤 3.0L 엔진과 자동 8단 변속기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2018년 9월부터 환경부 규제로 인한 배출가스 규제로 인하여 최고출력은 270마력 / 최대토크 60kg.m으로 기존 6기통 디젤 엔진보다 배출가스 배출량은 물론 소음과 진동 그리고 연비적인 부분에서도 향상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모하비 후속 모델 없이 경쟁 모델과 경쟁이 될까?

 

모하비는 풀체인지 없이 11년간 지금까지 10만 대를 판매하였고 예상대로 나온다면 최소 2~3년간 더 판매한다면 약 13~14년간 큰 모델 변경 없이 판매되는 차량이다. 물론 모하비만의 강점 또한 있다. 국내 대형 SUV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는 팰리세이드 같은 경우 디젤 엔진은 2.2L / 가솔린 엔진은 3.8L 엔진이 적용이 되고 있고 쌍용자동차 G4 렉스턴 또한 디젤 엔진 2.2L가 적용되어 있기 때문에 국내 SUV 중 유일한 3.0L 디젤 엔진만 판매하는 모하비는 파워풀한 디젤 엔진만으로도 경쟁 차량들과 경쟁할 수가 있다.



 

 

:::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모하비 후속 모델로 텔루라이드를 원한다.

 

국내에서 11년간 크게 풀체인지가 없이 한 모델만 판매 했다는 점에서는 좋은 의미로는 모하비라는 자체의 명맥을 이어왔다고 할 수 있지만 그 동안 크게 바뀐 디자인 혹은 크게 바뀐 파워트레인이 없기 때문에 한 편으로는 사골국 처럼 우려먹는 다는 느낌도 분명히 주고 있는 차량이다. 너무 빠른 새로움을 주는 현대 / 기아 자동차에서 11년간 단일 모델이라는 점은 좀 새로운 모델이 필요한게 사실이다. 모하비는 모하비대로 판매하되 북미 시장을 위한 텔루라이드도 함께 판매한다면 기아 모하비가 앞으로 20년에 명맥을 잇는다고 해도 딱히 뭐라고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아래는 영상은 ▶모하비 / 텔루라이드 경쟁 모델 쌍용 렉스턴 스포츠 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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