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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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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젤 세단을 찾는다면 좋은 선택 폭스바겐 파사트 GT

    :::: PASSAT 파사트는 폭스바겐에서 중형 세단으로 1973년부터 생산된 차량이였다. 사실 국내에서 수입 / 디젤 / 중형 / 세단 이 4가지 키워드를 놓고 본다면 선택할 사항이 정말 많다. BMW 3시리즈 / 푸조 508 / 벤츠 C클래스 등 다양한 차량과 경쟁해야되며 이 크기의 그리고 4,000만원대 가격이라는 점을 놓고 본다면 국산 그랜저 모델정도와도 경쟁해야되는 참 어려운 시장에서 출시된 차량이다. 현재 판매되는 파사트는 2014년에 첫 출시된 8세대 모델이다. 이전 7세대 모델에서 최신 MQB플랫폼을 적용하여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적용할 수 있는 차량으로 출시가 되었으며 유럽 시장에서는 파사트 GTE 모델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도 출시하고 있는 모델이다. 이후 2019년에 페이스리프트된 ..

    하이브리드가 기다려지는 푸조 3008 1.2 가솔린

    ::::: 가솔린 심장을 가지고 돌아온 푸조 3008 푸조 3008이 국내에 가솔린 엔진을 가지고 돌아왔다. 이전 푸조 3008 모델은 대한민국에서 2010년부터 1세대 모델이 판매 된 차량이다. 푸조 2세대 모델은 2017년 최초 공개 이후 한국에서 주력으로 판매된 푸조 차량이다. 이후 푸조 판매를 맡은 한불모터스에서 스탈란티스 코리아로 바뀐 이후에 공개된 첫 번째 3008 모델은 바로 디젤이 아닌 가솔린 모델이였다. 사실 이전까지 푸조 3008 아니 푸조 브랜드는 디젤이라는 공식이 머릿속에 박혀있는 가운데 드디어 가솔린 모델이 출시가 되었다. 푸조 3008 현재 모델은 2016년 출시가 된 이후 꾸준한 판매를 보여주고 있다. 2018년에는 푸조 3008 모델이 대한민국 수입차 판매 순위 10위에 들어..

    폭스바겐 아테온 시승기 페이스리프트 2.0 TDi 디젤 시승기

    ::::: ARTEON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방법은 꽤 많은 편이다. 우리는 아름답거나 훌륭하다는 표현을 할때 "예술이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곤한다. 이 차가 그렇다. 이름 자체가 예술이라는 뜻에 ART와 정체성을 의미하는 EON이라는 단어가 합쳐진 아테온(ARTEON)이라는 새로운 단어로 이 차에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있다. 2021년 국내시장에서 아테온은 총 1,152대를 판매했다. 생각보다 저조한 판매량을 보여줬지만 개인적으로 E세그먼트 시장에서 가장 아름다운 차량이 아닐까 생각되는 차량이다. 아테온은 2017년에 첫 데뷔를 한 모델로 이전 폭스바겐 CC 모델 후속 모델로 판매가 된다. 폭스바겐 CC가 국내에 판매하더라도 플래그쉽 모델은 폭스바겐 페이튼 모델이 있었지만 CC와 함께 단종되면서 폭스..

    마지막 디젤 SUV이라면 푸조 3008 페이스리프트 시승기

    :::: 전기차 / 하이브리드가 대세 하지만 디젤을 구입해야 된다면??? 최근 자동차 시장은 굉장히 급변하게 되었습니다. 먼 미래가 될 것처럼 보였던 전기차들은 이제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다가왔으며 이제 전기차 택시를 타는 것도 어렵지 않고 주변 사람 중에 한 두명정도는 전기차를 구매하고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 생활 패턴으로 디젤을 구입해야되는 경우라면 어떤 차량을 구입해야될까 고민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이유는 앞으로 10년 뒤에 과연 디젤 차량을 탈 수 있는 환경과 정부 규제일까? 입니다. :::: 디젤을 가장 잘 만드는 자동차 브랜드 푸조 & 씨트로엥 그룹인 PSA은 디젤 파워트레인을 가장 잘 만드는 회사이다. 디젤을 잘 만드는 회사라면 BMW를 떠올릴 수 있는데요. M550d 같은 괴..

    자동차 LPG 연료는 가솔린, 디젤과 어떻게 다를까?

    자동차 연료로는 흔히 알고 있는 경유, 휘발유 외에 가스 연료인 LPG가 있다. LPG란 어떤 연료일까? 액화석유가스라고 불리는 LPG는 석유의 정제과정에서 끓는점 30℃ 이하에서 추출되는 기체 상의 탄화수소를 액화 시킨 것으로. 프로판 또는 부탄이 주성분이다. 자동차, 오토가스, 가정 난방 및 요리 용 연료로 사용되는 가연성 탄화수소 가스 혼합물이다. 상온에서는 기체로 존재하지만 가압시키면 쉽게 액화가 가능하다. 액화를 시키면 체적이 1/250으로 줄어들어 운반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편리하고 깨끗한 연료로 60년대부터 보급되기 시작한 LPG는 당시에는 버스에만 사용되었다. 원재료 투입에 대한 생산량이 약 2.4% 정도밖에 되지 않아 국내 수급이 불안정 했기 때문이다. 70년대에는 석유파동 이후 택..

    자동차 연료 디젤과 가솔린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차를 움직이게 하는 자동차의 내연기관인 엔진. 이 장치를 움직이게 하기 위해서는 연료가 필요하다. 연료에도 종류가 있는데 가솔린 엔진에 사용되는 연료는 휘발유, 디젤 엔진에 사용되는 연료는 경유로 크게 구분 된다. 연료를 구분해서 사용하는 이유와 장단점은 무엇이 있을까? 우선 연료는 모두 ‘석유’에서부터 시작한다. 석탄과 함께 화석연료인 석유는 탄화수소 화합물을 주성분으로 한다. 석유는 보통 천연적으로 산출된 것을 원유라고 하며, 정제한 것을 석유제품이라 한다. 여기서 석유 제품은 용도에 따라 휘발유, 경유, LPG(액화석유가스) 그리고 등유, 중유, 윤활유, 아스팔트 등으로 분류한다. 원유의 주성분인 탄화수소는 증류에 의해 분리시킬 수 있다. 탄화수소의 특성은 각기 끓는점이 다르다는 것인데, 이런 특성..

    제네시스 GV70 가솔린 / 디젤 연비 테스트

    :::: 제네시스 GV70 3.5터보 vs 2.2디젤 연비 테스트 제네시스 GV70 모델을 구입하시는 사람이라면 3.5 가솔린 터보 모델을 살까? 2.5 가솔린 터보 모델을 살까? 아니면 2.2 디젤 모델을 살까 고민을 많이 하실듯 합니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연비적인 차이가 생각보다 꽤 많이 나는 모델이기에 고민을 안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GV70 시내 연비를 통해서 디젤과 가솔린의 차이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네시스 GV70 공인연비 (AWD 기준)를 살펴보면 2.5 가솔린 터보 모델은 9.7km/L의 연비를 보여줍니다. 3.5 가솔린 터보은 8.2km/L로 두 차량에 연비 차이를 보면 상당히 큰 차이를 보여주는 듯하지만 실제로는 배기량이 약 973cc의 차이인데도 불구하고 1.5..

    디젤 경유 세탄가와 가솔린 휘발유 옥탄가란?

    가솔린 휘발유의 차량을 운행하는 사람이라면 '옥탄가'라는 말을 디젤 경유의 차량을 운행하는 사람이라면 '세탄가'라는 말을 접해봤을 것이다. 이 용어들은 각 연료의 수치를 나타내는 말인데, '옥탄가' 는 휘발유가 연소할 때 이상폭발을 일으키지 않는 정도를 나타내는 수치를 '세탄가' 는 디젤기관의 착화성을 나타내는 수치를 나타내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수치'들은 연료에 어떤 영향을 주는 것일까? 옥탄가(Octane) 휘발유는 30℃~200℃의 끓는점을 갖고있는 연료로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착화가 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연소과정에서 일찍 폭발해버리거나 비정상적인 점화가 일어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런 불완전연소 현상을 '노킹현상(Knocking)'이라고 한다. 즉, 가솔린 엔진이 공기와 연료를 흡입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