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쉐보레 슈퍼카 콜벳 C8 스팅레이 컨버터블 공개

쉐보레 콜벳 C8 컨버터블 모델이 공개되었다. 콜벳 C8은 쉐보레 콜벳 역사상 최초의 미드쉽 컨버터블 모델로 전동식 하드탑이 적용되었다. 쉐보레 슈퍼카 모델로 상당히 인기가 좋아 미국 현지내에서도 물량 조달이 어려운 모델이며 현재 상태에서 스팅레이 컨버터블은 인기에 불을 좀 더 붙여줄 전망이다.

 

쉐보레 콜벳 C8 스팅레이 모델은 처음 런칭부터 컨버터블 모델을 소개할 정도로 컨버터블 모델을 주력으로 할 예정이다. 차량의 전체적인 완성도는 물론 디자인 또한 상당히 좋으면서 트렁크에 하드탑을 수납하고 있지만 상당히 넓은 트렁크 용량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이번 콜벳 컨버터블에 가장 큰 장점은 오픈한 상태에서도 골프백 2개 정도를 수납할 수 있으며 기존 대비 정숙성이 높아졌다.

콜벳 C8 모델은 콜벳의 역사적인 이미지를 대대로 이어가고 있으며 전투기에서 영감을 받아서 디자인이 되었다. 특히나 총 6개의 전기모터로 구동되는 설계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유압식 시스템 대비 고장율이 적으며 시속 48km/h까지 동작이 가능하다. 완전 오픈까지는 약 16초 정도 소요가 된다.

쉐보레 콜벳 리어 윈도우는 차체 내부에서 솟아오르는 형태로 탑을 닫은 상태에서 오픈이 가능하기 떄문에 엔진이 뒤에 있는 차량으로 배기음을 오픈하지 않고도 보다 효과적으로 들을 수가 있다. 또한 쿠페 디자인과 동일하게 차량 디자인을 설계 되어 있다.

콜벳 스팅레이 C8 모델은 쉐보레의 자랑인 6.2L LT2 8기통 엔진을 사용하고 있어 최고출력 495마력에 최대토크 64.9kg.m을 보여주고 있으며 여기에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적용외더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가격은 약 8,085만 원 (6만 7495달러) 수준으로 2020년부터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며 한국 시장에는 출시될지는 아직 미정인 차량이다.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