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차에서 누유 왜 일어날까??


어느 날 지하주차장에서 차를 빼보니 바닥에 오일이 떨어져있는 적이 있었거나 엔진오일 교환을 하러 갔는데 엔진 누유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괜히 차량에 문제가 생긴거 같고 걱정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엔진오일 누유는 왜 생기는 것일까??

일반적으로 엔진오일 샘은 차량의 오일 팬에서 실링이 오래되어 실링이 경화되어 깨지는 그 사이에서 엔진오일 샘 현상이 많이 발생한다. 또한 엔진 오일팬의 충격이나 오일 코크가 오래되어 새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미세하게 엔진오일 누수는 엔진오일 오일 팬에서 일어난다.





:::: 차 바닥을 보지 않고 엔진오일 누유를 확인할 수 없을까?


차량 바닥을 봐도 오일이 떨어진 흔적은 없고 그렇다고 오일 누유를 확인하기 위하여 차를 올리러 가기가 애매하다면 어떻게 엔진오일 누수를 찾을 수가 있을까? 엔진오일 샘 현상을 보다 쉽게 찾는 방법 중 하나는 차량을 공회전 시키다 악셀레이터에 발을 올려 가속하면 차량에 아무런 연기가 나오지 않지만 사진처럼 흰 연기가 발생한다면 엔진오일 누수를 의심해야한다. 엔진오일이 누유가 생기면서 엔진 실린더 내부에 유입되어 타버리는 순간 흰 연기가 발생할 수가 있다. 또한 엔진오일 게이지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이유 없이 오일이 타버리거나 혹은 부족한 경우 엔진오일 누수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 보다 저렴하게 엔진 누유를 막아보자


엔진 누유 현상은 여러 종류가 있지만 보통적으로 생기는 엔진오일 팬이나 엔진 부품들이 접합 부분에 실링들이 오래되서 생기는 엔진오일 샘 현상이 많다. 엔진 실링이라는 것은 엔진과 엔진 혹은 엔진과 오일 팬이 부착시키면서 그 사이에 고무와 비슷한 성질에 실링을 바르고 부착한다. 이러한 실링은 열과 오일에 강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점차 굳어서 깨지는 현상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엔진 누유 현상이 일어나기 전에도 사용하면 실링이 깨지는 현상을 막을 수가 있다.



:::: 엔진오일 누유방지제 어떻게 누유를 막을까?


엔진오일 누유방지제를 넣으면 엔진과 연결되는 실링이나 가스켓 연결부위에 침투하게 된다. 이때 실링에 깨지거나 손상이 되어 있는 부분을 침투하여 막아줌으로서 미세 누유를 막을 수가 있다. 또한 엔진오일 팬 / 엔진 가스켓에 대한 누유까지 막을 수가 있어 노후 차량이라면 한번쯤 해보는 것도 좋다.




:::: 하도 엔진오일 누유방지제 제품 어떻게 사용할까?


하도 엔진오일 누유 방지제 제품은 엔진오일 4~5L에 1캔을 넣어주면 된다. 보통 엔진오일을 새롭게 교체하고 1 캔을 넣어주면 되는데 엔진오일 량과 상관없이 넣어주면 된다. 이후 약 300~500km 정도 주행을 해야 본격적으로 적용되기 떄문에 누유 부위를 말끔하게 닦아주고 누유 방지제를 넣어주는 것이 좋다. 이후 300~500km에 한 번 더 누유 부위를 확인하고 누유가 더 보인다면 다시 닦아주고 다시 500km 이후 확인해서 누유가 없다면 완벽히 처리가 된 것이다. 하지만 누유가 지속적으로 발생한다면 엔진 실링을 다시 해야하는 경우도 있다.



:::: 하도 엔진오일 누유방지제 어디서 살까?


하도 온라인 공식 총판 케미컬사이트에서 구매를 할 수가 있다. 가격은 약 3만 5천원 정도이며 아래 링크를 통해서 구입이 가능하다. 


하도 엔진오일 누유 방지제 -구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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