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소형 밴 스타렉스 2020년식 출시

 

현대자동차는 그랜드 스타렉스 2020년식 모델을 새롭게 출시하였다. 이번 스타렉스는 어반, 웨건, 밴, LPi 모델로 판매하고 있다.  스타렉스는 1997년 1세대 모델로 출시된 후륜구동 모델로 경 상용자동차로 국내에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는 차량이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모델은 2세대 TQ 모델로 2007년에 첫 출시가 된 이후 2015년에 1차 페이스리프트를 2017년에 2차 페이스리프트를 하며서 지속적으로 판매되는 차량이다. 2020 그랜드 스타렉스는 이에 상품성이 강화된 모델이다.

 

 

 

::::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2020 그랜드 스타렉스

 

2020 그랜드 스타렉스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9인승 모델인 어반 사양에 스타렉스 최초로 블루링크를 지원하는 내비게이션이 장착되었다는 점이다. 2020 스타렉스에는 내비게이션 & 후방모니터로 구성된 내비게이션 패키지 모델이 기존에 적용되었지만 이제는 7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와 후방 모니터 등으로 구성된 멀티 미디어 라이트 패키지를 운영하여 후방 카메라를 적용할 경우에 내비게이션을 의무적으로 적용했던 고객에 가격 부담을 낮추는 옵션을 선택했다.

 

 

:::: 편리함 또한 갖춘 2020 스타렉스

 

그랜드 스타렉스는 차량 관리에도 신경을 많이 쓰고 이썼다. 특히나 리놀륨 플로어 카메트를 적용하여 프리미엄 트림과 프리미엄 스페셜 트림에 적용하였다. 리놀륨 플로어 카메트는 기존 매트와 다르게 물이나 흙 먼지를 보다 쉽게 제거할 수 있는 메트이며 1 / 2 / 3열 팔 걸이 또한 각도 조절 기능을 추가하여 시트를 좀 더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 환경까지 생각한 그랜드 스타렉스

 

그랜드 스타렉스 모델의 주력 모델인 디젤 엔진에 대한 배출가스 환경규제인 강화 유로6를 적용했다. 강화된 유로6 기준 같은 경우 스타렉스 밴 모델 기준 약 7.5% 향상된 10.0km/L의 복합 연비를 달성했다고 현대자동차에서는 밝혔다.

 

 

:::: 2020 그랜드 스타렉스 가격

 

가장 중요한 2020 스타렉스 가격은 어반 (9인승 모델) 프리미엄 2,720만 원부터 시작하여 프리미엄 스페셜 트림 2,865만 원, 익스클루시브 3,090만 원 그리고 웨건 (11~12인승 모델) 같은 경우 2,365만 원, 스마트 2,440만 원, 모던 2,750만 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가장 많은 판매를 보여주고 있는 모델인 밴(VAN) 모델 같은 경우에는 스타일 2,209만 원 / 스마트 2,294만 원에 판매된다. LPi 모델은 2,370만 원으로 판매하고 있다.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