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쿠도키 (わくどき) 그리고 렉서스

 

자동차의 심장인 엔진에서 강력한 퍼포먼스의 자동차를 만난다면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파워풀한 엔진만큼 심장이 두근 두근 거린다. 와쿠도키(わくどき)는 일본어로 한국어로 해석한다면 두근 두근 거린다를 뜻하는 단어인데  New RC F 출시를 기념하여 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 위치한 렉서스만의 공간인 Connect To에서 와쿠도키 나이트라는 이름으로 행사를 진행하였다.

 

 

:::: RC F 고성능 쿠페를 지향하다.

 

렉서스에서 RC라는 차량은 상당히 중요한 포지션을 차지한다. 렉서스 RC는 Racing Coupe라는 뜻으로 벤츠 C클래스 쿠페나 BMW 4시리즈, 인피니티 Q60 쿠페 모델과 경쟁하게 된다. 렉서스라는 브랜드를 떠올리면 중형 세단인 IS와 준대형 세단인 ES / GS 모델을 떠올리지만 쿠페 라인업은 RC와 LC 모델이 자리잡고 있다. 오늘 런칭한 New RC F는 RC라는 이름 뒤에 F라는 이름이 더해진다. 렉서스 차량의 모델명에 F 라는 이름이 붙게 되면 고성능이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는데 BMW M이나 벤츠 AMG, 현대 N과 같은 고성능 모델에 붙이는 이름으로 F에 뜻은 일본 후지 스피드웨이 (Fuji Speed Way)를 의미한다.

 

 

 

:::: 렉서스 슈퍼카 LFA를 지향하는 New RC F

 

렉서스의 고성능 모델인 F의 시작은 준중형 세단 IS에서 시작된다. 렉서스 IS 모델에 렉서스 플래그쉽인 LS600에 적용된 5리터 8기통 엔진을 적용한 것으로 F라는 모델은 시작 되었다. 이후 도요타 CEO 아키오 도요타는 본인이 직접 레이스를 출전하면서 약 10년간 개발한 끝에 2012년 렉서스의 슈퍼카 모델인 LFA를 선보였다. LFA 모델은 새로 개발된 V10 4.8리터 엔진으로 553마력이라는 높은 최대출력을 보여줬으며 자동차 평론가 사이에서 극찬을 했던 차량 중 한 대였다. 이후 렉서스 슈퍼카 LFA를 대체하는 차량으로 RC F를 선보였으며 4,969cc의 엔진에 최고 출력 479마력이라는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물론 LFA 보단 출력은 떨어지지만 일반 데일리카로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으며 경쟁 모델인 BMW M4 / 벤츠 C63 모델과 같은 고성능 모델들이 터보차져를 적용할 때 렉서스는 여전히 자연흡기 엔진이라는 고집을 가지고 있는 매력적인 녀석이다.

 

 :::: 페이스리프트 NEW RC F

 

렉서스 고성능 쿠페 모델인 RC F는 '트랙에서 태어나다'라는 이름을 가지고 출시된 모델이다. 그 만큼 자연흡기를 적용한 5.0리터 8기통 모델은 경쟁 모델과 큰 차별성을 주고 있으며 런치 컨트럴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어 좀 더 다이나믹한 서킷 주행을 할 수 잇게 도와준다. 또한 브렘보 6P 브레이크 시스템은 479마력이라는 높은 성능과 잘 어울린다. 차량 디자인 이미지는 도요타 & 렉서스의 다양한 모터 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차량 전면의 공격적인 에어덕트와 리어 스포일러까지 매력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또한 NEW RC F에 적용된 트리플 빔 LED 헤드램프는 디자인 뿐만 아니라 좀 더 밝아진 전방 시아로 안전하게 주행이 가능하다.

 

:::: 와쿠도키 (두근두근)한 렉서스 모델

 

이 날 Connet To에 전시된 차량은 New RC F 그리고 렉서스 LC500h 모델이였다. LC 모델은 현재 렉서스 RC F와 더불어 렉서스의 2도어 쿠페 모델로 자리잡고 있는 모델로 2012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발표한 LF-LC 컨셉카를 그대로 양산화를 실행해 화제를 모은 모델 이번 행사에 전시된 모델은 LC500h 모델로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디자인을 살펴보면 슈퍼카를 연상하는 디자인이 상당히 인상적이며 이 차량을 소유한다는 생각을 하는 순간 와쿠도키 (두근두근)을 느낄 수가 있는 모델이였다.

물론 이 날 전시된 New RC F / LC500h 모델 뿐만 아니라 렉서스의 고성능 모델인 GS F 모델 그리고 F Sports 라인업들 또한 단순히 빠른 차가 아니라 보고 느낄 수록 와쿠도키(두근두근)을 실현하는 모델로 완성하였다.

 

 

 

 

 

:::: 맨인블랙 인터네셔널 그리고 RC F

 

이 날 행사의 끝은 영화 관람이였다. 사실 렉서스 ? 맨인블랙 ? 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이번에 개봉된 신작 영화인 맨인블랙: 인터내셔널에서는 RC F를 만나볼 수가 있다. 이전 마블 영화인 블랙팬서에서도 렉서스가 등장했던 것과 같이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디자인적으로(시각적으로) 상당히 매력적인 디자인을 볼 수가 있다. 맨인블랙에 보여주는 RC F 모델은 트랙 에디션 모델로 국내 출시 모델과 사양이 다르다.

 

:::: 렉서스 Connect To & Cerative Masters

 

렉서스 Connect To는 렉서스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자동차 브랜드에서 만든 공간이라고 자동차 공간이라고만 생각하면 오산이다. 렉서스 Connect To는 복합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공간으로 이번 새롭게 출시된 New RC F LC 500h을 만날 수 있다. (전시 차량 변경될 수 있음) 또한 커피와 다양한 음료를 주문해서 마실 수 있으며 한 켠에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는 렉서스가 사람이 가진 섬세함과 예민함이 만드는 사람들을 지지하고CRAFTSMANSHIP 문화를 만들기 위하여 2017년부터 시작한 프로젝트다. 렉서스 CONNECT TO에서 이러한 작품을 직접 보고 구매 또한 가능하며 수익금 일부는 아동청소년 문화체험 활동 지원 사업을 하는 '아름다운재단'에 기부 된다.

 

 https://lexus.co.kr/models/RC-F/#/design?utm_campaign=2019RCF&utm_source=naver&utm_medium=posting&utm_content=viral

 

본 포스팅은 렉서스로부터 후원을 받아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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