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더 뉴 스파크

 

쉐보레 경차 더 뉴 스파크가 페이스리프트로 돌아왔다. 사실 쉐보레에서 더 뉴 스파크는 효자이다.

지난해 한국에서 약 4 7천여대가 팔렸고 구조조정이 되었지만 1 6천여대가 팔리며 쉐보레를 이끌어나간 차종이다. 쉐보레 더 뉴 스파크는 국내 시판 중인 경차 중 한국신차안전도평가 1등급을 받은 안전성을 중심으로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을 필두로 새롭게 돌아왔다.

 



 

 

 

:::쉐보레 더 뉴 스파크 바뀐 전면 디자인

 

새로운 스파크 디자인은 듀얼 포트 그릴 사이의 크롬 케릭터 라인이 새롭게 적용되었다. 또한 헤드라이트에 적용되어 있던 전면 LED DRL의 하단 안개등 쪽으로 내려왔고 원형의 안개등은 DRL라인과 잘 어울리게 변경되었다.

 

쉐보레의 새로운 상하 듀얼 포트 그릴 사이에 크롬 라인은 새롭게 출시될 말리부, 트랙스, 크루즈 등에 적용되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보여줄 예정이다.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쉐보레 경차

 

쉐보레 스파크는 경쟁 경차 보다 안전성을 강조하였다. 기본적으로 에어백과 충돌 부위를 새롭게 조정하였고 저속 주행 시 전방 충돌을 방지하는 시티 브레이킹 시스템, 경차 유일의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사각지대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으며 브레이크 오버라이트 시스템 및 스탭 앤 스타트 시스템을 전 트립에 적용하였다.

 

 



 

::: 확실히 바꾼 인포테이먼트

 

쉐보레 스파크의 실내는 페이스리프트가 되면서 크게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진 않았다. 하지만 새롭게 적용된 인포테이먼트는 기존 쉐보레의 마이링크를 보다 간결하게 만들어 스마트폰을 조작하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또한 바디 컬러에 맞춘 시트 포인트 컬러로 좀 더 새로운 느낌을 주고 있으며 듀얼 USB 포트, 일루네이팅 조명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 조금 더 바뀐 주행 느낌

 

쉐보레에서는 이번 페이스리프트를 통하여 주행적인 부분에 대해서 강조하진 않았다. 하지만 기존 모델과 비교해보면 서스펜션에 느낌이 조금 더 반응이 좋아진걸 느낄 수 있었다. 단순히 차량의 차이라고 보기에 전체적인 느낌이 달라진걸 느낄 수 있었다.

 

 

 

::: 경차라고 무시하지 마라

 

경차는 단순히 저렴해서 타는 차량이라 생각하고 옵션이나 디자인을 고려하지 않는 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제는 경차일 수록 안전과 옵션 사양에 대해서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특히나 차량이 작고 주 고객이 여성 운전자라는 점을 생각할 때 안전에 대한 부분을 더욱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안전, 디자인 그리고 주행적인 감성을 생각하고 경차를 구매한다면 무조건 쉐보레 더 뉴 스파크가 답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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