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본으로 뒤덮힌 하이퍼카 - 맥라렌 세나

 

차량 차체를 전체를 카본으로 뒤덮힌 맥라렌 세나는 카본 파이버 테마로 맥라렌 스페셜 오퍼레이션인 MOS에서 기획된 다섯 가지 종류의 하나로 맥라렌의 얼티밋 시리즈인 맥라렌 세나를 공개하였다.

 



 

 

 

:::제작시간만 1,000시간

 

맥라렌 세나 카본 파이버는 차량 이름 대로 모두 카본으로 둘러싸여있는 것이 특징인데 총 67개의 카본 파트로 구성되어 있어 바디 제작만 약 1,000시간이 소요가 되며 250시간 정도는 익스테리어, 리어윙, 프론트 액티브 에어로 브레이드를 제작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 전설의 F1 레이싱 드라이버 안톤 세나

 

차량의 색상은 솔라 옐로우 컬러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브레이크 캘리퍼는 로렐 그릴 컬러로 제작되었는데 이는 브라질 출신의 전설의 F1 레이싱 드라이브 안톤 세나의 헬멧 디자인을 연상 시키게 하는 컬러감을 보여주고 있다.

 

단순히 컬러만 맥라렌 세나 한정판을 나타내는건 아니다. 실내 곳곳에도 맥라렌 세나 브랜드 로고가 새겨져 있으며 프론트 휀다와 헤드레스트에 세나를 의미하는 S로고가 새겨져있다.

 

 

국내에 수입될 경우에 공도 주행도 가능하게 설계가 되어 있지만 공도 주행을 위함보다는 서킷을 위한 파워트레인과 옵션을 가지고 있으나 차량 전체가 카본으로 둘러져 있기 때문에 사고 시 수리가 상당히 어렵다는 문제로 소장용에 가까운 차량이기도 한다.

 

 

 

맥라렌 스페셜 오퍼레이션 매니징 디렉터 안사리 알리는 멕라렌 세나 고객을 위한 고객 맞춤형 차량을 제작하기 위하여 상당히 고급 소제와 함께 나만의 차량을 위한 MSO 프로그램을 어필하기 위하여 이와 같은 차량을 제작하였다고 발표 하였다.

 



 

멕라렌 한정판인 이번 세나 한정판은 총 500대 한정 생산 모델로 모두 사전 판매가 완료 되었으며 영국 맥라렌 프로덕션 센터 MPC에서 제작되는 차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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