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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자동차 종류는 뭐가 있을까? (소형차,SUV,전기차)및 기아차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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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는 차들을 보면 예전에 비해 확실히 자동차의 디자인이나 종류가 다양해지고 심지어 수입차의 이용도 늘어 어떤차인지, 어느 회사 차인지 바로바로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국내 자동차 회사인 기아자동차에서 판매중인 기아차 종류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려 한다. 

 

[ 봉고3 ]

 기아자동차가 1995년에 출시하기 시작한 중형차량으로 1, 1.2, 4륜 구동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봉고3은 디젤과 LPG 연료를 사용할 수 있다. 또 봉고도 현대자동차의 포터와 마찬가지로 운전자석 뒷공간의 크기에 따라 표준캡, 킹캡, 더블캡으로 모델이 나눠진다.

LPG의 경우 1톤 킹캡 초장축 LPI엔진이며, 최대출력 157~159hp, 연비 6.5km/로 출시가 1,529~1,662만원이다.

디젤의 경우 운전자석 공간에 따른 모델 분류와 4WD선택에 따른 모델 분류까지 되어있다. 가장 기본적인 1톤 표준캡 초장축으로 보면 최대출력 133hp, 연비 9.0~9.9km/로 출시가 1,675~2,041만원이다.

 

 

[ 모하비 ]

 기아차 종류 중 전통적이면서 강인한 4 SUV성격을 많이 가지고 있는 준대형 차량이다. 파워풀한 엔진 성능에 안정적 주행감을 더해주는 강성이 우수한 자동차의 차체와 새롭게 적용된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으로 민첩한 조향 성능까지 더해진 차량이다.

 모하비는 3.0디젤 엔진을 사용하며 최대출력 260hp, 연비 9.3~9.4km/로 출시가 4,869~5,694만원이다.

 

[ K3 ]

 후측방 경보 시스템, 앞좌석 통풍 시트 등의 옵션이 기본을 적용되었음에도 1800만원대의 저렴한 가격대라는점이 큰 장점인 준중형 차량이다.

K3 1.6가솔린 엔진을 사용하며 최대출력 123hp, 연비 14.1~15.2km/이며 출시가 1,738~2,425만원이다.

K3의 고성능 모델인 K3 GT는 스포티한 차량에 맞는 디자인과 5도어 라는 큰 특징이 있는 모델이다. 최대 출력과 토크가 K3보다 훨씬 높아 같은 준중형 차량이지만 운전의 재미를 더욱 부각 시켰다.

K3 GT 1.6가솔린 터보 엔진을 사용하며 최대출력 204hp, 연비 12.1km/로 출시가 2,582만원이다.

 

[ K8 ]

동급 차량과 비교했을 때 최대 크기로 실내공간이 쾌적하다는 점, 동급 최초로 4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해 노면의 상태에 따라 구동력을 적절하게 배분해 주행 할 수 있어 안정적인 주행감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는 기아자동차의 준대형 차량이다. K8은 가솔린과 LPG 연료를 사용하며,

가솔린의 경우 2.5/3.5/3.5AWD 가솔린 엔진으로 모델이 나뉜다. 2.5 가솔린엔진을 보면 최대출력 198 hp, 연비 11.7~12.0km/ 으로 출시가 3,279~3,868만원이다. 3.5가솔린 AWD 엔진을 비교해보면 최대출력 300hp, 연비 9.3~9.7km/으로 출시가 4,068~4,526만원이다.

LPG 연료를 사용하는 경우 3.5LPG 엔진으로 최대출력 240hp, 연비 7.7~8.0km/으로 출시가 3,220~3,659만원이다.

K8은 하이브리드 버전이 출시 되었으며 1.6HEV 엔진으로 최대출력 180hp, 연비 17.1~18.0km/ 3,698~4,287만원이다.

 

[ K5 ]

디지털 키, 빌트인 캠,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등과 같은 다양한 첨단 편의 사양을 포함시켜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출시한 중형 차량이다.

K5는 가솔린과 LPG연료를 사용하며 가솔린의 경우 1.6 가솔린 터보 엔진과 2.0 가솔린 엔진 모델이 있다. 2.0엔진으로 제원을 살펴보면 최대출력 160hp, 연비 12.7~13.0km/, 출시가 2,381~3,092만원이다.

K5도 하이브리드 모델이 있는데, 태양광으로 차량 배터리를 충전해 주행가능 거리를 증가시키고 배터리 방전을 막는 솔라루프가 장착되어 연료비를 더욱 절햘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K5 하이브리드는 2.0HEV 엔진으로 최대출력 152hp, 연비 19.1~20.1km/으로 2,777~3,384만원이다.

 

[ K9 ]

기아 자동차가 프리미엄 럭셔리 세단으로 출시한 대형 모델로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다른 대형차와 비교 했을 때 비교적 낮은 기아자동차 견적으로 풍부한 옵션이 포함된 대형 세단을 탈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K9은 가솔린을 사용하는 엔진으로 3.3 가솔린 터보, 3.8 가솔린 엔진 모델이 있으며 AWD형 모델까지 총 4가지 모델이 있다. 3.8가솔린 엔진으로 제원을 살펴보면 최대출력 315hp, 연비 9.0km/ 으로 출시가 5,944~7,137만원이다.

 

[ 니로 EV ]

기아 소형차 중 최대 201마력 전기모터와 64kWh배터리가 탑재되어 있어 빠른 가속과 준수한 핸들링이 가능하며 차량 내부 공간이 넓고 사용자가 제어하기 쉽게 설계 되어있어 사용자 친화적인 실용적인 기아 전기차 모델이다.

니로EV는 최대출력 150.0Kw, 연비 5.3km/kWh로 출시가 4,590~4,790만원이다.

또 니로는 하이브리드 모델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도 출시 했는데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카는 국산 스포츠 유틸리티 SUV중 첫 플러그인 모델이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는 하이브리드카보다 배터리 용량이 크고 고출력 전기 코터를 달아 전기모드 주행거리가 긴 편이다. 또 외부 전기를 배터리에 충전할 수 있고, 전기차에 없는 내연기관을 갖추고 있어 하이브리드카와 전기차의 장점을 골고루 갖춘 차라고 할 수 있다.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1.6 PHEV엔진으로 최대출력 105hp,연비 18.6km/, 출시가 3,939만원이다.

 

[ 모닝 ]

모닝은 경차중 가장 높은 배기량과 안정성으로 인기가 많은 모델이다. 또 연비가 경차중에서도 눞은편이며, 옵션 기능도 훌륭해 꾸준히 잘 팔리는 차이다.

모닝은 1.0가솔린 엔진과 1.0가솔린 밴 모델 두가지가 있는데 1.0가솔린 엔진으로 제원을 살펴보면 최대출력 76hp, 연비 15.7km/, 출시가 1,175~1,520만원이다.

 

[ 레이 ]

일반 승용차보다 차고와 시트가 높아 시야가 높아 운전하기 편하며, 2열 시트가 슬라이딩 방식이고 상황에 맞게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2열을 접으면 자전거를 세워서 실을 수 있을 정도로 높고 넓은 적재 공간이 만들어진다는 것은 레이의 특징이다.

레이는 1.0가솔린 엔진 모델과 1.0가솔린 밴 모델이 있으며 1.0가솔린 엔진 모델로 살펴보면 최대출력 76hp, 연비 12.7~13.0km/, 출시가 1,355~1,580만원이다.

 

[ 셀토스 ]

승용차보다는 컸으면 좋겠지만 기본적인 SUV나 대형차량은 부담스러울 때 선택하면 좋을 기아 소형차 SUV모델이다. 실용적인 디자인이나 구조적인 부분에서 장점이 많은 차다. 2022 셀토스로 출시되면서 1 USB 단자를 기본화하고 상위 트림에서만 적용할 수 있었던 고객 선호 사양을 하위 트림까지 확대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아 소형차 셀토스는 디젤, 가솔린을 연료로 사용하며, 1.6가솔린 터보 / 1.6가솔린 터보 4WD / 1.6디젤 / 1.6 디젤 4WD 모델이 있다. 2륜을 기준으로 제원 및 기아자동차 견적을 살펴보면

1.6 가솔린 터보는 최대출력 177hp, 연비 11.8~12.7km/, 출시가 1,944~2,543만원이다.

1.6 디젤 모델은 최대출력 136hp, 연비 16.1~17.1km/, 출시가 2,151~2,750만원이다.

 

[ 스포티지 ]

준중형 기아 SUV 차량으로 최신 기술을 적극 반영해 탑승객의 편의를 높였다. 그 예로 신형 스포티지는 12.33.인치 계기판과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를 곡면으로 연결한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보통 상위 차종에 들어가는 고급 품목인데 준중형 SUV중엔 스포티지가 최초 적용이다. 그 외에도 널찍한 시야 확보를 위한 디자인, 터치 방식의 전환 조작계, 다이얼 방식의 전자식 변속기 등 사용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기술 도입 및 공간 활용성이 돋보이는 차량이다.

기아 SUV 스포티지는 디젤과 가솔린 연료를 사용할 수 있고, I4 엔진 형식을 사용하며 1.6 가솔린 터보 / 1.6 가솔린 터보 AWD / 2.0 디젤 / 2.0 디젤 AWD 모델이 있다.

제원 및 기아자동차 견적을 살펴보면 1.6 가솔린 터보 모델은 최대출력 180hp, 연비 12.0~12.5km/, 출시가 2,422~3,311만원이다.

2.0디젤 엔진 모델은 최대출력 186hp, 연비 14.0~14.6km/으로 출시가 2,637~3,506만원이다.

추가로 기아 전기차인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모델은 1.6 HEV 모델로 최대출력 180hp, 연비 16.7km/, 출시가 3,109~3,691만원이며, 과속방지턱 통과 시 스스로 모터를 조정해 주행 안정성 향상을 돕는 이라이드기능이 최초로 탑재됐다.

 

[ 쏘렌토 ]

역동적인 비율의 디자인과 넓은 실내 공간을 아우르면서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 환경을 돕는 첨단 기술을 적용해 인기가 좋은 중형 차량이다. 또 성능과 효율을 모두 만족시키는 새로운 엔진들과 성능이 우수한 습식 8 DCT(듀얼클러치 변속기)를 적용하고, 실내에 사용된 다양한 첨단 사양도 쏘렌토의 장점이다.

쏘렌토는 디젤, 가솔린을 연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2.2디젤 / 2.2디젤 AWD / 2.5 가솔린 터보 / 2.5가솔린 터보 AWD 모델이 있다.

제원을 살펴보면 2.2 디젤의 경우 최대출력 202hp, 연비 13.7~14.3km/, 출시가 3,056~4,043만원이다. 2.5가솔린 터보는 최대출력 281hp, 연비 10.3~11.0km/으로 출시가 2,958~3,944만원이다.

쏘렌토도 기아 전기차 종류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있는데 1.6 HEV / 1.6 HEV AWD 모델로 나뉘며 전륜구동으로 살펴보면 최대출력 180hp, 연비 14.3~15.3km/로 출시가 3,515~4,177만원이다.

 

[ 카니발 ]

카니발의 기아 자동차에서 출시한 대형 자동차로 12.3인치 파노라마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 있고, 전자식 변속 다이얼 기능이 있다. 2, 3열에도 usb단자가 있어 사용자가 차안에서 편리할 수 있도록 디자인 했다.

카니발은 디젤과 가솔린을 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데 디젤의 경우 2.2 디젤 7인승 리무진 / 2.2 디젤 9인승 / 2.2 디젤 11인승 모델로 나뉘어진다. 7인승 리무진으로 제원을 살펴 보면 최대출력 202hp, 연비 12.6km/로 출시가 3,870~4,381만원이다.

가솔린의 경우 3.5 가솔린 7인승 리무진 / 3.5 가솔린 9인승 / 3.5 가솔린 11인승 모델로 나눠지며, 7인승 리무진 모델로 제원을 살펴보면 최대출력 294hp, 연비 8.9km/초 출시가 3,750~4,261만원이다.

 

[ 카니발 하이리무진 ]

카니발의 최고급 버전 모델로 기본적인 외형은 동일하지만 지붕위에 루프 공간이 마련되어있다. 또 일반 모델의 경우 추가 해야하는 각종 옵션들이 대부분 기본 사양으로 들어가 있다. 하이리무진 역시 인승에 따라 모델이 나눠져 있으며 디젤의 경우 2.2 디젤 7인승 / 9인승으로 나눠져있으며, 7인승으로 살펴보면 최대출력 202hp, 연비 11.0km/로 출시가 6,421만원이다.

가솔린의 경우 3.5 가솔린 4인승 / 7인승 / 9인승 모델로 구분되며, 디젤과 같이 7인승으로 살펴 보면 최대출력 294hp, 연비 8.4km/로 출시가 6,301만원이다.

 

[ EV6 ]

기아자동차이 순수 전기 차량으로 국내 최초 3.5초 제로백의 역동적인 주행성능, 지속가능성 친환경 소재 사용, 800V 초고속 충전이 가능한 멀티 충전 시스템, 이동하는 에너지 저장 장치 개념의 V2L, 고객 중심의 최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등이 적용되어 상품성을 갖춰낸 기아 SUV모델이다.

EV6는 스탠다드(기본형) / 스탠다드 4WD / 롱 레인지(대용량 배터리) / 롱 레인지 4WD 모델로 구분되며, 스탠다드의 경우 최대출력 125.0Kw, 연비 5.6km/kWh로 출시가 4,730~5,155만원이다. 롱레인지는 최대출력 168.0kw, 연비 4.9~5.4km/kWh 5,120~5,680만원이다.

 

[ 스팅어 ]

강력한 퍼포먼스에 최적화된 고성능 파워트레인, 주행성능이 극대화된 신규 후륜 구동 플랫폼, 정교한 핸들링 성능, 동급 최고 수준의 정숙성, 5가지 드라이빙 모드, 액티브 엔진 사운드 등 다이내믹 감성 사양을 적용한 차량이다.

스팅어는 가솔린 연료를 사용하는 차량으로 2.5 가솔린 터보 / 2.5 가솔린 터보 AWD / 3.3 가솔린 터보 / 3.3 가솔린 터보 AWD 모델로 나뉜다.

2.5 가솔린 터보 모델을 보면 최대출력 304hp, 연비 10.8~11.2km/, 출시가 3,878~4,388만원 이다. 3.3 가솔린 터보 모델은 최대출력 373hp, 연비 9.0km/로 출시가 4,678~4,756만원이다.

 

 기아 소형차, 기아 SUV, 기아 전기차 등 기아차 종류 및 기아자동차 견적 대해 알아 봤다. 기아자동차에 관심이 있다면 혹은 기아차를 구매할 예정이라면 한번 쭉 살펴보고 내가 원하는 디자인 혹은 기능이 무엇인지에 맞춰 골라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다.

 

[*모든 기아차 종류의 출시가는 옵션에 따라 금액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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