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봐도 으리으리 해보이는 이 건축물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집으로 스티브 하만이 건축한 집이다.

이 집의 이름은 Glass Pavilion (글라스 파빌리온)으로

 사진으로 볼 수 있듯이 유리가 많이 사용된 것이 특징이고,

1917년 부터 1930년에 만들어진 빈티지 차량과 함께하기위해 이 공간을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자동차들과 함께하기위해 만들어진 집이라고는 엄청나게 화려하고 웅장하며 숲속한 가운데 위치하고 있는데

아마도 그림같은 자연풍경을 보기위해서 벽도 유리로 제작한 것이 아닐까?

다른 그림을 걸지 않아도 유리로 보이는 자연풍경으로 눈호강이 될 것 같다.

 

 

 

 

워낙 규모가 큰 집이라 거실이나 침실도 엄청 넓을 뿐만 아니라 침실이 5개나 더 있고 주방외에 바까지 있다.

빈티지 차량과 함께하기위해 지어진 집이라고 소개했는데 집 내부만 나와 차는 어디있을까 했는데

들어오는 입구 아래로 차량입구가 있고 그곳에 주차장이 있다.

 

 

 

아래로 들어가는 입구가 자동차 입구이다.

 

 

 

자동차 입구로 들어가면 보이는 빈티지 차량들!

1954년식 벤츠 300 SL , 올드 페라리, 페라리 모데나

 외 1900년대 초반의 빈티지 차량까지 전시되어있다.

현재 미국의 차량 컬렉터들 사이에서 1954년식 ~ 59년식

벤츠 300 SL의 가격이 15억원대로 측정되고 있는데

사진에 공개된 차량들 외에도 다른 차량들이 여러대 더 있다고 하니

이 집의 자동차들만 해도 가격이 어마무시하다.



 

 

 

그런데 무슨 사연인지 이렇게 멋지게 집을 지어놓고는

집을 지은 건축가에게 집과 집안의 차량까지 모두 포함하여 팔았다고 한다.

그 가격이 무려 35,000,000달러 !! 한화로 약 380억원의 가격!!!

 

으리으리한 규모의 집과 인테리어, 그림같은 자연풍경에

귀한 빈티지 차량까지 하였으니 380억원이라는 가격이 나올만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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