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본 스테이크는 들어보고 먹어봤는데 티본 하우스가 있는지는 몰랐는데,

독일 슈투트가르트에 있는 '티본 하우스'라는 이름의 집으로 4인가족이 살고있는 가정집이 있다. 

Coast 건축가가 설계하였고 사진으로 보다시피 T자형 디자인으로 건축되어

 이름이 티본하우스로 불리게 되었다.

 

이 티본하우스는 지열난방 및 빗물수집을 이용하여 친환경 접근방식을 채택하였고

외곽지역에 수립된 과수원에 자리하여 주변 시골풍경을 볼 수 있으며

구조가 T모양으로 나누어진것은 양쪽에 각각의 생활공간을 마련하기 위해되었다고 한다.

티본하우스의 주인은 1974 포르쉐 타르가(Targa)를 소유하였고

사진에서 처럼 유리벽으로 둘러쌓인 주차공간에 자리잡고있다.

 

 

 

포르쉐 본사 근처에 자리잡고있어서 건물주가 포르쉐 타르가를 소유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주차공간이 개방형인 유리벽으로 이루어져있어 자동차가 없다면 야외 테라스의 느낌도 줄 수 있고,

넓직한 공간으로 아이가 놀기에도 좋은 공간일 것 같다.

 



 

 

 

 

티본하우스의 가장 큰 장점은 사방이 유리벽으로 되어있어 시골풍경의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것 같다.

유리벽으로 공간도 더 넓어보이고 시원하게 뚫려 경치도 볼 수 있어

 다른 카페로 나가 브런치를 하는 것 보다 더 좋을 것 같다.

 

 

 

일층공간의 침실과 주방, 이층공간의 양쪽으로 주차공간과 거실로 각각의 공간분리와

크게 뚫린 유리벽창문으로 티본하우스가 더욱 매력적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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