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3 07:24

:::: 연료첨가제 함유된 PEA 성분 과연 무엇일까??

최근 시중에 판매 중인 B社 / M社 / G社 등 연료첨가제 제품에는 PEA 라는 문구를 쉽게 만나볼 수가 있다. 

PEA  (Poly Ether Amine) 이라는 성분이다. PEA 폴리에테르아민 이라는 성분은 바닥에 시공하는 에폭시 / 접착제 / 플라스틱, 코팅제, 세정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성분이다.

전 세계에서 PEA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꽤 많은 자동차 연료첨가제 업체에서 핵심 원료로 사용하고 있는 성분 중 하나이다.

 

:::: PEA 성분이라고 다 같은 성분이 아니다 ??

PEA는 위에서 이야기한 대로 굉장히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는 물질이다. 따라서 PEA (PolyEtherAmine) 성분으로 검색하면 굉장히 다양한 PEA를 만나볼 수가 있다. 즉 폴리에테르아민이라고 불리우는 성분으로 사용되는 성분으로 굉장히 많은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 예들들어 에탄올을 비유해보자

폴리에테르아민 성분이 하나면 하나지 수천가지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우리가 흔하게 사용하고 있는 에탄올 제품 또한 비슷하다. 에탄올은 CH3-CH2-OH라는 화학식을 가지고 있는 물질이다. 우리가 흔하게 생각할 수 있는 에탄올은 손 세정제나 알콜램프 정도로 생각할 수가 있지만 실제 에탄올 또한 종류가 굉장히 다양하여 자동차의 워셔액, 손세정제, 화공약품 뿐만 아니라 화장품과 우리가 마시는 술 또한 에탄올로 분류되고 있다. 

 

:::: 같은 에탄올이라고??

마지막으로 에탄올을 비유해서 이야기를 해보면 우리가 흔하게 마시는 술을 살펴보면 어떻게 만들었는지에 따라서 혹은 어떤 원료와 첨가물에 따라서 가격이 천차만별로 구분되는 주류가 있다. 증류주 종류 중 하나인 소주와 위스키를 비교하면 물론 숙성 기간에 따라서 가격 차이가 있을 수도 있지만 화학식으로 살펴보면 에탄올로 구분될 수가 있다.

그렇다면 다시 폴리에테르아민 (PEA) 성분으로 다시 돌아오면 어떨까?

 

:::: 그럼 다 같은 PEA 연료첨가제일까??

국내에 판매하는 연료첨가제를 살펴보면 PEA가 첨가 되었다고 많이 광고를 하곤 있다. 위에서 이야기한대로 에탄올 (술)이라고 해서 다 같은 등급의 술이 아닌듯 PEA가 들어갔다고 해서 다 같은 첨가제는 아니다. 가격대를 살펴보고 제품의 기능성에 따라서 가격과 체감이 차량마다 굉장히 다르게 적용될 수가 있다.

 

 

:::: 연료첨가제는 플라시보 효과??

연료첨가제 제품을 플라시보 효과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해외에서는 자동차 제조사에서 연료첨가제 제품을 주기적으로 사용하라고 권장할 뿐만 아니라 자동차 제조사 이름으로 출시가 되고 있다. 특히나 BMW 그룹의 가솔린 연료시스템 클리너 플러스 첨가제 제품은 폴리에테르아민 (PEA) 기반 기술을 베이스로 가본 퇴적물 제거 / 엔진 동력 성능 및 연비 회복이 가능한 제품이다. 그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는 철수한 자동차 브랜드 스바루에서는 일본 현지에서 판매되는 연료첨가제 이름 자체가 PEA (PolyEtherAmine) 카본 클리너 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는 만큼 자동차 제조사에서도 가솔린 엔진 내부에서 발생하는 카본 퇴적물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연료첨가제를 권장하고 있다.

 

:::: 연료첨가제 올바르게 사용하면 도움된다.

전 세계 연료첨가제 시장은 해마다 성장하고 있으며 내연기관 제작하는 자동차 브랜드 또한 해외 메뉴얼에서는 연료첨가제를 주기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보통적으로 연료첨가제는 2~5,000km에 한 번정도 주유하는 것이 좋으며 정확히 어떤 성분으로 어떤 효과를 보여주는지를 잘 확인하고 주유하는 것이 가장 좋다.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