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4 11:11

:::: 람보르기니 끝판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차

대표적인 슈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의 끝판왕은 무엇일까??? 람보르기니에서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끝판왕 모델인 가장 강력한 로드스터 모델인 시안 모델을 선보였다. 이번 람보르기니 로드스터는 지붕이 아예 없는 모델로 열고 닫을 수 있는 모델은 아니다. 하지만 차량에 대한 가치로 전 세계 부호들이 이미 예약이 끝난 차량으로 정말 끝판왕이다.

 

 

:::: 미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시안 로드스터

람보르기니 시안 로드스터 모델은 시안 쿠페와 동일한 디자인 형태를 띄고 있으며 전면 카본 스플리터와 람보르기니를 상징하는 Y 형태의 LED 헤드램프가 인상적인 모델이다. 특유의 람보르기니 만의 수평적인 디자인에 헤드램프가 프론트 휀다에서 도어까지 이어지는 듯한 느낌은 굉장히 공격적인 느낌으로 컨셉카에 가까운 듯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것도 하나에 특징이다.

:::: 시안 로드스터 가격은??

람보르기니 시안 로드스터 가격은 정확하게 공개되지 않았다. 람보르기니 VVIP 고객들에게 비밀리로 가격을 전달하고 판매되었기 때문에 공개적으로 차량 가격은 정해지지 않았다. 하지만 일부 매체에서는 차량 가격이 약 250만 유로 (한화 약 35억원) 수준의 가격에 판매되었으며 전 세계19대만 판매된 차량이기 때문에 향후 차량 가격이 어느정도까지 올라갈지 예상이 안된다고 평가하고 있으며 차량 인도 후 재 판매를 하더라도 최소 50억 원 이상의 가격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시안 로드스터 제원은??

람보르기니 시안 제원은 로드스터 모델이라고 해도 쿠페 모델과 크게 다르지 않는다. 시안 모델이 특별한 이유는 바로 람보르기니 최초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되었다는 점인다. 기본적으로 6,400cc의 고성능 자연흡기 V12 엔진에 슈퍼 캐패시터 전기를 끌어와 전기모터를 순간적으로 사용하여 총 출력 819마력을 보여준다. 따라서 순간 가속도는 0-100km/h까지 약 2.9초 정도이며 최고속도는 350km/h인데 자연흡기 모델이라는 점에서만 보더라도 꽤 높은 수준의 출력이며 과급기가 올라갔다면 1,000마력 이상도 쉽게 낼 수 있는 그런 차량이다.

 

 

이번 람보르기니 시안에 적용된 슈퍼 캐패시터는 베터리 대신 적용된 장치로 경쟁 브랜드의 리튬 이온 배터리 무게의 약 1/3 정도 밖에 되지 않으며 전기 모터로 도달하는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에 순간적인 출력을 내기 좋다 여기에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브레이크를 밟았을 때 생기는 회생제동 에너지로 재충전 속도 또한 리튬 이온 베터리보다 훨씬 빠르며 회생제동만으로도 완전 충전이 가능하다. 여기에 전기 모터는 변속 중에서도 동작하여 변속 속도와 충격을 줄여주며 변속 시 생기는 출력 손실을 완화시킨다. 또한 주차 및 초 저속으로 움질 경우에는 모터로만 작동이 가능하여 부드럽고 조용하게 주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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