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4 10:11

 

:::: 새로운 전기 바이크 "프로젝트 제로"

 

전 세계 전기차만큼 새로운 전기 바이크 모델도 많이 탄생되고 있다. 그 중에서 우리에게 에베레스트 산으로 유명한 네팔에 스타트 기업인 야트리 모터사이클에서 발표한 첫 번째 전기 바이크 모델인 프로젝트 제로가 눈에 띈다. 관광 산업으로 유명한 네팔에서 바이크 브랜드가 신생으로 생겼다는 점에서 놀라운 부분이지만 야트리 모터싸이클에서 공개한 첫 번째 모델의 완성도는 더욱 놀랍다.

 

 

 

:::: 네팔 스타트업 야트리 모터싸이클

 

야트리 모터싸이클이 선보이는 전기 바이크 모델인 프로젝트 제로는 모터사이클을 사랑하는 친구들이 모여 만든 스타트업 업체로 굉장히 심플하지만 우수한 밸런스를 자랑하며 유독 산길이 만은 네팔 현지에서 테스트하고 제작했기 때문에 파워풀한 주행 성능 또한 자랑한다. 여기에 클래식 바이크를 모티브로 제작한 디자인에 전기 바이크의 베터리와 모터를 적용하여 보다 새로운 느낌을 보여준다.

 

 

전체적으로 라이빙 포지션은 내연기관 바이크와 크게 다름이 없으며 세로로 구성된 7인치 태블릿 타입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대한 기능 또한 상당히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서는 배터리의 현재 상태와 충전률 그리고 구동 정보 및 다양한 바이크에 대한 정보를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 야트리 프로젝트 원 성능은??

 

야트리 프로젝트 원은 30kW급 전기 모터를 탑재하여 꽤 좋은 출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1회 완충 시 약 230km의 주행 거리를 보여주기 때문에 장거리 주행에도 보다 만족하며 주행할 수 있다. 여기에 산악 지형이 많은 네팔의 특징에 맞게 산악 주행에도 우수한 주행감을 보여주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야트리 모터사이클의 새로운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제로는 친환경적인 차량임은 물론이고 새로운 이동 수단이라는 전기 바이크라는 점 그리고 내연기관과 비교해서 절대 부족하지 않은 출력과 승차감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바이크라고 이야기를 한 만큼 네팔의 스타트 기업인 야트리 모터사이클의 행보를 주목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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