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1 07:15

 

폭스바겐 인증 문제는 아직 국내에서 해결되지 못하여 한국에서 판매가 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조만간 폭스바겐 인증을 해결할 조짐을 보여지기 때문에 폭스바겐 티구안의 새로운

모델 소식에 대해서 반가워 하는 소비자들이 많다.

 

폭스바겐에서는 2018 티구안 모델을 발표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수입 SUV 모델 중 하나로

티구안 국내출시 소식에 대해서는 아직 미정이지만 조만간 폭스바겐 사태가 해결된다면

가장 먼저 판매를 준비하는 차량이 아닐까 생각이 된다.

 



 

 

 

폭스바겐 티구안 가격은 S모델인 경우 25,345달러 (한화 2,874만원)이며

SEL 프리미엄인 경우 37,550달러 (한화 4,258만원)의 가격에 형성되고 있다.

2016년 티구안 국내출시 모델인 경우에 3,820만원 ~ 4,830만원으로 가격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2016년 모델과 비슷하게 폭스바겐 티구안 가격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폭스바겐 티구안 2018 모델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기존 모델 보다 트렁크가

58%커지고 안 쪽으로 11인치 더 길어졌다는 점이다. 또한 보증기간에 대해서는

아틀라스와 동일한 6년으로 국내출시가 된다면 보증에 대한 부분도 기대해볼만하다.

 

 

 

폭스바겐 SUV 라인업 중에서 가장 효율적인 차량으로 평가되는 티구안은

모든 모델에 2.0리터 디젤 터보차져 엔진을 사용하여 184마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한다.

차후 다양한 엔진을 적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기 때문에 기대해볼만하다.

 



 

 

 

티구안 S 모델에는 기본적으로 7인승 좌석이 포함되고 있으며 한 단계 위 옵션 (26,656달러 모델)을 선택할 경우

AWD 모델을 구입할 수 있다. LED 주간 주행등, 후방 카메라, 17인치 휠이 모두 포함되어 있으며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미러링크 등 다양한 옵션이 제공된다.

 

 

폭스바겐 티구안 2018 SEL 모델은 32,550달러부터 시작하며 AWD 모델은 33,850달러부터 시작한다.

S 모델과 차별화된 부분은 18인치 휠과 트렁크가 자동으로 열리는 리프트 게이트와 원격 시동

그리고  파노라마 선루프가 적용된다.

 

 

폭스바긴 티구안 2018 SEL 프리미엄 모델은 SEL 모델에 상위 옵션 모델로 19인치 휠과

어앱티브 프론트 라이트 시스템이 장착된 LED 헤드라이드, 퍼들 라이트가 장착된 파워 폴딩 미러

핸즈프리 오프닝 트렁크와 스티어링 휠, 가죽 시트가 장착되있습니다.

 

 

2017년 하반기에 폭스바겐 새로운 차량들이 인증이 어느정도 끝나면

폭스바겐 골프와 티구안 두 모델을 중점적으로 판매가 될것으로 예상된다.

폭스바겐이라는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서는 가장 많은 판매량을 보여줬던

폭스바겐 골프 모델과 폭스바겐 SUV 모델인 티구안 판매를 선두로 투아렉 모델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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