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1 07:15

 

독일에 위치하고 있는 현대 연구센터에서 프로토 타입으로 발견되었던

 싼타페 풀체인지 2018 모델이 다시 뉘르부르크링에 해외 매체 Carscoops에 포착되었다.

싼타페 2018년형 모델로 예상되고 있는 싼타페 풀체인지 모델은

현재 모델 개발코드명 DM 후속인 싼타페 TM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포착된 싼타페 2018년형 (예상) 차량은 얼마전 공개된 현대자동차 코나와 비슷한 느낌으로

전면 헤드라이트가 상단과 하단으로 나뉘어지는 모습을 하고 있는 구조로 현대자동차 내부에서

최초로 코나에 컴포지트 램프를 적용하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를두고 현대자동차 SUV라인업이

앞으로 전 모델이 분리형 컴포지트 램프를 적용하지 않을까 예상을 하고 있다.

 



 

 

 

기존 현대 자동차 디자인에서 볼 수 없었던 전면 헤드램프의 방식으로 차량에 개성이 높아진건 맞지만

자칫 디자인을 잘못하게 된다면 씨트로엥 피카소 / 칵투스 / 지프 체로키와 비슷한 느낌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두개의 분리된 디자인에 대해서 우려하는 목소리도 다소 있는거 같다.

특히나 산타페 TM같은 경우 국내 SUV 시장에서 많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싼타페 2018년형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더욱 민감할 수 밖에 없을꺼 같다.

 

 

 

싼타페 풀체인지 2018에는 기존과 같은 5인승과 7인승을 출시 될 전망이다.

또한 싼타페 TM에는 엔트리 모델에는 AWD (All Wheel Drvie) 즉 4륜구동을 선택할 수 있어

굳이 4륜구동이 필요 없는 소비자들에게는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을꺼 같다.

 

 

아직 파워트레인을 이야기하기는 어렵겠지만 싼타페 TM에는 기본적으로 가솔린 / 디젤 모델을

출시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또한 기대를 해본다면 현대자동차 코나도 출시할

하이브리드 모델 또한 산타페 TM에 적용될지는 조심스럽게 예측을 해볼 수 있을꺼 같다.

 



 

 

 

차량 크기는 현재 판매 중인 싼타페 DM모델과 동일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으며

현대 자동차에서는 차후 SUV 라인업 확장을 통해서 코나보다 더 작은 소형 SUV와

싼타페 (맥스크루즈)보다 더 큰 SUV 라인업을 제작을 준비 중에 있다고 한다.

 

 

 

싼타페 TM 예상도를 확인하면 현대자동차 코나와 닮았지만 보다 강렬한

인상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아래 디자이너들의 싼타페 후속 예상도를 확인할 수 있다.

 

 

 

디자이너 OGDA 님의 싼타페 TM 예상도

 

구기성 스튜디오의 싼타페 TM 예상도

보다 자세한 정보는 구기성 스튜디오에서 확인 해주시기 바람니다.

(http://kksstudio.com/220932155521)

 

 

 

현대 자동차의 새로운 디자인이 국내외 시장에 어떤 변화를 줄지는 아직 미지수 이다.

하지만 현대자동차에서 얼마전 출시한 코나를 보면 혁신적인 디자인 변화가

현대 자동차의 미래적인 디자인으로 발전할 수 있을꺼 같다.

 

 

 

 

스파이샷 출처 : Carscoop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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