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1 07:15

 

폭스바겐에서는 완전히 새로운 2018 폭스바겐 폴로 모델을 출시하였다.

이번에 출시된 차량은 폭스바겐 폴로 풀체인지 차량으로 6세대이다.

 

 

이번 6세대 폴로는 MQB A0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된 차량으로 최대 크기 4,053mm길이로

기존 보다 83mm 더 길어진 길이로 실내 공간이 넓어졌으며 레그룸 또한 더욱 넓어졌다.

또한 폭스바겐 폴로 2018은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 되었는데 프론트 어시스트 및 자율 긴급 제동 시스템과

속도 제한 시스템 여기에 타이어 압력 모니터링 시스템이 추가 되었다.

 

 



 

 

6세대 폴로에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Active Cruise Control)이 추가 되었으며 DSG가 장착된 모델에는

STOP & GO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며 후측방 경고와 더불어 주차 보조시스템이 장착되어

기존에 부족했던 다양한 시스템들이 추가 되었다.

 

가장 놀랍게 변한 점은 실내 인테리어가 아닌가 싶다. 폭스바겐에서 새롭게 디자인 된

대쉬 보드 디자인은 기존 폴로의 밋밋했던 부분을 보다 세련되게 디자인하였고

새롭게 적용되는 디지털 디스플레이와 컨트롤은 운전자에게 더욱 강하게 어필할 수 있을꺼 같다.

 

특히나 2018 폭스바겐 폴로에 적용된 2세대 엑티브 디스플레이는 최초로 적용되며

옵션으로 적용되는 디지털 계기판은 기존과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더 많은 정보와

향상된 그래픽 선명도, 시스템 자체의 변화를 주었다고 한다.

 



 

 

 

6세대 폴로에 적용되는 엔진은 1.0리터 가솔린 모델을 시작으로

1.5리터 가솔린 TSI 엔진과 2.0리터 가솔린 엔진으로

폴로 GTI를 출시하여 최대 200마력에 GTI 모델에는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데

6.7초 밖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동급 최강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폴로에 처음으로 1.0 TGI 천연 가스 엔진을 적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전 5세대 폴로같은 경우 국내 시장에는 1.4 TDI 디젤 차량만 수입되었지만

이번 폴로 디젤 엔진은 1.6리터 디젤인 1.6 TDI 엔진 두 가지를 출시할 전망이다.

 

 

 

현재 폭스바겐에서는 전 라인업을 새롭게 구성하고 있다.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시장에서 약해진

폭스바겐 입지를 다져 놓는 과정에서 작은 세그먼트를 담당 해줄 폭스바겐 폴로가 얼마나

제 역활을 잘 해줄지는 의문이다. 하지만 기존과 비교할 때 외관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실내 및 엔진 라인업 구성에서 많은 변화를 줬기 때문에 기대해볼만하다.

 

 

2018 폭스바겐 폴로 가격은 12,795유로 (한화 1,622만원)에 출시를 하였으며

국내에서 기존 5세대 폴로 가격이 2,840만원이였기 때문에 국내 출시를

기대하는 사람들이 점차 많아지고 있이다.

 

사실 국내에 출시가 되려면 꽤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할꺼 같다. 폭스바겐 코리아는 현재 골프, 티구안 등

기존에 판매하던 차량들의 인증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폭스바겐 코리아가 정상화되기 전까지

국내 출시는 많이 기다려야할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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