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 모토라드가 제시하는 미래 바이크

 

BMW 모토라드에서 공개한 컨셉 바이크는 언제나 새롭다. 더군더나 공개된 타이탄은 기존 컨셉보다 더 미래 지향적인 느낌으로 상당한 멋스러움을 보여주고 있다.

 

BMW 컨셉 바이크 타이탄은 터키 디자이너 메멧 에르뎀이 디자인 하였는데 BMW 바이크 디자인으로 다양한 바이크를 디자인 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번 공개된 BMW 모터싸이클은 흡사 물고기와 비슷한 느낌을 가지고 있다.  전면 부분은 투구를 쓴 듯한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뒷태 느낌은 점차적으로 날렵해져 뒷 바퀴는 꼭 물고기 지느러미와 같은 못브을 보여주고 있다.가장 특이한 부분은 겉으로 나온 부분에 핸들바가 돌출되어 있지 않아서 현실감은 없지만 매력적인 디자인이 눈에 띈다.

 

 

이번 컨셉 모델은 미래적인 디자인만 보여주는 모델이 아니다. 차후 도입될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시도로 위에서 물고기를 닮았다고 이야기 했지만 정확하게는 상어를 닮은 디자인으로 양쪽에 지느러미를 형상화하는 모습과 에어덕트는 아가미와 같은 느낌을 주는 점에서 향후 BMW 모토라드에서 앞으로 출시되는 모터 싸이클 모델에 얼마나 적용할지는 사실 미지수 이다.

 

 

정확한 제원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실제 달릴 수 있게 설계 되었으면 상당히 빠른 속도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기존 프레임에서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한 차량이지만 실제 달릴 수 있고 그것도 엄청난 속도로 달릴 수 있다고 하니 달리는 모습을 꼭 보고 싶기도 한다.

 

이렇게 멋진 모습을 가지면서 달릴 수 있게 디자인 한 이유는 매년 미국 유타에 소금 평원에서 열리는 가장 빠른 모터 스포츠 경기에서 터키 디자이너 메멧 에르뎀이 영감을 받아서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앞으로 BMW 모토라드에서 출시되는 모터 바이크 들의 모습이 이렇게 변하는 날이 얼마 남지 않을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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