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형 SUV 시장에 대표 선두주자 코나가 달라졌다.

 

소형 SUV 시장에서 꽤 많은 판매를 보여주고 있는 코나는 코나 가솔린 / 디젤 파워트레인 뿐만 아니라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으로 컨셉카를 양산형 모델로 한정 판매하여 소비자에게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모델이다. 이러한 코나는 기아 셀토스부터 시작하여 페이스리프트 티볼리 등 다양한 소형 SUV과 경쟁에서도 꽤 좋은 평가와 판매를 받고 있다.

 

 

 

 

:::: 소형 SUV 시장 니로 기다려라 !!!

 

소형 SUV 시장에서 독보적인 차량이 있다면 아마도 기아 니로가 아니였을까 싶다. 코나는 가솔린 / 디젤 / EV 전기차까지 다양한 파워트레일을 가지고 있다. 2020 코나 모델에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였다. 또한 전방 충돌방지보조 그리고 차로 이탈방지 보조와 운전자 주의 경고를 기본으로 적용하였고 기존 디젤 차량에는 4륜구동 모델이 없었다가 경쟁 모델인 기아 셀토스가 디젤에 4륜구동 모델을 추가함으로서 이번 2020 코나 모델에도 디젤 4륜구동 옵션이 추가 되었다.

또한 하이브리드 SUV로 독보적인 판매량을 보여줬던 기아자동차 니로와 직접적으로 경쟁할 수 있기 때문에 소형 SUV 시장에서 황소개구리 같은 녀석이 되지 않을까 싶다.

 

 

 

:::: 2020 코나 하이브리드 제원과 가격은??

 

 

2020 코나 하이브리드 모델은 1.6 가솔린 엔진과 하이브리드 전용 6단 DCT를 적용하여 복합 공인연비 19.3km/L라는 상당히 높은 파워트레인을 보여주고 있다. 하이브리드 코나 가격이 높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2020 코나 가솔린 모델은 1,914만 원 ~ 2,246만원까지 가격대를 보여주고 있으며 2020 코나 디젤 모델은 2,105만 원 ~ 2,437만 원까지 보여준다. 가장 기대되었던 코나 하이브리드 가격은 생각보다 저렴한 2,270만 원부터 시작하여 2,611만 원까지의 가격대를 보여주기 때문에 기존 하이브리드 SUV 모델을 구입하고 싶었던 소비자한테 상당히 큰 어필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주고 있다.

 

 

 

:::: 2020 코나 하이브리드 잘 팔릴까?? 

 

2020 코나 하이브리드 모델은 전용 인포테이먼트 시스템과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으로 보다 상품성을 높혀주고 있으며 현대자동차 최초의 카투홈을 적용하여 차 안에서 가정의 IOT 기기를 원격제어할 수 있어 차량 안에서 집안에 가스렌지를 켜고 끌 수 있다는게 하나에 특징이다. 또한 블루투스를 2대를 동시에 연결할 수 있으며 지도 무선 업데이트 등을 지원하는 10.25인치 내비게이션을 소형 SUV에 적용하여 상품성에 대한 부분을 기아 셀토스와 직접적으로 경쟁하며 하이브리드 엔진으로 기아 니로와 경쟁하며 국내 판매되는 모든 소형 SUV와 경쟁에도 부족함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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