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메가 하면 역시 스피드 마스터

 

오메가 시계 하면 가장 떠오르는 라인업이 바로 스피드 마스터이다. 오메가 브랜드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라인인데 스피드 마스터가 유명해진 계기는 인류 최초로 달에 도착한 닐 암스트롱이 착용한 시계가 바로 스피드 마스터 모델이였다.

닐 암스트롱이 오메가를 차고 우주로 간 이유는 단지 닐 암스트롱이 오메가 모델을 좋아해서가 아니다. 당시 NASA에서 달 착륙을 위하여 다양한 유명 시계 브랜드를 모두 모아놓고 극한의 상황에서 문제 없는 시계를 고르다 스피드 마스터가 마지막으로 남아서 였다고 한다.

 

때문에 스피드 마스터는 영하 50도에서 영상 100도까지 극한의 온도와 중력이 지구보다 약한 달에서도 오차범위가 상당히 작기 때문에 문 워치라고 불리우고 있다.

 



 

 

 

 

::: 스피드 마스터 그레이 사이드 오브 문 미티어라이트

    (Speedmaster Grey Side Of The Moon “Meteorite”)

 

다양한 스피드 마스터 모델 중 단연 눈에 띄는 모델은 바로 스피드 마스터 그레이 사이드 오브 문 미티어라이트 모델이 아닌가 싶다. 오메가는 선사 시대에 우주에서 아프리카 남서쪽에 위치한 나미비아에 떨어진 운석 조각인 이브온 운석 조각으로 미티어라이트 다이얼을 완성 하였다.

언듯보면 카본 파이어와 같은 다이얼이지만 자세히 보면 모든 피스에 고유한 형태로 새려진 비드만스태텐 패턴이 눈에 띄는 강렬한 인상을 선사하는 오메가 스피드 마스터이다.

 

추가로 베젤에는 오메가 역사상 최초로 오메가 세라골드르를 사용하여 타키미터 스케일을 제작하였으며 질화규소 레이어링 된 18케렛 세드나 골드 베젤을 함께 매치하여 상당히 멋스러움을 자랑한다.

 

 

다이얼에는 오메가 코 액시얼 칼리버 9300이 적용되는데 크로노그래피 기능을 갖춘 오메가 최초의 특허를 받은 무브먼트로 상당히 정확도가 높은 무브먼트이다.

손목 위에 작은 우주라고 불리우는 스피드 마스터 그레이 사이드 오브문 미티어라이트는 이제는 조금 흔해진 스피드마스터 모델을 보다 레어하게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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