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5 20:47

 

 

 

 

미국 캘리포니아 비버리힐스의 명품 럭셔리 하우스는

35살의 학사인 Markus Persson의 집으로 힐 크레스트 드라이브 꼭대기에 위치하였고

23,000 평방 피트 규모의 궁전(?)이다.

 

Markus Persson은 비디오 게임 스튜디오 Mojang이 2014년 9월

25억 달러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인수되면서 억만장자가 되었다고 한다.

 

비버리힐스의 가장 최고가 비싼집으로 꼽힌 이 럭셔리 하우스는

시장에 나왔을 당시 제이지 외 유명인사들까지 살펴보았으며,

8개의 침실과 15개의 욕실에

아이패드로 분수까지 제어할 수 있는 풀장까지 갖추고 있고

내부의 삽화,가구,와인,테이블 세팅까지 모두

럭셔리한 며품으로 세팅되어 있는 맨션이라고 할 수 있다.

 

비욘세와 제이지 부부가 거래를 마치기 직전

 Persson이 먼저 거래를 완료하게 되어 이 집을 소유하게 되었다.

 

 

 

 

 

 

이 집은 핸드백 디자이너와 가정 개발자인 Bruce Makowsky에 의해 설계되어

거대한 명품 럭셔리 하우스를 완성시키게 되었다. 

 

집 앞의 수영장과 바다를 볼 수 있는 전망, 54피트의 접이식 유리벽이 있는 거실,

자동차 수집을 위한 차고, 명품 인테리어 소품, 영화 방 등이 있으며

조각품 하나 까지 모두 골동품과 예술품으로 장식되었다.

 

처음 이 집이 시장에 소개되었을 때는 8,500만 달러에 나왔는데

Persson은 7천만 달러의 적은 가격으로(?) 집을 구매하게 되었다고 한다.

본 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구매를 하였는데도

비버리 힐즈에 있는 주택 중 가장 비싼 주택이라고 한다.

 



 

 

 

 

 

아이들 기준에는 이 곳이 이 집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그것은 집 안에 최고의 캔디바가 설치되어 있다는 것이다.

 

200,000달러 상당의 사탕이 담긴 사탕 디스펜서를 설치하여

이가 썩고 남을 때 까지 맘 껏 사탕을 먹을 수 있다.

 

M&M 캐릭터 피규어까지 설치하여 캔디바를 꾸몄다.

 

 

 

 

거실은 사진으로 봐도 럭셔리 번쩍 번쩍 그 자체이다.

수많은 예술품들이 곳곳에 장식하여 인테리어를 연출하였는데

거대한 라이카 카메라 부터 제임스 딘의 오토바이 복제품, 수류탄, 골동품 기관총 등

조각품들의 가격만 250,000달러라고 한다.

 

조각품 중에는 제2차 세계대전 전차에 올려져 크롬으로 덮인

50구경의 마듀 듀스 기관총까지 있다고 한다.

 



 

거실 한쪽에는 바를 만들었고 와인셀러에는 수백가지의 돔 페리뇽 병

다른 고급 샴페인,와인이 저장되어 있어

집이 아니라 박물관인 느낌까지 들게 한다.

 

(집 구매 가격에 돔 페리뇽 와인의 가격까지 포함되어 있다고)

 

또한, 유명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 샤넬, 루이비통 등이 만든

예술적 소화기들까지 전시되어 있다.

 

 

 

 

 

또 거실에는 벤틀리 모터스가 만든 베이지 컬러의 시그니쳐 가죽 쇼파와 의자 세트가 놓여져 있는데

이 쇼파의 가격은 500,000 달러이다.

 

영화방에는 LA에서 가장 비싼 가죽 중 하나인 악어가죽으로 꾸몄고

18명이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있고 90인치 고화질 화면으로 설치되었으며,

드레스룸, 서랍 곳곳에는 희귀동물이나 도마뱀 가죽 등으로 꾸며졌다.

 

 

집안 곳곳의 펜티 카페트와 루이비통 매장에서만 볼 수 있는

고도로 제작된 재료를 사용한 침실 벽면까지

럭셔리 명품 컨셉을 뚜렸하게 보여준다.

 

(칫솔까지 금 칫솔이라고..)

 

 

 

 

무엇보다 집 주인은 자동차를 수집할 만큼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이여서

소유하고 있는 부가티 외 슈퍼카들을 위해서 차고에 리프트를 설치하여

차를 집 아래층 라운지로 옮겨주며 거대한 회전 판으로 시야각까지 변경할 수 있도록 하였다.

 

차량은 총 16대를 수용할 수 있는 차고와 슈퍼카, 명품 럭셔리 하우스를 소유하게 된

Markus Persson의 성공이 이미 예견된 일이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그가 7세에 이미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하고

8세에 첫 게임을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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