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도 인기많은 자동차인 메르세데스 벤츠 A클래스의 풀체인지 모델이 포착되었다.

큰 특징으로는 기존 A필러 도어에 위치했던 사이드미러가 아래 도어로 위치가 변경된 모습과

소형차에 사용되는 최신 MFA플랫폼을 차세대 버전으로 탑제하였다고 한다.

 

MFA플랫폼은 (Modular Front-Drive Architecture) 벤츠 전륜구동 모델의 플랫폼 공유화를 통해서

경량화, 차체강성 향상, 주행성능 강화 및 차량 플랫폼 공유화로 새로 개발하지 않아 차량 제조비용이 낮아지고

낮춘 차량 제조비용으로 더 더양한 기능과 품질을 개발하여 제조회사에서나 소비자들에게 서로좋은 방법이다.

 

BMW나 폭스바겐, 도요타에서도 그들의 자제적인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고 있어 이번 벤츠 A클래스에

이 플랫폼이 적용되어 이를 계기로 다른 전륜구동 소형모델의 판매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된다.

 

 

 

 

또 벤츠 A클래스 풀체인지는 벤츠 A45 AMG 풀체인지와 같은 플랫폼을 사용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벤츠 A45 AMG는 2.0L 가솔린 싱글 터보 차량중 가장 높은 성능의 차량으로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차량이기 때문에

벤츠 A45 AMG가 풀체인지 된다면 2.0L 가솔린 터보는 그대로 유지하고

7단 듀얼 클러치가 더 높은 단수의 듀얼 클러치로 ,

381마력의 성능을 더 높여 400마력까지 되지 않을까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벤츠 A클래스 모델이 출시된 후 나올 예정이라 아직은 추측에 불과하다.

 



 

 

 

2012년에 처음 a클래스를 선보인 후로 7년주기로 새로운 모델을 발표하고 있다.

 



 

 

 

공식런칭은 내년 상반기이지만 23일에 먼저 벤츠 A클래스 풀체인지의 실내 디자인을 공개했는데

E클래스나 S클래스와 같은 대형차량 모델에 도입되는 디자인과 기술을 도입하여

완전히 새롭고 고급스럽게 디자인되었다.

 

"사람들이 공간절약을 위해 작은 차를 원하면서도 모든 고급기능과 옵션에 대한

갈망이 있어 소형차가 프리미엄이 아닐 이유가 없기에 소형차를 위해 호화스럽게 디자인하였다"고 말한

벤츠 소형차 제품 메니저인 christoph Eberlein의 말처럼 실용적인 작은차임에도 불구하고

대형 고급 세단차량들 처럼 실내가 디자인되어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차량으로 탄생되었다.

 

 

 

 

물론 출시되어 공개가 되야 더 정확하게 알겠지만,

공개된 이미지로 봤을땐 소형차라고 느낄 수 없도록 실내 인테리어가 고급스럽고

 

수평구조의 대시보드와 기존 a클래스 보다 더 넓어진 실내공간,

5개의 독특한 터빈스타일 통풍구 ,

64가지의 컬러를 제공하는 엠비언트 라이트,

370L로 확대된 트렁크 용량,

12.3인치 와이드 디스플레이,

 

1열 시트는 헤드레스트와 의자가 일체형에 통풍,열선,마사지 기능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등의

남다른 실내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다른 차량들보다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다.

 

소형 자동차 라인업중 선두로 출시되는 벤츠 A클래스 풀체인지는

내년 3월에 열리는 2018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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