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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초 테스트] 연료첨가제 성능을 실제 눈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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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료첨가제 과연 효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까??

국내에 판매되는 연료첨가제 제품들은 모두다 효과가 좋다라고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그 어떤 곳에서도 이러한 효과를 보여주지 않았다. 하지만 검아웃 총판인 피카몰에서는 최근 몇년전부터 엔진 내부에 카본 슬러지들 첨가제를 사용한 후에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를 보여준적이 있었다. 

연료첨가제 제품들이 플라시보 현상으로 일시적으로 차량이 좋아졌다라는 느낌을 받기에 필요없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전 세계 연료첨가제 시장은 약 9조원 수준이며 2년 후 정도에는 약 10조원이 넘어가는 시장 규모를 보여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가솔린 차량이 많은 미국에서는 마트에서 쉽게 연료첨가제 제품들을 찾을 수가 있으며 이렇게 실제 차량에 넣기 전과 후를 비교하는 영상을 보여준다.

피카몰에서는 국내 차량인 코나 / 수입 차량인 미니쿠퍼를 가지고 실 주행 테스트를 하여 카본퇴적물이 제거된 것을 보여준 사례가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결과에도 연료첨가제를 부정하고 효과가 없으며 중간에 어떤 다른 작업이 들어갔는지 모른다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번 검아웃 총판 피카몰에서는 한 가지 흥미로운 실험을 했다.

실제 엔진의 움직임을 투명한 아크릴로 살펴보며 연료첨가제를 넣기 전과 넣은 후를 실험을 했다. 여기에 필요한 것은 단기통 엔진과 엔진 커버를 투명하게 볼 수 있는 투명한 아크릴이였다. 사실 쉽지 않은 실험인데 엔진의 뜨거운 열기와 압축과 폭발이 반복되는 고압을 버틸 수 있어야 했다. 

일반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휘발유 제품을 가지고 검아웃 카본 클리닝 테스트를 진행했다.

단기통 엔진 위에는 엔진의 움직임을 직접 볼 수 있는 투명하고 엄청 두꺼운 아크릴 판이 들어가 있어서 엔진 내부에 압축과 폭발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실험을 진행했다. 이번 실험은 일반 가솔린 연료를 넣고 8시간 동안 엔진을 동작 시키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실험 전 깨끗했던 엔진 내부는 단 8시간만에 까맣게 그으름과 카본 슬러지들이 쌓인것을 볼 수가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신차에는 연료첨가제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고 했지만 단 8시간동안 엔진이 움직였을 뿐인데 이렇게 까맣게 변화된 모습을 보여준 점은 흥미로웠다.

보통 연료첨가제는 정량이 있다. 이 제품은 1병에 296ml의 제품으로 차량 연료 65~95리터에 한 병씩 사용하는 제품이다. 이번 실험을위해서 휘발유 1,000ml당 4.5ml을 주입했으며 실제 차량 연료 65리터에 1병을 넣은 듯한 비율을 가지고 일반 휘발유를 8시간동안 구동한 엔진에 사용하면 어떻게 변화되는지에 대해서 실험을 다시 진행한다.

처음 3시간까지는 아주 큰 변화가 없었지만 연료첨가제 + 휘발유를 넣은 연료로 구동한지 약 6시간이 경과부터 영상을 50배 빠르게 재생했을 때 미세하게 엔진 때가 제거 되는 것을 볼 수가 있었다.

총 6시간의 연료첨가제 테스트가 완료가 되었다.

한 눈으로 보더라도 엔진 피스톤의 일부가 처음 실험하기 전에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으며 아마도 12시간동안 계속 엔진 테스트를 진행했다면 완전하게 깨끗하게 카본 슬러지가 제거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엔진 구동하기 전 최초의 상태에서 일반 휘발유만 주유하고 8시간 동작한 엔진 내부의 모습 그리고 연료첨가제 주입 후 6시간 엔진을 구동했을 때의 차이점이 한 눈에 보여지는 국내최초 연료첨가제의 엔진 세정 테스트는 이렇게 효과가 있는 것으로 결과를 보여줬다. 이 영상을 직접보면 효과가 아예 없다라고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로 잘 만들어진 영상이기에 영상을 한 번 살펴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 

 

 

검아웃 올인원 가솔린 연료첨가제 296ml : 케미컬 사이트

PEA 성분으로 가솔린 엔진을 청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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