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프 세차 용품 중 필수 제품 - 리퀴몰리 세차 버킷

 

셀프 세차를 한 번이라도 해본 사람들이라면 세차 물통 일명 세차 버킷을 사용해봤을 것이다. 가끔은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데 별거 아닌 물통이 왜 이렇게 비쌀까? 라는 생각도 해보기도 한다. 또한 세차를 위해서 커다란 세차 가방과 세차 물통을 들고 다니는건 여간 짜증나고 귀찮은 일이 아니다.

 

 

:::: 리퀴몰리 세차 버킷 하나면 물통과 가방을 하나로

 

리퀴몰리 카케어 총판인 올댓파츠와 일본 플라스틱 전문 기업이 손 잡아 만든 세차 버킷은 그 활용도가 뛰어난 편이다. 세차 가방으로 다양한 셀프 세차 용품을 담을 수도 있고 셀프 세차장에서는 세차 물통으로 그리고 그린 가드와 발판이나 의자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1가지 제품으로 여러가지 기능을 할 수 있는 복합 제품이다.

 



:::: 리퀴몰리 세차 용품을 그대로 담기만 하면 세차 가방

 

리퀴몰리 카케어는 많은 매니아 층에게 사랑 받은 제품들이 많다. 이러한 제품을 세차 물통과 가방을 따로 따로 가지고 다니기 불편하다고 느낀다면 이렇게 세차 버킷 안에 있는 통에 넣고 세차할 때는 이렇게 들기만 하면 세차 가방과 물통을 따로 따로 사용할 수가 있다.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리퀴몰리 디테일링 물통에 물을 넣고 잡은 물고기를 넣으며 낚시가 끝나고 물고기를 뺄 때에는 안에 그릿만 살짝 빼면 물은 아래로 빠지고 물고기만 쉽게 빼낼 수 있는 다용도 아이템이다.

 

 

 

:::: 셀프 세차장에서 쪼그리고 앉아있지 말자

 

셀프 세차를 오래 하게 되거나 휠 청소 혹은 차량 하단 세차를 하게 되면 쪼그리고 앉아 있을 때가 많은데 무릎에 무리가 많이 가기도 한다. 이렇게 리퀴몰리 셀프 세차 용품인 세차 버킷은 상단 뚜껑이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어 의자로도 사용할 수가 있고 버킷 위에 올라가서 차량 위를 닦을 수 있는 간의 사다리로도 사용할 수가 있다.

 

 

:::: 투명해서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셀프 세차에 사용되는 일반적인 세차 물통들은 불 투명으로 되어 있어 물이 얼마나 들어가 있는지 잘 모른다. 특히나 카샴푸를 넣고 거품이 생성되면 더욱이 물에 양을 측정하기가 어렵다. 물론 일반적인 세차 물통도 투명하게 만들 수 있지만 투명하면서 튼튼하게 만드는건 상당히 어렵다. 때문에 리퀴몰리 카케어 총판인 올댓파츠는 전 세계 플라스틱 전문 공장을 섭외 전 세계에서 독점 기술을 가지고 있는 일본 공장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생산되고 있다.

 



 

:::: 상당히 좋은 디테일을 가지고 있는 세차 용품

 

세차 용품으로만 사용하기에 디테일이나 마감이 상당히 괜찮은 편이다. 보다 깔끔한 구성과 화려한 색상 그리고 편의성까지 더해져있기 때문에 시중에서 이와 비슷한 제품을 만나볼 수 없고 기능이 비슷하다고 하지만 내구성에서 큰 차이가 있기 때문에 구입 후에도 만족스럽다.

 

 

:::: 컬러풀한 세차 가방 / 세차 물통

 

색상은 총 2가지 색상으로 굉장히 뛰어난 컬러감을 가지고 있다. 그레이 / 오렌지 컬러의 버킷은 남성 오너들이 좋아하고 그라임 / 그레이 컬러는 여성 오너들이 많이 찾는 제품이라고 하니 원하는대로 색상을 선택해서 구매할 수 있다.

 

 

:::: 리퀴몰리 디테일링 제품

 

리퀴몰리 디테일링 제품 구매와 오늘 소개한 세차 버킷 구매는 아래 링크를 통해서 케미컬사이트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구매 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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