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경차 시장 1위 모델 쉐보레 스파크로 국내 시장 정상화를 노려본다.

 

GM 사태 이후로 별다른 행보가 없었던 쉐보레가 GM 사태 이후 첫 행보로 쉐보레 스파크 2019 모델을 출시 예정이다. 이번 스파크 2019 모델은 스파크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풀체인지가 아닌 스파크 부분변경 모델이다.

 

더 넥스트 스파크 페이스 리프트 모델은 GM 社의 대표 경차 모델로 개발부터 생산까지 한국GM에서 책임지고 있는 만큼 국내 내수 시장의 활성화에 아주 중요한 역활을 할 전망이다.

 

 

신형 스파크 모델은 올해 1/4분기 북미 시자에서 약 7천대정도 판매를 하며 A세그먼트 판매 1위를 차지하였고 2위와 3위 판매 대수를 합친 수보다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또한 신형 스파크 모델은 제품 개발 초기부터 디자인, 설계, 생산까지 글로벌 협업으로 제작된 차량으로 한국 GM 창원 공장으로 전 세계에 수출되는 물량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쉐보레 스파크 2019 모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인 전면 디자인의 변화가 아닌가 싶다. 스파크 페이스리프트 (스파크 부분변경) 모델로 전면 그릴을 감싸고 있는 크롬 부분은 독특한 디자인 형태로 경차같은 느낌을 주고 있지 않고 있으며 헤드라이트에 적용되었던 LED DRL (주간 주행등) 스파크 부분변경 모델에서 범퍼 하단 안개등쪽으로 이동한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더 넥스트 스파크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오는 23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가 알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크롬으로 강렬한 이미지로 변화된 모습이 소비자들에게 어떤 이미지를 줄지 기대가 된다.

 

 

스파크 페이스리프트 모델의 리어 부분에 변화는 크게 달라지는 부분은 없을꺼 같다. 또한 전체적인 디자인 또한 변화된 모습은 없으며 옵션적인 부분에 추가로 스파크 부분변경은 이루어 질꺼 같다.

 

 

신형 스파크에 주목할 점은 바로 차량의 안전성이다. 국토부가 주관하는 자동차 안전도평가인 KNCAP에서 경차 부분에서 유일한 1등급을 획득하여 안전한 경차라는 이미지를 심어주었으며 충돌 안전성에서 별 5개를 가지고 있는 모델이다.

 

 

 

또한 쉐보레 스파크 모델이는 동급 최초로 전방 추돌 경고 시스템 FCA,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SBSA, 차선이탈 경고시스템 LDWS 등의 다양한 안전 관련 옵션이 적용되어 있으며 경사로 밀림방지 장치 HSA, 전자식 차체 자세 제어 시스템 ESC, 급제동 경보 시스템 ESS등 다양한 장치로 안전성을 높혀주고 있다.

 

 



 

 

쉐보레 더 넥스트 스파크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오는 23일 한국에서 공식 런칭할 예정이다. 본 필자 또한 신형 스파크 2019 모델을 만나러 행사장에 가기 때문에 직접 느껴본 스파크 페이스리프트 소식을 전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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