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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소수 대란?-디젤 자동차관리법(겨울철 시동,연료 필터&연료첨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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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요소수 대란이라 불리는 요소 수 부족 현상으로 큰 이슈가 있었다. 디젤 차량에 쓰이는 요소는 2010년 초부터 중국내의 석탄으로 주로 생산되어 왔는데, 최근 중국 내 석탄 부족 현상이 발생하면서 중국 정부가 석탄과 석탄으로 만들어지는 물질들의 생산과 수출을 통제하면서 세계적으로 요소 부족 현상이 발생한 것이다. 특히 한국의 경우 요소 수입량의 97%가 중국에 의존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체감하는 요소수 대란의 문제가 더 심각하다.

 

요소수란?(DEF : Disel Exhaust Fluid)

그럼 요소수 대란의 주인공인 요소가 도대체 뭘까? 요소는 주로 석탄이나 납사등을 통해 만들어지는 화합물질로, 암모니아를 희석해서 만든 형태다. 이것은 열을 가하는 순간 다시 암모니아로 변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이런 성질의 물질을 극도의 순수한 물과 결합해 요소수가 되는 것이다.

 

 요소 수는 연료와 별도로 넣어주는 촉매제 역할을 하는 물질로, 요소의 암모니아가 질소산화물과 만나면 질소와 물로 나눠주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이 원리를 이용해서 디젤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질소산화물을 분해시켜 매연을 줄이는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대기오염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근 출시되는 디젤 엔진 차량들은 요소 수를 적용하도록 되어있다. 보통 해외에선 애드블루라 부르는데 요소 수를 칭하는 규격과 같은 명칭이라 볼 수 있다. 주유소나, 주유구 근처에 파란색 캡에 Adblue라고 적혀 있는 것을 본적이 있을 것이다.

 

그럼 요소 수가 없으면 어떻게 되는걸까? 대부분의 디젤 자동차는 요소 수를 넣지 않으면 시동이 안걸리게 되어 있다. 요소 수를 촉매제로 이용하여 실질적인 질소산화물 분해 역할을 하는 SCR 장치가 고장 날 수 있기 때문이다. SCR장치가 고장나면 환경오염 문제도 있지만, 해당 장치를 수리하거나 교체하는데 큰 비용이 들어가고, 요소 수 인젝터 등과 같은 연관된 장치 뿐만 아니라 엔진에도 손상이 갈 수가 있어 문제가 크다.

 

 그렇기 때문에 대쉬보드에 요소 수 경고등이 뜨면 바로 늦추지 말고 바로 넣어주는 것이 좋다. 요소 수는 직접 구입해서 넣어도 되고, 주유소에서 요소 수 주입기를 이용하여 주입하는 방법도 있다.

 

요소 수가 부족하면 시동이 멈춘다고 했는데, 이처럼 디젤 자동차 시동이 갑자기 멈추는 또 다른 원인도 있을지 디젤 자동차관리법이 궁금해졌다.

 

디젤차량 시동이 안걸리는 경우-겨울철 시동 문제

디젤 차량 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차에 해당하는 배터리방전이나 연료 부족 문제외에 디젤 차량의 겨울철 시동 문제가 발생하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겨울철에 발생하게 된다. 디젤이라는 연료가 가지고 있는 특성 때문인데 어떤 원인들이 있는지 살펴 봤다.

 

첫번째는 연료 탱크의 결로 현상이다. 엔진에서 뜨거워진 디젤 연료가 다시 연료 탱크로 들어갈때 연료 탱크에 빈 공간이 있다면 추운 겨울철 내부와 외부의 온도 차이로 물방울이 맺히는 결로 현상이 일어난다. 디젤 엔진이 수분을 잘 흡수하는 성질이기 때문에 현상이 더 클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겨울철에는 연료통에 빈공간이 많이 생기지 않도록 주유를 가득 하거나, 수분제거제를 사용해주는 방법도 있다.

 

 

두번째로는 디젤연료의 발화점과 연료 연소 방식의 특징 때문이다. 디젤 연료는 가솔린에 비해 인화성이 낮고 발화점이 낮은 성질을 가지고 있어 연소를 위해 불꽃을 만들어주는 점화 플러그 장치 없이 공기를 고온으로 압축하는 것만으로 자연 발화하는 엔진 구동 방식을 이용한다. 그렇기 때문에 겨울철에 온도가 떨어져 변수가 발생하거나, 초기 시동성이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럴 경우에는 가능한 외부영향을 덜 받도록 실내 주차를 하고, 자동차를 운행하기전 여유를 가지고 최소 1~2분 정도 예열을 한 후 시동을 거는 것은 좋은 자동차관리법이다.

 

세번째로 디젤(경유)는 가솔린보다 수분을 잘 흡수하는 성질을 가졌다. 그래서 디젤 연료 필터는 불순물 뿐만 아니라 수분도 걸러줘야 하기 때문에 가솔린 차량의 연료 필터보다 필터 디젤 연료 필터의 교체 주기가 짧다. 만약 필터 교환 주기를 넘기게 되면 불순물들이 계속 쌓여 부품들이 손상을 입고, 성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출력이 저하 되고, 연비가 떨어질 수 있다. 또 수분으로 인해 부품들이 녹이 날 수 있으며, 겨울철에 온도가 심하게 떨어지면 필터 자체가 수분에 의해 얼어버릴 수 있어 겨울철 시동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3km 주기로 디젤 연료 필터를 점검하고 교체하는 것을 권장한다.

 

마지막으로 연료필터가 막히는 또 다른 원인에 대한 이야기다. 디젤 연료 필터가 수분에 의해 교체 주기가 짧고, 얼 수 있다는 문제 외에도 파라핀 결정화라는 이슈에 대해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디젤 연료는 원유 정제 과정에서 파라핀 성분이 포함되는데, 기온이 내려가면 초처럼 파라핀 성분이 굳어버려 연료 필터나 인젝터가 막혀 겨울철 시동이 걸리지 않는 원인이 된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 자동차관리법으로 디젤 연료첨가제인 동결 방지제를 사용 하거나 예열을 미리 하는 습관이 도움이 된다.

 

겨울용 연료?

디젤에 이런 특성 때문에 겨울철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 하기 위해 정부가 연료필터 막힘점(CFPP)라는 기준을 정해 주유소에서는 혹한기에 동절기용 경유를 판매하고 있다. 강원도나 철원같은 훨씬 더 추운 지방에는 막힘점이 더 낮은 경유를 공급 한다고 한다.

 

동절기용 경유를 주유하지 못했다면?

그런데 미처 추위를 대비해 동절기용 연료를 주유하지 못했다면, 또는 갑자기 추운 지방으로 갈일이 생겼다면 간단하게 디젤 연료첨가제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리퀴몰리의 결빙방지제가 이런 경우 도움을 주는 디젤 연료첨가제인데, 디젤 연료의 파라핀 성분이 굳거나 얼어버리는 것을 방지해 겨울철 디젤 시동 성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간단하게 연료주입구에 넣어주는 것만으로도 영하 31도까지 연료가 얼어붙는 것을 방지 할 수 있어 겨울철에 자동차 관리법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디젤 연료첨가제다.

 

 

 최근 이슈되고 있는 디젤 자동차의 요소수 대란부터 다가올 겨울철 디젤 차량 시동에 관련 자동차관리법까지 살펴 봤다. 기온이 점점 떨어지고 있는 요즘 차량 상태를 미리 확인하고 관리해준다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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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퀴몰리 코리아 정품] 디젤 차량이 겨울철에 시동이 잘 안걸린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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