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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에어컨/히터 냄새 탈취제 및 곰팡이 제거-리퀴몰리 클리마 리후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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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나 여름에도 자동차 온도를 조절해 쾌적한 이용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자동차 히터와 에어컨은 특정 날씨나 계절에만 이용을 하고,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습기에 의해 곰팡이나 세균이 생기기 쉬운 장치 중 하나다.

오랜만에 온도 조절장치를 켜면 발생하는 좋지않은 냄새의 원인이 바로 이런 이유인데, 그냥 사용하게 되면 불쾌함은 물론 공기중의 세균을 들이마시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

에어컨 속 세균은 폐렴, 호흡기질환을 유발할 수 있고, 냉방 효율도 떨어트리기 때문에 꼭 관리를 해줘야 한다. 그렇다면 자동차 냄새제거 및 자동차 히터와 에어컨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차 에어컨 냄새와 에어컨 곰팡이제거를 위해 쉬운 방법을 찾고 있다면 에어컨 탈취제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리퀴몰리 클리마 리후레쉬]

 

바로 자동차 케미컬로 유명한 독일 브랜드 리퀴몰리의 클리마 리후레쉬를 사용하는 것인데 이미 기존에 있었던 전문가용 프로라인 에어컨 탈취제 클리마 후레쉬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리후레쉬라는 이름으로 새로 출시되었다.

분사 후 환기가 끝인 간단한 방법으로 먼지 필터를 제거하지 않고도 에어컨 시스템, 환기 덕트 또는 차량 내부의 박테리아 와 곰팡이를 제거해 불쾌한 차 에어컨 냄새를 에어컨에서 빠르게 제거해주는 차량용 탈취제다.

 

[사용방법]

자동차 냄새제거를 위한 에어컨 탈취제(차량용 탈취제)인 리퀴몰리 클리마 리후레쉬 상자 옆면을 보면 친절하게도 사용방법을 쉽고 자세하게 그림으로 표시해 둬서 순서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된다.

 

제품을 사용하기 전 자동차 히터를 10분정도 가동하여 내부 배관을 건조해면 더욱 좋다. 시동을 걸고 히터나 에어컨을 최대로 작동해주고 송풍 방향을 정면으로 맞춘 상태에서 내부 순환 모드로 변경해 준다.(그림설명1~5)

 

이제 사용하기 위해 상자를 개봉하는데, 자세히 보면 상자에 절취선과 접히는 선이 위, 아래, 중간에 있는것이 보일 것이다. 분사시 캔이 고정 되도록 상자 자체를 지지대로 사용할 수 있게 포장 디자인된 것인데, 상자 윗면에 보면 이 부분에 대한 설명 역시 그림으로 되어있다.

 

 

1. 상단에 open here 절취선을 따라 개봉 후

2. 상자를 아래로 밀어 눌러주면 중앙의 접는 선이 접히면서 사면이 날개처럼 펼쳐진다.

3. 접힌 상자 옆면이 지지대가 되어

4. 캔을 고정해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사실 사용하면서 실수로 상자 아래 부분 절취선이 뜯어져 설명과 조금 다른 방법으로 고정이 되었지만사용에 전혀 지장이 없다.

 

 

이제 캔을 충분히 흔들어 준 뒤 보조석 바닥에 위치해 주고 분사 버튼을 딸깔 느낌이 날 때 까지 꾹 눌러준다. (꾹 눌러주어야 스스로 계속 분사가 되도록 고정이 된다.)

(*주의사항: 해당 차량용 탈취제가 묻어도 이상은 없지만 혹시 모를 상황을 위해 플라스틱이나 내부 기타 소재에 묻지 않도록 분사 방향을 잡아주고, 제품을 위치할 바닥에 신문지나 타월등을 깔아주는 것을 추천한다.)

 

이제 자동차 냄새제거와 에어컨 곰팡이제거를 위해 차량의 문을 모두 닫아주고 약 10분정도(분사가 더 이상 되지 않을 때까지) 기다려준다.

 

에어컨 탈취제의 분사가 끝나면 모든 문을 열고 약 10분간 자연 환기를 시켜주면 끝난다. 이때 에어컨을 끄고 송풍으로 에바와 냉각핀을 말려주면서 더욱 좋다.

 

환기를 마치고 내부를 확인해 보니 기분 좋은 레몬 향이 났다. 리퀴몰리 클리마 리후레쉬는 차 에어컨 냄새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자동차 냄새제거를 해 실내를 향기롭게 바꿔주는 차량용 탈취제 역할을 하며, 제일 걱정인 에어컨 곰팡이제거와 차 내부 전체의 향균작용까지 확실히 해줄 수 있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누구라도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좋다.

 

 

카케어 용품이지만 실내용 에어컨 곰팡이제거에도 사용이 가능한데, 스탠드 제품일경우 공기 흡입구 쪽에 차량과 같은 방법으로 분사시켜 세워두면 되며, 벽걸이형 에어컨과 같은 제품은 커버를 열어 냉각핀이나 공기 흡입구 쪽에 분사를 해주면 된다.

사용시에는 호흡기에 들어가지 않도록 안경과 마스크등을 사용하고, 꼭 환기를 해 주는 것이 좋다.

 

 

관리, 예방은 조금 바쁘면 놓치지 쉽기 때문에 차 에어컨 냄새가 나거나 뭔가 이상할 때 조취를 취하기 마련이다. 건강을 위해 냄새가 나지 않아도 이런 제품으로 한번씩 주기적인 관리를 해주면 향기롭고 건강에 좋은 운전 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또 제품을 이용한 관리 이외에도 평소에 외부 순환 상태를 주기적으로 활용해 차량 내 공기가 환기가 되도록 해주고, 차량 운행 도중 도착 5분 전쯤 에어컨을 끄고 송풍만 나오게 하거나 잠시 자동차 히터를 틀어 습기를 말려주면 세균이나 곰팡이 증식을 막을 수 있다.

 

 

[케미컬사이트] 리퀴몰리 클리마 후레쉬 (PN:20000)C : 케미컬 사이트

자동차 에어컨 / 히터에서 냄새가 난다면 국내 최신 환경부 인증을 받은 안전한 에어콘 클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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