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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가죽 보호제 생활용품에 사용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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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내부는 외관처럼 더러워 지는게 눈에 쉽게 보이지 않아 세차 및 관리가 소홀해 질 수 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시트는 승·하차시 마찰이 발생하고, 인체와의 접촉이 잦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는 오염이 되기 쉬워 신경써서 관리를 해주면 좋다.

 

가죽보호제를 이용한 내부 세차

가죽 시트인 경우 잘못된 방법으로 닦아내면 표면이 얼룩지거나 손상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가죽 관리용 제품을 사용해서 관리해주는 것이 좋다.

리퀴몰리 카케어 제품중 하나인 가죽 보호제는 친환경 성분이여서 피부에 직접 닿는 가죽면에 안심할 수 있고, 가벼운 세척과 가죽 보호를 한번에 할 수 있어 사용하기 편리하다.

가죽은 고온 건조한 환경에 계속 방치되면 건조해져서 갈라지거나 푸석해져 손상될 수 있다. 사람의 피부가 물을 마시고 로션을 바르듯이 가죽도 오염물질을 제거해주고 유수분을 꾸준히 보충해 줘야하는데, 가죽 보호제가 그역할을 해준다. 촉촉하고 광택이 나는 상태를 만들어 주면 기존의 색도 잘 유지 될 뿐만 아니라 표면에 보호 코팅막이 생겨서 오염이 쉽게 되지 않고 좋은 촉감이 지속적으로 유지 되는 것이다.

차량 내부에는 대부분의 공간을 차지하는 시트 뿐만 아니라 가장 손이 많이 닿는 핸들, 문 안쪽 등 가죽소재로 되어 있는 부분이 많아 모두 보호제로 관리해주면 좋다.

 

가죽에 보호제를 사용할때는 가죽의 종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가죽이 얼룩질 수 있기 때문에 가죽에 직접 도포하지 않고, 부드러운 천이나 스펀지에 조금씩 덜어낸 후 살살 문질러주면 된다.

 

(보호제 뿐만 아니라 가죽에 뭔가 사용할때는 항상 보이지 않는 면에 테스트를 한 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활용도 높은 리퀴몰리 자동차 가죽 클린/보호제

-생활 용품에도 활용하기

리퀴몰리 가죽보호제 설명을 보면 가방, 의류 등 가죽으로된 모든 제품에 사용이 가능하다고 되어있다. 그래서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른 가죽 제품들에도 사용해 보기로 했다.

 

 

먼저 가죽 쇼파에 사용해 봤다. 약품냄새가 아닌 은은한 향이 나고, 끈적임 없이 금방 말라서 집에서 사용하는데 무리가 없어서 좋았다. 그런데 평소에 깨끗하다고 생각했는데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닦아내고 나니 타올에 때가 조금 묻어 나는걸 보고 관리의 필요성을 느꼈다. 천이 아니라 먼지나 이물질이 쌓이지 않게 털어내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그 다음으로는 몇 년째 묵혀져 있던 가방에도 실험을 해봤다. 오래 되기도 하고, 한동안 사용을 안하다 보니 조금 뿌옇게 변해 있었다. 변화 확인을 위해 조금씩 사용해 봤는데 왼쪽만 바르고 보니 바르기 전인 오른쪽에 비해 가죽이 촉촉해지면서 광택이 나기 시작했다.

전체적으로 보호제를 발라주고 자세히 봤더니 왼쪽 사진과 같이 아래쪽에 손톱으로 긁은것 같은 스크래치가 두줄 보였다. 이곳에 보호제를 한번더 발라주니 완벽히 사라지지는 않지만 가죽의 색이 진하게 올라오면서 어느정도 커버가 되었다.

마지막 테스트는 구두. 가장 더러워지기 쉬운 가죽제품이지만 귀찮아서 잘 안닦아 주던 구두에도 보호제를 발라봤다. 위쪽 신발에만 발라준 상태인데 사진상으로도 바른쪽과 바르지 않은쪽이 확실히 구분이간다. 스크래치가 많아 촉촉히 여러번 발라줬다.

 

 

피부에 닿아도 무해하고, 쉬운 방법으로 세척과 보호 케어를 한번에 할 수 있어서 활용 범위가 넓기 때문에 이렇게 차량용 뿐만아니라 집에서도 가죽 재질의 생활용품에 함께 사용하면 훨씬 실용적일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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